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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4] 3개월만 투자하면 취업&창업이 가능한 직업? 2022-11-03 09:22:47
부엉이과에 어울리는 직업입니다. 보통 꽃시장이 밤12시부터 시작하는 새벽시장이 많기 때문에 밤잠이 없어야 하고, 눈꺼풀을 들 수 있는 체력이 필요합니다. 또 새벽출근 외에도 주말 행사가 많아 주말근무도 강행해야 한다는 점 기억해 두세요. 연봉은 어느 정도일까 모든 직업이 마찬가지지만 플로리스트 역시 어떻게...
'인천·경기~서울 도심·강남' 광역급행버스 사업자 모집 2022-10-05 11:00:04
시민의숲, 양재꽃시장까지 운행한다. 고양 노선 버스는 고양 식사동에서 화정역, 당산역을 거쳐 여의도까지다. 수원 노선은 유사 노선 혼잡도가 매우 높아 광역교통 수요 분산을 위해 신설됐다. 수원 인계동과 태장동을 거쳐 명동과 서울역까지 운행한다. 국토부는 평가단을 구성해 11월까지 운송사업자 선정을 마치고,...
오늘의꽃, 진원무역과 공동사업 위한 업무제휴협약 체결 2022-05-16 18:31:42
파트너쉽을 구축하게 되었다. 오늘의꽃은 꽃시장의 신선한 꽃들을 집에서 바로 다음 날 받을 수 있는 화훼 커머스 플랫폼과 체험형 화훼 오프라인 매장들을 운영하는 등 꽃의 일상화 및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진원무역은 49년간 수입과일을 유통한 노하우와 함께 대중들에게 만나몰과 만나테라스 등을 통...
유채꽃 노란파도 몰아치네…반가운 '봄 친구' 보러 가자 2022-04-07 17:11:34
양재꽃시장까지 이어진다. 국내 최대 꽃도매시장으로 튤립, 카네이션 등 전국 화훼농장에서 보내온 꽃들이 모여 있다. 시끌벅적한 곳을 벗어나 호젓하게 벚꽃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은 흑석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간다. 다른 곳과 달리 왕벚나무 사이에 수양벚나무를 심었다. 버드나무처럼 땅을 향해 늘어진 줄기에서...
내가 나에게 선물하는 꽃…보통날이 특별한 날 된다 2022-04-07 17:11:19
꽃을 정기구독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꽃집이나 꽃시장까지 가지 않아도 싱싱한 꽃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게 매력 요인이다. 2014년 꽃 정기구독을 국내 최초로 시작한 ‘꾸까(kukka)’에선 요즘 월 3만~4만 건의 꽃을 배달한다. 꽃 선물 대목인 5월에는 이용 규모가 5만 건까지 늘어난다. 마켓컬리에서 팔고 있는...
이천∼강남, 대장지구∼서울역 등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 개통 2022-03-29 11:00:04
이천 지역 9개소와 KCC사옥·강남역·양재꽃시장 등 서울 지역 7개소를 경유한다. 성남시에서는 대장지구∼서울역 구간을 오가는 4103번 노선이 신설돼 다음 달 1일부터 평일 기준 하루 40회(오전 5시∼오후 11시), 15∼4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 버스는 대장지구·판교풍경채5단지·힐스테이트판교엘포레6단지 등...
[강홍민 기자의 직업의 세계] "꽃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요" 플로리스트 박정연 2022-03-16 17:47:17
매력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체력이다. 보통 꽃시장은 밤 12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되는 새벽시장이다. 특히 좋은 꽃들은 새벽에 나오기 때문에 새벽시장 가는 일에 익숙해져야 한다. 새벽에 꽃을 구입해 저녁까지 작업하니 체력은 필수다. 또 주말에 행사가 많기 때문에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일하는 직업이기도 하다...
[2023학년도 논술길잡이] 연세대 논술은 다면적 사고와 창의적 전개를 중시 2022-02-21 10:00:30
우리가 여러 꽃시장에서 동일 품종의 식물 화분 30개를 사왔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런데 모든 화분이 대체적으로 햇빛을 잘 쬐어주면 잘 자랐지만, 그 안에서도 두 배나 성장한 경우와 키가 그대로인 경우 등 성장 추이가 화분마다 다른 것들이 꽤 많이 관찰되었다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품종이 같으니 ‘어? 이...
[포토] 19일 우수…봄 향기 가득한 꽃들 2022-02-18 17:54:20
지난 15일 내려진 한파주의보가 해제되면서 19일부터는 전국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눈과 얼음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시민들이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에서 꽃을 고르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3년째 졸업·입학 대목 실종…꽃상인들 한숨 2022-02-13 17:10:11
상인들의 한숨은 깊어지는 실정이다. “양재꽃시장에서 7년째 일하고 있다”는 이상욱 씨(65)는 “최근 3년간 2월 졸업·입학 시즌 매출은 코로나가 퍼지기 전인 2019년과 비교해 절반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꽃을 파는 사람들은 2월과 5월에 번 돈으로 1년을 먹고사는 경우가 많은데, 수년째 졸업식이나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