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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유족 해운대 땅 기부…축구장 5배 크기 '힐링 쉼터' 생겨 2024-10-25 09:45:09
소나무 우거진 숲속에서 책을 읽고 운영시간 안에 반납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후 1∼4시로 한 사람이 두 권의 책을 빌릴 수 있다. 숲속 쉼터는 사랑채에서 장산 방향으로 10분 정도 더 올라가면 폭포사 맞은편 계곡에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숲 체험 행사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숲속 집, 전망 공간, 보행 데크,...
수원 일월·영흥 수목원 '힐링 명소'로 떴다 2024-10-16 16:05:20
엘리베이터와 데크길,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이정표, 촉지도 등이 구비돼 있다. 일반 보행로에 접근하기 어려운 휠체어 이용자들을 위해 숲 정원에는 별도의 데크길도 조성했다. 또 가장 인기가 많은 전시 온실 바닥도 휠체어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타일로 꼼꼼하게 시공했고, 온실 내부 커다란 기둥에는 보호대를...
경기관광공사, 선선한 바람이 시작되는 9월 '도내 생태공원 6곳' 추천 2024-09-02 13:25:19
오두막은 나무 위에 지어져 어른들도 당장 올라가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다. 잔디밭에서 ‘습지데크’라고 적힌 작은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면 쉽게 습지 생태공원으로 연결된다. 나무데크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습지를 관찰할 수 있는데, 다양한 수생식물과 습지 생태를 경험할 수 있다. 데크를 따라 편안하게 걷는 동안...
인공 연못에 '풍덩' 뛰어든 팝스타 구설, 왜? 2024-08-23 20:59:00
이 연못에 계단, 데크 등 구조물이 설치되자 '생태연못이 아니라 수영장 아니냐'는 이웃들의 의심을 받았고 2019년 지역 당국은 연못을 '수영과 같은 여가 레저 활동'에 사용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에 시런 측은 레저 활동 제한이 불합리하다며 이의를 제기해 제한 해제를 받아냈다. 이런 논란 속에...
생태연못이라더니…개인 인공연못에 '풍덩' 에드시런 구설 2024-08-23 20:48:21
지역 당국에 내 허가받았다. 2017년 이 연못에 계단, 데크 등 구조물이 설치되자 '생태연못이 아니라 수영장 아니냐'는 이웃들의 의심을 받았고 2019년 지역 당국은 연못을 '수영과 같은 여가 레저 활동'에 사용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에 시런 측은 레저 활동 제한이 불합리하다며 이의를 제기해 제한...
에이치에스네이처, 강원도 춘천 하이엔드 카라반 캠핑장 '엔더스뷰' 오픈 2024-07-04 14:15:53
곤충들과 측백나무/밤나무/참나무 등 나무들, 이름 모를 많은 꽃들을 만나볼 수 있어 자연스럽게 곤충 체험과 식생 체험(숲 체험)을 할 수 있다. 에이치에스네이처 측은 “향후 각 카라반 사이트마다 다양한 모양의 트리하우스와 다람쥐집을 만들어 피터팬이나 톰 소여가 되어보는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하고, 또 계곡 위에...
30년 묵은 '남산 고도 제한'…2년 만에 푼 김길성 중구청장 2024-06-21 15:36:55
“나무 사이 설치된 데크 길을 걷다 보면 중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고 했다. 대현산배수지공원까지 올라가는 모노레일도 개통된 지 넉 달 만에 핫플레이스로 거듭나는 등 호응이 높다. 중구는 지역을 ‘숲세권’으로 조성해 주민들이 매일 걷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남산 숲세권...
서산 웅도, 홍성 해양분수공원, 서천 산림욕장서 시원하게 2024-06-20 16:21:27
세월을 담고 있는 반송과 포토존이 조성된 해안 데크길, 물안개가 끼고 물이 차면 바위가 구름 위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아 이름이 붙여진 ‘둥둥바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최근에는 물에 잠긴 잠수교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2021년 인기를 얻은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현대자동차, 산불피해 지역 산림생태복원 나서 2024-06-10 12:43:24
5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202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혼다코리아, 혼다 트랙데이' 열어 ▶ 벤츠사회공헌위원회, '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전달 ▶ 한국타이어,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르망 대회...
산불 피해 지역에 아이오닉5 특장차 투입…현대차, 산림복원 추진 2024-06-10 11:32:29
각 시대별 사회 이슈에 대응하는 테마를 선정해 숲 조성을 지속하는 사업이다. 현대차는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 인도,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에서도 글로벌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해까지 약 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오는 202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