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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친환경 스타트업 테라블록, 폐플라스틱으로 보도블록 생산 2022-02-24 18:01:55
보도블록과 달리 건설 폐기물을 재활용한 순환 골재와 페트(PET)를 사용해 강도와 투수 성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공정 과정에서 고온의 열과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아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투수 기능을 끌어올려 도시 홍수 피해 저감과 도시 물순환 체계를 개선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권기...
코로나 자금난 겪는 中企에 장기대출…상반기 관계형금융 11.2조 2021-09-12 12:00:07
= # 20년 넘게 골재채취업을 영위한 중소기업 A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직원 월급과 기계 수선비 지급에 어려움을 겪었다. B은행은 A사 대표가 오랜 경력을 갖고 있고 기계장비 등을 빌리지 않고 직접 보유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영업을 이어가는 데에는 큰...
[표] 매출 10% 이상~20% 미만 감소 경영위기업종 165개 2021-08-12 12:00:15
업 │ │구조물 공사업 │ │ (9) ├────────┼────────┼───────┼───────┤ │ │기타 기반조성 관│기타 건물 관련설│골재, 벽돌 및 │ - │ │ │ 련 전문공사업 │ 비 설치 공사업 │시멘트 도매업 │ │ │ ││├───────┼───────┤ │ │││재생용 재료...
박진균 기백건설(주) 대표,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 대상` 수상 2021-07-01 16:55:04
등 관련 업계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기백건설(주)는 골재선별파쇄업과 레미콘임가공업을 주업으로 한다. 2013년 법인회사로 전환, 골재선별파쇄능력을 꾸준히 인정받아왔다. 전국 250여개 업체중 2020년은 8위 2021년은 7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100% 보유하고, 직원들은 관련 직종의 자격증을...
쿠데타 미얀마 복권 안 팔리고, 모래 수요는 증가하고 왜? 2021-04-07 07:00:01
지난달 9일부터 모래나 자갈, 벽돌 같은 골재를 구매할 때 반드시 신고하도록 업자들에게 의무를 지웠다. 시위대나 주민들이 아예 모래나 자갈 등을 사지 못하도록 하려는 조치다. 양곤에서 20년 넘게 골재채취업을 해 온 모 업체 직원인 C씨는 기자에게 "개인에게는 팔지 않는다"고만 반복하다가 한국인이고 많이는 필요...
해상·육상 운임까지 치솟아…일부 골재업체 '개점휴업' 2021-03-18 17:06:26
채취해 공급하는 골재업계는 육상 운임료 인상에 시달리고 있다. 골재 납품가격의 절반가량을 운반비가 차지하기 때문이다. 25t 덤프트럭 기준 골재 운반비는 지난해 8~9월 대당 5만~6만원 선이었으나 지금은 10만원으로 뛰었다. 조현준 한국골재채취업협동조합 전무는 “골재를 납품하는 레미콘업체로부터 연간 단위로...
건설 드론 데이터 솔루션업체 엔젤스윙,비대면 및 디지털화로 성장 확대 2021-02-18 10:50:01
작업 등 국내 건설 현장에 필요한 기능을 지속해서 업데이트하고 고도화해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우미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엔젤스윙 솔루션을 건설 현장 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및 디지털화가 엔젠스윙 성장의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엔젤스윙 솔루션은...
"2차전지 뜬다"…KKR, 성장산업 '길목' 선점해 대박 2020-11-30 17:53:42
E&F PE는 석산개발회사 여러 곳을 인수해 골재업체로 변신시켜 재미를 봤다. 경남 거창에 있는 삼덕개발은 건축자재용 화강석을 판매하다가 이 PEF의 자금 지원에 힘입어 암석 파쇄 장비를 도입하고 골재업에 진출했다. E&F는 환경 규제로 석재 채취가 까다로워진 데다 주요 수입국인 중국에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것을...
외면 받던 돌산, E&F 투자로 '돈 버는 山' 되다 2020-11-05 17:25:51
모래로 가공하는 골재업이 부가가치도 높고 수요도 많았지만 수십억원에 달하는 장비 마련이 여의치 않아서였다. 약 10만㎡ 규모의 석산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보려 했지만 담보가치가 그리 높지 않다는 냉담한 반응만 돌아왔다. 올해 초 뜻밖의 기회가 찾아왔다. 골재업에 관심을 갖고 있던 사모펀드(PEF) 운영사인...
[마켓인사이트]대림산업, 콘크리트·강교 자회사 대림C&S 경영권 719억원에 매각 2020-07-09 21:30:03
연도교 등 강구조물로 설계된 교량 및 특수 구조물을 만드는 스틸사업(강교사업, 58%)이었다. 콘크리트 사업 비중은 42%였다. 지난해 매출액은 195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 당기순이익은 26억원이었다. 2017년에는 매출액 2209억원(영업이익 129억원), 2018년 매출액은 2056억원(영업이익 37억원)이었던 것과 비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