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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르 트리플크라운' 현대캐피탈, 우리카드에 1차전 기선제압 2019-03-16 16:44:08
노재욱은 아가메즈를 집중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센터 박진우의 속공과 나경복의 측면 공격을 활용해 상대의 허를 찔렀다. 5-2로 앞선 상황에서 노재욱이 본격적으로 아가메즈를 활용하면서 파다르를 앞세운 현대캐피탈과 팽팽한 화력 싸움이 전개됐다. 현대캐피탈은 11-11에서 아가메즈의 대포알 서브를...
아가메즈 몸상태는? 신영철 "100% 아냐", 최태웅 "정상 컨디션" 2019-03-16 14:00:59
노재욱도 정상 출격한다. 신 감독은 "재욱이도 뛰는 데는 문제가 없다"며 "리듬이 안 좋으면 유광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레프트로는 나경복과 한성정이 나선다. 신 감독은 "리시브가 버텨준다면 재밌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해야 할 것들은 선수들이 더 잘 알고 있다"며 "단기전에는 소위 '미친 선수'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3-15 15:00:07
"아가메즈-노재욱 조합 선발 투입 계획" 190315-0432 체육-003111:58 프로농구 LG, 16일 홈 경기서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190315-0442 체육-003212:04 피겨 차준환·임은수, 세계선수권 데뷔전…'메달권 도전장' 190315-0447 체육-003312:10 '맨유 전설' 스콜스, 프로감독 데뷔 31일 만에 사임 190315-0451...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아가메즈-노재욱 조합 선발 투입 계획" 2019-03-15 11:51:38
"아가메즈가 노재욱의 토스에 익숙하고, 함께 경기에 뛰기를 원하기 때문에 노재욱 선수를 기용할 수밖에 없다"면서 "아가메즈는 승부 근성이 강해 일단 경기장에 들어가면 지금보다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은 16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플레이오프...
아가메즈-파다르, PO 강타 대결…친정팀에 맞선 선수들도 관심 2019-03-14 10:11:04
급상승했다. 관건은 아가메즈와 노재욱의 몸 상태다. 아가메즈는 지난달 16일 KB손해보험전에서 내복사근이 파열돼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노재욱은 고질적인 허리 통증 탓에 지난 12일 열린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하지 못했다. 일단 두 선수가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가능성은 크다. 하지만 부상 후유증이...
정지석·문성민·양효진 등 거물급 FA들이 쏟아진다 2019-03-13 10:47:22
명단에는 정지석(대한항공), 노재욱(우리카드), 문성민, 신영석(이상 현대캐피탈), 양효진(현대건설) 등 남녀부 각 팀 핵심 선수들이 망라돼 있다. 리그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대어급'이 쏟아지는 이번 스토브리그는 폭발적인 배구 인기와 맞물려 각 구단의 쟁탈전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최대어'는...
15일부터 봄배구 시작…여자부 PO는 라이벌 열전 2019-03-13 08:24:38
보여주겠다"고 했다.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는 1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우리카드는 시즌 말미에 부상을 당한 주포 아가메즈와 세터 노재욱의 몸 상태에 주목한다. 현대캐피탈은 세터 이승원과 공격수의 호흡을 맞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PO 앞둔 우리카드-현대캐피탈 "아가메즈-문성민 100% 출격" 2019-03-13 06:09:48
중 허리를 다친 세터 노재욱에 대해선 "출전 가능성은 50대 50이다.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면서 "노재욱이 어렵다면 유광우를 대신 기용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정규리그 2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현대캐피탈은 '토종 거포' 문성민이 부상 복귀전을 치른다. 문성민은 지난 1월 말 무릎을 다쳐 현대캐피탈의...
박기원 감독 "2년 전 정규리그, 작년 챔프전, 올해는 모두 우승" 2019-03-12 15:15:44
잘해 재미있는 경기를 하겠다"면서 허리를 다친 세터 노재욱에 대해선 "목요일 정도 돼야 노재욱 선수와 유광우 선수 중 누구를 선택할지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변했다. 포스트시즌을 치르는 세 팀의 대표 선수들도 '봄 배구'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대한항공의 레프트 정지석은 "세 팀 모두 좋은 경기력...
정지석 "챔프전 우승하고 부모님과 함께 해외여행 가고 싶어" 2019-03-12 13:41:26
"노재욱 선수도 허리가 좋지 않지만 본인의 의지에 따라선 플레이오프에 뛸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은 "일단 플레이오프에 집중할 생각"이라면서 "안방(천안)에서 치르는 1차전 결과가 중요한 만큼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