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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7-10 15:00:01
김준범 헌화와 분향하는 유가족 07/10 11:28 지방 김준범 주민 난동 말리다 숨진 고 김선현 경감 영결식 07/10 11:28 지방 김준범 헌화와 분향하는 동료 07/10 11:28 서울 이재희 한국 찾은 해외 세종학당 교사들 07/10 11:28 서울 이재희 한국 찾은 세종학당 교사들 07/10 11:28 지방 김준범 경례하는 동...
"비통함·절망 세상 덮고도 남아"…순직 경찰관 마지막 길 애도 2018-07-10 13:45:53
10일 난동 주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순직한 김선현(51) 경감 영결식이 열린 경북 영양군 영양읍 군민체육관은 유족과 동료 경찰관들의 비통함과 오열로 침통했다. 경북경찰청장장으로 열린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김상운 경북경찰청장, 경북 도내 경찰서장, 시·군 단위 기관단체장, 영양경찰서 직원, 주민 등 250여명이 참...
[ 사진 송고 LIST ] 2018-07-10 10:00:00
18:04 서울 사진부 헌화하는 김부겸 장관 07/09 18:04 서울 사진부 고 김선현 경감에 훈장 헌정하는 김부겸 장관 07/09 18:04 서울 사진부 김부겸 장관, 순직경찰관 빈소 조문 07/09 18:04 서울 사진부 김부겸 장관-민갑룡 경찰청장 내정자, 순직경찰관 빈소 조문 07/09 18:04 서울 사진부 김부겸 장관, 고...
'이래도 되는지' 주민 난동 말리다 빚어진 어처구니 없는 죽음 2018-07-09 19:14:25
피우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에 영양파출소 소속 김선현(51) 경위와 오모(53) 경위가 곧바로 달려가 4분여 만인 낮 12시 43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자 유리창과 화분 등이 깨져 있고 소란을 피운 A(43)씨는 마당에서 서성거리고 있었다. 신고를 한 A씨 어머니는 경찰이 도착하자 집 밖...
김부겸 "공권력 무시하고 짓밟는 행위 단호하게 대처하겠다" 2018-07-09 18:25:59
순직한 영양경찰서 고(故) 김선현 경감 빈소가 있는 안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한 뒤 공권력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경찰관 직무집행법에 (있는) 워낙 엄격한 규정은 인권보호라는 큰 가치 때문에 그렇긴 하나 경찰관이 일반 직무를 집행할 때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는 여지는 분명히 검토하겠다"며 "경찰이...
"이렇게 허무하게 가다니"…순직 경찰관 빈소 조문객 줄이어(종합) 2018-07-09 17:35:03
찔려 순직한 김선현(51) 경감 빈소가 있는 안동병원 장례식장에는 조문객 발길이 이어졌다. 사건 발생 이틀째인 9일 오후 4시 30분께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민갑룡 경찰청장 내정자가 조문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정부는 고 김 경위에게 옥조근정훈장과 1계급 특진을 추서했다. 김 장관은 방명록에 "김선현 경감님 너무...
무너지는 경찰 공권력…흉기에 찔리고 폭언·폭행 피해 다반사 2018-07-09 16:25:00
8일 경북 영양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양파출소 소속 김선현(51) 경위가 현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함께 출동한 오모(53) 경위도 A씨가 던진 화분 등에 맞아 다쳤다. 김 경위 등 경찰관 2명은 A씨 어머니로부터 "아들이 살림살이를 부수며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경북경찰청장 "공권력 저항에 최소한의 무기 사용할 수 있어야" 2018-07-09 15:03:08
흉기에 찔려 순직한 영양경찰서 고(故) 김선현 경감 빈소가 마련된 안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한 뒤 이같이 말했다. 김 청장은 "언론에서도 지적했고 아직 우리가 그 부분에 뭐라고 답변을 다 할 수는 없지만 사회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지금 일선에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공권력 약화) 이런 부분에...
"이렇게 허무하게 가다니…" 순직 경찰관 빈소 조문객 줄이어 2018-07-09 13:15:10
출동했다가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순직한 김선현(51) 경감 빈소가 있는 안동병원 장례식장에 조문객 발길이 이어졌다. 사건 발생 이틀째인 9일 오전에는 김상운 경북경찰청장과 경북청 간부, 경북 도내 경찰서장 등이 조문했다. 이들은 고인 명복을 빌고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유가족과 슬픔을 나눴다. 김 청장은 "...
흉기로 경찰 살해 40대 남성 '묵비권'…가족 "조현병 앓아" 진술 2018-07-09 09:51:32
집 마당에서 영양파출소 소속 김선현(51) 경위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김 경위와 함께 출동한 오모(53) 경위에게도 화분을 던지고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경위 등 경찰관 2명은 A씨 어머니로부터 "아들이 살림살이를 부수며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