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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에 막걸리병이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2026-02-01 16:55:43
겨울 축제인 ‘태백산 눈축제’에서 음식 노점 상인이 어묵탕 솥에 막걸리 병을 넣어 온라인상에서 논란됐다.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태백시는 긴급 점검을 통해 문제 노점을 철거했다. 강원 태백시는 1일 인스타그램 입장문을 통해 "방문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어묵·막걸리 점포의 위생...
송승환 "여러개 낚싯대 던져 놓은 삶, 번아웃 없었죠" [본캐부캐] 2026-01-30 19:26:01
만들어 브로드웨이까지 진출시켰다. 세계인의 축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 총감독으로 메가 이벤트를 진두지휘하던 그가 지금은 다시 연극 무대 위에서 몸에 담이 올 정도로 몰두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상연을 시작한 연극 '더 드레서'에서 노먼 역을 맡아 관객을 만나고 있는 송승환을...
패션의 새 역사를 쓴 금기숙, 철사와 구슬로 꿰어 지은 순백의 시(詩) 2026-01-30 15:42:02
국가의 선수단을 안내하는 피켓 요원이 축제의 시작을 환하게 밝혔다. 한복 위에 새하얀 눈꽃송이가 내려앉은 듯 우리 전통 의상의 구조와 선을 닮았으면서도, 요정의 옷장에서 막 꺼내입은 듯 은은하게 빛나는 자태가 전 세계인을 홀렸다. ‘눈꽃요정’으로 불리며 화제가 된 이 의상은 금기숙 작가의 작품으로, 금 작가는...
평창 '눈꽃 요정'처럼 빛난다…패션아트 40년 여정을 꿰다 2026-01-29 17:11:06
현장. 각국 선수단을 안내하는 피켓 요원이 축제의 시작을 환하게 밝혔다. 한복에 새하얀 눈꽃송이가 내려앉은 듯 빛나는 자태가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았다. ‘눈꽃요정’으로 불리며 화제가 된 이 의상은 금기숙 작가(74) 작품이다. 금 작가는 한국 ‘패션아트’ 개념을 확립한 인물이다. 의복을 예술로 바라본 1960년대...
"넷플릭스 보고 왔어요"…외국인 예약 폭발한 '인기 여행지' 2026-01-26 18:00:08
늘었다. 설 연휴 기간 열리는 ‘평창 대관령눈꽃축제’와 연계된 스키, 눈꽃썰매 등 액티비티가 가족 단위 외국인 여행객을 끌어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을 찾는 큰 손은 대만이었으며, 일본과 홍콩이 뒤를 이었다. 내국인이 가장 많이 검색한 국내 여행지는 제주, 서울, 부산, 속초, 경주 순이었다. 특히 경주는 검색량...
"추워도 손맛 못 참지"…벌써 100만명 다녀가 2026-01-24 17:45:49
이후 23일까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은 94만5,908명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주말 동안 10만명 이상이 추가 방문한 것으로 잠정 파악되면서 누적 방문객 수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화천산천어축제는 매년 겨울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아 왔으며,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리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산천어 얼음낚시를...
U-23 아시안컵서 韓잡은 베트남, 거리엔 '금성홍기' 환호 물결 2026-01-24 16:01:17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극적으로 베트남의 승리가 확정되는 순간 길거리와 음식점에서 뛰쳐나온 이들이 거리 응원 인파에 합세했고, 하노이 시내와 호찌민 응우옌 후에 보행자 거리 곳곳은 축제장으로 변했다. 베트남 축구팬들은 노란 별이 새겨진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채 국기인 '금성홍기'를 흔들며...
"스키는 핑계고"…등산 후 막걸리처럼 시작되는 설원의 진짜 세계 2026-01-24 11:36:37
스키 명소를 소개한다. 눈 위에서 밤까지 춤추는 ‘파티형’ 설산의 고요함을 깨우는 비트, 차가운 눈 위에서 가장 뜨거운 밤을 보내는 ‘파티의 성지’를 원한다면 프랑스 발디제르와 오스트리아 장크트안톤, 스위스 베르비에가 정답이다. 이곳의 아프레 스키는 그 자체로 스포츠의 짜릿한 연장선이다. 발디제르에선 해발...
소프라노 조수미·'피아노 여제' 레온스카야…세계적인 아티스트들, 성남에 모인다 2026-01-23 16:47:00
축제 ‘BBC 프롬스’의 주요 악단인 BBC 심포니가 내한 공연을 여는 건 2013년 이후 13년 만이다. 수석지휘자 사카리 오라모가 공연을 이끌고,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협연자로 나선다. BBC 심포니는 이번 공연에서 버르토크의 피아노 협주곡 3번, 제럴드 핀지의 ‘에클로그’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올해 세계 무대 데뷔...
스키복 입은 채 밤새 파티를…해발 1850m 호텔서 美食 즐겨 2026-01-22 17:56:35
명소를 소개한다. 눈 위에서 밤까지 춤추는 ‘파티형’ 설산의 고요함을 깨우는 비트, 차가운 눈 위에서 가장 뜨거운 밤을 보내는 ‘파티의 성지’를 원한다면 프랑스 발디제르와 오스트리아 장크트안톤, 스위스 베르비에가 정답이다. 이곳의 아프레 스키는 그 자체로 스포츠의 짜릿한 연장선이다. 발디제르에선 해발 20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