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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입 전략] 국어·수학 모든 선택과목 풀어보고 유불리 분석, 4~5월엔 약점 보완…공통과목 학습 마무리 지어야 2022-03-07 10:00:08
있다. 반면, 기존 수학 가형(이과)에 해당하는 미적분과 기하는 학습량이 많고 부담이 크지만 확률과 통계와 비교해 백분위·표준점수가 더 높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 국어의 경우, 언어와 매체가 기존 문법 단원을 포함하고 있어 학습 부담이 큰 반면, 백분위 및 표준점수는 화법과 작문에 비해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 3월...
수학 1등급 94%가 이과생…문과생엔 입시도 취업도 '고생문' 2022-02-18 17:31:14
수능까지 수학은 이과생이 가형, 문과생은 나형을 주로 치렀다. 문·이과생이 각각 ‘자신들만의 리그’에서 우열을 가렸다. 하지만 올해부터 사상 처음으로 이 경계를 없애고 문·이과를 통합해 표준점수를 산출하는 것으로 입시제도가 바뀌었다. 그러자 상대적으로 쉬운 ‘확률과 통계’ 과목을 선택한 문과생이...
[대학 생글이 통신] 국어 경제관련 지문 대비 생글생글 틈틈이 읽어라 2022-01-10 10:01:29
수능 수학의 절대적 난이도는 기존 가형 시험지와 나형 시험지의 중간 정도이므로, 기출문제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권의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기출문제집의 회독 수를 쌓는 것이 시험장에서 낯선 문제를 만났을 때 잘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 수학 미적분 영역의...
[2022학년도 대입 전략] 서울시립대 자연계 지원 가능권인 이과생…인문계 교차지원 시 연·고대도 지원 해볼만 2021-12-27 10:00:07
가형과 나형의 표준점수가 따로 계산됐고, 문과생이 응시하는 나형의 표준점수가 평균적으로 높게 나왔기 때문이다. 수학 가형에 가산점을 주지 않는다면 이과생들이 굳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인문계 학과로 교차지원을 할 이유가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문이과를 통합해 수학 성적을 계산하기 때문에 이과생에게 제한이...
[2022학년도 대입 전략] 연세대·고려대 계획보다 정시인원 더 뽑아…약대 중복합격으로 이탈자 더 늘어날 듯 2021-12-13 10:01:17
수능 수학을 가형(이과)과 나형(문과)으로 구분해 치렀고, 성적도 구분해 계산했다. 따라서 주요대 대부분이 백분위 입시결과를 산출할 때 인문계 학과는 ‘국어+수학 나형+탐구’의 값을, 자연계 학과는 ‘국어+수학 가형+탐구’의 값을 발표했다. 하지만 올해는 통합형 수능으로 수학에서 문과, 이과생의 백분위를 구분해...
역대급 '불수능' 점수로 확인… 만점자 단 1명 2021-12-09 14:52:58
최고점은 147점으로 지난해 수학 가형·나형 표준점수 최고점 137점에 비해 10점 올랐다. 다만 수학 만점자는 2702명으로 지난해 2398명(가형 971명, 나형 1427명)보다 늘었다. 만점자는 늘고, 전체 평균은 하락하면서 표준점수 최고점이 상승했다. 문·이과 통합 체제로 처음 치러진 올해 수능 수학에서 문과와 이과 학생...
첫 문·이과 통합 `역대급 불수능`…"만점자 단 1명" 2021-12-09 11:27:29
두 해 전 시행된 2020학년도 수능의 경우 국어영역은 140점, 수학 가형은 134점, 수학 나형은 149점이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을 받은 인원은 국어는 28명에 불과해 작년(151명)보다 크게 줄었다. 다만, 수학은 2천702명으로 지난해 2천398명(가형 971명, 나형 1천427명)보다 늘었다. 첫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진 수학이...
문·이과 통합 첫 수능 역대급 난이도…국영수 '불수능' 2021-12-09 11:10:43
해 전 시행된 2020학년도 수능의 경우 국어영역은 140점, 수학 가형은 134점, 수학 나형은 149점이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을 받은 인원은 국어는 28명에 불과해 작년 151명보다 크게 줄었다. 다만, 수학은 2702명으로 지난해 2398명(가형 971명, 나형 1427명)보다 늘었다. 첫 문·이과 통합으로 치러진 수학이 어려워졌으나...
'불수능' 여파…주요대학 합격선 확 낮아질 듯 2021-11-19 17:33:53
때 2점, 미적분은 가형(92점)보다 8점 낮다. 절대평가인 영어도 작년에는 1등급 비율이 12.66%에 달했지만, 종로학원은 올해 6.26%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메가스터디는 5%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연·고대 경영 10점 하락할 듯불수능의 여파로 올해 대입에서 서울 주요 대학의 정시 전형에 합격할 수 있는 수능...
까다로운 올해 수능…수학·영어 작년보다 어려웠다 2021-11-18 20:05:27
가형(이공계열)보다 약간 어렵다고 분석했다. 진학사는 전반적으로 9월에 비해 공통과목은 다소 까다롭게, 선택과목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풀이했다. 종로학원은 2교시 수학 영역에서 "문과 위주의 '확률과 통계' 응시학생이 '미적분', '기하' 학생들에 비해 점수 확보가 어려울 듯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