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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메시지 119건'…전 여친 반복 연락한 20대 '스토킹 유죄' 2023-05-09 21:11:44
노역장에 유치한다"고 밝히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2∼3월 전 여자친구 B씨(21)에게 반복해서 전화하거나 메시지를 보내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자신의 휴대폰 번호가 상대방에게 노출되지 않는 발신자 표시 제한 기능을 이용해 B씨에게 10분 동안 11차례...
'음주운전 사고' 배우 김새론 항소 안 해…벌금 2000만원 확정 2023-04-13 11:38:27
내야 한다. 벌금을 내지 않으면 일정 기간 노역장에 유치될 수 있다. 김씨는 작년 5월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가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여러 차례 들이받았다. 이 과정에서 변압기를 들이받아 주변 상점 57곳에 전기 공급이 3시간가량 끊겼다. 사고 당시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통행료만 56만원…6년간 하이패스 무단통과한 30대 결국 2023-04-04 14:18:56
205차례 하이패스 통행료 56만3000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주로 충전식 하이패스 단말기에 잔액이 아예 없거나 부족한 상태에서 요금소를 상습적으로 무단 통과했다. 이 판사는 "피고인이 벌금을 내지 않으면 10만원을 하루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에 유치한다"고 말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모르는 여성에 "침 좀 뱉어달라" 요구하며 쫓아다니더니…벌금형 2023-03-22 15:55:27
경우 10만원을 1일로 환산해 노역장에 유치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개인의 성적 만족을 위해 피해자들에게 침을 뱉어 달라고 말하면서 피해자들의 길을 막고, 피해자들을 따라가 불안감을 준 점은 불리한 정상"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이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있는 점, 피고인에게 소년보호처분...
'역외 탈세' 장근석 母, 벌금 45억 완납…"황제 노역 막았다" 2023-01-05 15:11:50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행법상 벌금이나 과태료를 내지 못하면 노역장으로 이를 대신하는 '환형 유치제'를 두고 있다. A씨의 최대 환형 유치일은 1000일이었다. 한편 A씨가 벌금 납부를 거부했을 경우, 하루 300만원(개인 벌금 30억원 기준)에 달하는 황제 노역으로 처벌을 피해 갈 수 있었을 것으로 파악된다. 김...
`역외탈세` 장근석 母, 벌금 45억 전액 현금 납부 2023-01-05 12:52:32
못할 경우 노역장으로 이를 대신하는 `환형 유치제`를 두고 있는데, 전씨의 최대 환형 유치일은 1천일이었다. 즉, 전씨가 벌금 납부를 거부한다면 하루 300만원(개인 벌금 30억원 기준)에 달하는 황제 노역으로 처벌을 피해갈 수 있었던 셈이다. 검찰 관계자는 "검찰은 고액 벌금 집행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적 압박에 가짜 세금계산서로 150억 매출 2022-12-25 17:51:36
노역장에 유치된다. 형법상 노역장 유치 최대 기한은 3년이다. 물류회사에서 팀장급 직원으로 일하던 장씨는 2018년 4월~2019년 7월 총 151억4786만원 상당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거나 발급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회사로부터 실적 압박을 받자 허위 거래를 만들어 회사가 A물류회사로부터 77억5000여만원을 공급받고,...
거짓말을 유독 싫어하는 직업 [강홍민의 굿잡] 2022-08-25 15:11:30
확정된 벌과금 조정, 벌과금 추징금 국고 수납, 체납자에 대한 노역장 유치, 미집자 검거 및 수감, 형집행정지자 관리 등 생성된 기록과 판결문 등 보존 및 관리, 열람 및 등사 업무 · 사건-사건 관리(기관 간 연계 업무), 피해자지원 등 신청 영장 접수 및 사건의 배당, 이송, 진정 사건 등 수사가 원활히 이루...
'벌금 못내 유치장行' 줄인다…빈곤층 사회봉사 집행 확대 2022-08-02 14:01:19
노역장 유치 대신 사회봉사를 택할 수 있는 대상자가 늘어난다. 대검찰청은 2일 경범죄자임에도 벌금을 낼 능력이 안 되는 빈곤·취약계층에 대해 수감생활(노역장 유치) 대신 사회봉사 집행을 확대할 것을 일선 검찰청에 주문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는 500만원 이하 벌금을 내지 않은 사람 중 사회봉사 집행 신청을 할...
53억 벌금 버티던 치과의사, 검찰 설득에 전액 납부했다 2022-07-22 13:55:52
노역장으로 대신하는 제도다. 재산이 없는 취약계층 등을 위한 제도지만, 거액의 벌금을 내지 않고 하루 수백만원짜리 노역장으로 때우는 악용 사례도 나오면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벌금 53억원을 선고받은 김씨의 환형 유치일은 1000일이었다. 김씨가 납부를 거부한다면 하루 530만원에 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