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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3분기 영업이익 6천13억원…"ESS 성장이 EV 감소 상쇄"(종합) 2025-10-30 11:00:03
2027년까지 각형 기반 LFP ESS 제품을 준비하는 등 ESS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또한 자회사 버테크의 시스템통합(SI) 역량에 운영 관리 역량을 더해 전력 예측 및 거래 설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토털 설루션 프로바이더' 입지를 강화한다. EV 사업에서는 차량 세그멘트별 세분화된 설루션을 지원한다. 고성능...
LG엔솔, 3분기 영업익 6,013억…전년비 34.1%↑ 2025-10-30 10:50:15
함께 파우치형, 원통형, 각형까지 모든 폼팩터를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ESS의 경우 셀부터 시스템 운영·관리까지 경쟁력을 강화한다. 롱파우치형 폼팩터를 기반으로 고밀도·고집적 셀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용량을 높이고 단위당 비용을 낮춘 신제품을 개발 중이며 2027년까지 각형 기반...
영업적자 6000억 삼성SDI…美 ESS로 반등 노린다 2025-10-28 15:20:24
중국 기업을 제외하곤 미국 ESS 기업의 각형 수요에 대응할 만한 경쟁사가 없다. 중국 기업은 관세장벽으로 미국 시장에 사실상 진출하지 못하는 만큼 다른 경쟁사가 폼팩터 전환을 하기 전까지는 각형 수요를 독점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SDI는 미국 ESS 시장의 빠른 성장세까지 고려하면 30GWh 규모 생산공장을 100%...
삼성SDI "美 공장 ESS 양산 시작…내년 연간 30GWh 캐파 확보"(종합2보) 2025-10-28 12:16:42
높은 각형 폼팩터에 대한 선호도 증가로 미국 내 각형 캐파를 보유한 업체들의 기회가 많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삼성SDI는 미국 ESS 시장에서 기존 라인 전환을 통한 생산능력(캐파) 확보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달 스텔란티스와의 미국 내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SPE) 공장 라인을 삼원계(NCA) 기반...
삼성SDI 3분기 5913억원 영업손실…전기차 캐즘·관세 영향 2025-10-28 11:55:15
배터리의 수주 활동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원통형 46파이 및 각형 배터리를 기반으로 여러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총 110GWh(기가와트시) 이상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수주도 성공적으로 확정했다. 안전성을 강화한 SBB 1.7, SBB 2.0 등 미국 현지 생산·공급을 위한 차세대 ESS용...
삼성SDI, 3분기 5913억원 영업손실…"4개 분기째 적자" 2025-10-28 11:05:18
각형 NCA)과 SBB 2.0(각형 LFP) 등 미국 현지 생산·공급을 위한 차세대 ESS용 라인업을 구축했다. 삼성SDI는 4분기 유럽 전기차 시장 및 미국 ESS 시장의 성장세 등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봤다. 이달 스텔란티스와의 미국 내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SPE)에서 삼원계(NCA) 기반 ESS 배터리 라인을...
삼성SDI 3분기 5천913억원 영업손실…"4분기 실적 개선 전망"(종합) 2025-10-28 10:25:42
배터리의 수주 활동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원통형 46파이 및 각형 배터리를 기반으로 여러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총 110GWh(기가와트시) 이상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 제1차 ESS 중앙계약시장 수주도 성공적으로 확정했다. 안전성을 강화한 SBB 1.7, SBB 2.0 등 미국 현지 생산·공급을 위한 차세대 ESS용...
대진첨단소재 "배터리 강화재로 연 매출 5000억 낼 것" 2025-10-12 16:54:15
유 대표는 지난달 배터리 각형 캔을 공급하는 관계사 케이이엠텍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뒤 회사 주가가 하락한 데 대해 “배터리 소재 사업 시너지를 내고 지배구조를 단순화하는 작업의 일환이었다”며 “앞으로는 주주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본연의 사업에만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국정자원 화재로 배터리업계 '각형·LFP' 전략 박차(종합2보) 2025-10-09 11:53:53
확대…ESS 시장은 각형이 90% 배터리 3사 경쟁 격화…각형은 삼성SDI, LFP는 LG엔솔 선두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의 원인 규명 작업이 본격화한 가운데 발화점인 무정전전원장치(UPS)에 쓰인 배터리의 안전성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공교롭게도 국정자원 화재뿐만 아니라 202...
국정자원 발화는 '파우치형'…배터리업계 '각형' 전략 박차(종합) 2025-10-09 08:27:01
'각형' 전략 박차(종합) 카카오·국정자원 화재 현장 배터리 모두 파우치형 안정성 높은 각형 비중 확대…ESS 시장은 90% 이상 차지 배터리 3사 경쟁 격화…삼성SDI 선두, LG엔솔·SK온 추격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의 원인 규명 작업이 본격화한 가운데 발화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