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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갈등 속 中TCL-日소니 TV 합작사 신설 합의 2026-01-20 19:48:20
지분 51%…내년 4월 사업 개시 목표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소니그룹 산하 전자기기 업체 소니가 TV 사업 부문을 떼어내 중국 업체 TCL과 TV 합작 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0일 보도했다. 소니는 이날 TCL과 홈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전략적인 제휴를 하기로 기본 합의서를...
중국 기업 1만4000명 연수, 오사카 가려다 서울로 2026-01-20 18:41:23
암웨이는 내년 목적지를 오사카로 정하고 행사를 준비 중이었지만 행선지를 바꿨다. 이는 중국이 일본과 갈등을 빚으면서 내린 일본 방문 자제 방침과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관광공사도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소식을 알렸다. 관광공사는 이번 행사가 내년 봄 2주간 열리며, 약 77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지역의사제, 서울 제외 32개 의대로 확정…지역 중·고교 졸업해야 2026-01-20 18:09:38
정부가 내년부터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지역에서 의무 복무하는 '지역의사제' 전형을 서울권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 도입해, 비수도권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을 선발하기로 했다. 20일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2월 2일까지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지역의사양성법)...
"성능 감안 땐 고개 끄덕일 가격"…현대차 '아틀라스' 로드맵 공개 2026-01-20 17:53:17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내년부터 그룹사뿐 아니라 타이어회사, 서비스업체 등 외부 기업 3~5곳을 고객사로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스폿을 도입한 기존 고객사에서 아틀라스 도입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의 부품 분류...
메모리 붐에…마이크론, 대만 반도체공장 인수 2026-01-20 17:51:47
내년 하반기부터 D램 생산량이 실질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자 마이크론 등 반도체 기업은 생산 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이크론은 자사의 인공지능(AI)용 메모리 물량이 올해 공급분까지 모두 예약 완료됐다고 밝혔다. 마니시 바티아 마이크론 글로벌...
생산직 2년치 연봉이면 '아틀라스' 산다…현대차 '파격 승부수' 2026-01-20 17:49:33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내년부터 그룹사뿐 아니라 타이어회사, 서비스업체 등 외부 기업 3~5곳을 고객사로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스폿을 도입한 기존 고객사에서 아틀라스 도입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의 부품 분류...
[취재수첩] 철 모르는 '용인 반도체 이전' 억지 주장 2026-01-20 17:44:26
착공해 내년 초 가동을 앞뒀다. 이런 상황에서 용인 반도체 이전 요구는 기업의 혼란을 키우고 해외 이전 유인만 강화할 뿐이다. 정치적 계산은 모두의 패배로 돌아오게 된다. 공장이 해외로 떠나가면, 한국에선 일자리와 법인세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아예 ‘0’이 된다. 국가 미래를 쥐고 있는 반도체산업을 두고 정치적...
[사설] 생산성 향상 없이는 지방 소멸 못 막는다는 국책硏의 지적 2026-01-20 17:38:41
이전을 준비 중이다. 올해 계획을 확정해 내년부터 이전이 시작된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이전 기관과 후보지의 생산성을 어떻게 끌어올릴지에 관한 논의는 쏙 빠져 있다. KDI는 소수의 지방 거점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해 ‘집적 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
[특징주 & 리포트] '신규 원전 기대에 16% 뛴 한전' 등 2026-01-20 17:29:12
하이브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했다. 장지혜 연구원은 “BTS가 기존 가정보다 큰 규모의 공연(79회·450만 명 내외) 일정을 발표했다”며 “올해와 내년 이들의 실적 기여가 더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하이브 실적에서 BTS의 기여분은 공연 수입 1조~1조1000억원, 기획상품(MD) 수입...
김은경 "구직활동 등 비금융 대안정보로 서민 대출" 2026-01-20 17:17:30
목표”라고 말했다. 내년 출범을 앞둔 서민금융안정기금을 기반으로 서금원의 사업 영역을 다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원장은 “취약계층 특화 소액보험 활성화 등 서민금융의 영역을 넓히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쌓인 서민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금원 내 연구 조직을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