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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에 머리 조아리지 않아' 했다가…곽상언에 악플 세례 2025-09-09 10:44:19
"뉴스공장이 지금까지 걸어온 과정을 모르는 개소리"라는 등 김 씨를 감싸는 댓글도 이어졌다. 일부 여권 지지자들은 이날 오전 김 씨의 유튜브 라이브 채팅창에서도 곽 의원을 비난하며 '신경 쓰지 말라'는 등의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김 씨의 방송에 가장...
박근형 "이순재, 좋은 상황 아닌 듯" 근황 전하자…"문제 없다" 2025-08-20 09:48:34
'개소리'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극을 이끌었다. 또한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초연에서 주인공인 대역배우 에스터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연극이 마무리되기 전 하차하면서 우려를 자아냈다. 이후 이순재는 KBS 연기대상 무대에 올라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여전히 건재한...
"거동 불편"…이순재, 건강 문제로 시상식 불참 2025-04-16 13:49:12
꾸준히 활약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 참여하던 충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공연 활동을 중단했다. 같은 해 12월 31일 KBS 연기대상에서 '개소리'로 대상을 수상하며 소감을 밝힌 것이 가장 최근 모습이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순재는 거동이 불편한 상황이지만...
"오래 사니 이런 날도"…'90세' 최고령 대상의 눈물 2025-01-12 08:15:44
드라마 '개소리'에서 개의 목소리를 듣게 된 원로 배우를 연기했다.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이순재는 무대에 올라 "오래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온다"며 "'언젠가는 기회가 한 번 오겠지' 하면서 늘 준비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아름다운 상, 귀한 상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 신세 많이 졌다"…90세 '최고령 연기대상' 소감에 눈물 2025-01-12 08:02:37
'개소리'의 이순재가 차지했다. 이순재는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네"라며 수상 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제가 가천대학교 석좌 교수로 13년째 근무하고 있다, 학생들 하나하나 작품을 정해서 기말에 발표하는데 드라마 촬영에 6개월 걸리니 시간이 안 됐다. 학생들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했더니 '걱정...
[이응준의 시선] 지식인의 얼굴을 한 사기꾼들 2024-11-28 17:35:32
대해 했던 ‘수준의’ 개소리들을 오늘 우리가 다른 주제에 대해 일삼는다면 인간 취급을 못 받을진대, 남한의 대표지식인이라는 자가 김정은을 ‘계몽군주’라고 평해도 지식인으로서 아무 지장이 없는 ‘진지하게 어리석은 노예들의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다. 루이제 린저는 남한 지식인의 메타포인가, 리얼리티인가....
'막말 논란' 의협회장, 취임 반 년 만에 탄핵 2024-11-10 17:02:46
사회수석을 향해 "정신분열증 환자 같은 개소리"라는 비난을 퍼부었다가 비판이 거세자 사과하기도 했다. 또한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정원을 증원하는 것을 막지 못하는 등 대응에 실패했고 간호법 제정도 저지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는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대위원장과도 공개적으로 갈등을 빚어...
"이래서 KBS 연기대상 하겠나"…국민의 방송 '초비상' [엔터비즈] 2024-10-26 18:47:25
역시 '완벽한 가족'은 최고 시청률 3.1%, '개소리'는 4.6%에 그쳤다. 동영상 조회수, 포털과 SNS 언급량 등으로 집계되는 화제성에서도 밀리는 상황이 이어지는 만큼 KBS의 경쟁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최근 화제가 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 계급전쟁'...
의협회장 정신분열증 비하에…조현병학회 "심각한 비윤리적 행태" 2024-10-21 13:20:40
페이스북에서 “정신분열증 환자 같은 개소리”라는 발언을 한 데 대해 조현병학회가 “심각한 비윤리적 행태”라고 비판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조현병학회는 이날 ‘임현택 의협회장의 정신질환 비하 발언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학회는 임 회장의 발언에 대해 "명백한 낙인으로, 특정 병명을...
"정신분열 환자 X소리"…의협회장 폭언 후 사과 2024-10-18 21:38:16
대통령실 사회수석을 겨냥해 "정신분열증 환자 같은 개소리"라는 비난을 퍼부었다가 비판이 일자 사과의 뜻을 밝혔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임 회장은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 수석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내년 예과 1학년의 경우 올해 신입생과 내년 신입생을 합쳐 7천500여 명이 수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