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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러에 '달러:유로=1:1' 위협…"원화도 약세 심리확대" [한경 외환시장 워치] 2025-01-09 15:20:52
등 두차례 뿐이다. 김용준 국금센터 전문위원은 "1:1 교환비율을 하회할 경우 글로벌 외환시장의 환율 변동성이 확대 되면서 유로존을 비롯한 주요국들의 환율정책 관련 관심도가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은 특히 "수십억달러 규모의 '유로/달러 배리어 옵션'이 소멸되면서 헤지 수요가 몰려 환율...
한국인의 문화 유전자와 리더십이라는 돌연변이를 기다리며[2025키워드, 한국인①] 2025-01-01 06:50:02
놓여 있다. 이 과정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들의 문화적 유전자가 어떻게 작동을 할지 궁금해진다. 진화의 조건은 돌연변이다. 한국 사회가 위기를 이겨내고 한 단계 올라서기 위해서는 돌연변이가 필요하다. 그 돌연변이는 새로운 리더십일 수밖에 없다. 김용준 한경비즈니스 편집장 junyk@hankyung.com...
제2회 롤앤팝 골프대회, 많은 셀럽들과 함께 성공적인 대회 마무리 2024-12-24 15:03:20
김선아, 축구선수 이동국, 가수 김용준, 유튜버 심짱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우승은 지상민 씨가 차지하며, 우승 트로피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수상했다. 지난 제1회 대회의 우승자인 가수 김용준 씨도 다시 한 번 참여해 대회를 더욱 빛냈다. 시상식에서는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베스트 드레서 등...
과거와 미래가 충돌한 2024년을 보내며[EDITOR's LETTER] 2024-12-23 08:23:28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였습니다. 헛되고 공허한 소망이었습니다. 평온과 고요라는 미래는 아무도 나에게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그 미래를 만드는 것은 오직 나 자신, 그리고 확장형인 우리라는 것을 새삼 느낀 한 해였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 할 2024년 연말입니다. 김용준 한경비즈니스 편집장
리더십 붕괴와 또다시 각자도생 [EDITOR's LETTER] 2024-11-18 08:31:13
길러주고, 고난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갖추게 해줍니다. 한경비즈니스가 내년 키워드로 파괴자의 등장, 그가 가져올 혼돈, 그리고 각자도생해야 하는 대중들의 대응책인 ‘나를 향한 조용한 투자’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김용준 한경비즈니스편집장 junyk@hankyung.com
서학개미 '주목!' 새벽 1시 환전해도 손해 없어요 [세종살롱] 2024-11-15 17:59:39
두분을 함께 모셨습니다. 먼저 김용준 사무관님께 여쭤보겠는데요. 먼저 외환시장 구조개선, 크게 보면 외환시장 거래가 새벽 2시까지 가능해지고 외국금융기관도 국내 외환시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는 게 골자인데요.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거죠? ◇ 김용준 사무관 : 외환시장은 우리나라 시장으로 들어오는 첫...
트럼프의 컴백, 집토끼는 계속 집에 머물지 않는다 [EDITOR's LETTER] 2024-11-09 07:56:09
했습니다. 미국이 지원하지 않으면 우크라이나는 버틸 수 없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된 다음 날 한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언급했습니다. 트럼프의 코드를 맞춰가면서도 한국의 국익을 확보할 정치적 감각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게 아니어서 걱정입니다. 김용준 한경비즈니스 편집국장 junyk@hankyung.com
러닝의 대유행, 각자도생 시대를 살아가는 방식 [EDITOR's LETTER] 2024-11-04 09:08:30
뛰기 시작했습니다. 달리기 열풍은 어쩌면 초경쟁으로 뇌의 체력이 고갈된 한국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능동적이고 긍정적 치유 방식의 확산은 반가운 일입니다. 앞으로 ‘사연 없는 러너’가 훨씬 많아지기를 바라 봅니다. 김용준 한경비즈니스 편집국장 junyk@hankyung.com
한국 산업계에 닥친 위기의 원인, 리더십의 실종 [EDITOR's LETTER] 2024-10-28 08:59:34
것을 걸고 있는 정부와 정치권의 리더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한국 경제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할 책임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나폴레옹은 “리더는 희망을 파는 상인”이라고 했습니다. 희망을 줄 수 없다면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이유도 없는 것은 아닐까요. 김용준 한경비즈니스 편집장 junyk@hankyung.com
세탁물 새벽배송하다 사망한 지입기사…법원 "산재 인정" 2024-10-16 11:03:02
대리인으로는 법무법인 마중(담당변호사 김경진, 김용준, 신세린, 양지연, 윤다솜)을 선임했다. 재판 과정에서 원고 측은 "고인은 C사와 D사에 전속돼 세탁물 운송 업무를 수행했고, D사가 정한 운송물량과 운송지에 따라 업무에 대한 상당한 지시·감독을 받았다"며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대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