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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한 달] ② 골목 활기 반짝 효과 우려도…후속대책 대기 2025-08-24 06:01:02
당진시에 사는 60대 이모씨는 "처음엔 소비쿠폰이라는 게 무슨 도움이 되겠나 했는데, 기왕 받은 것이니 취지에 맞게 쓰자 싶어 일부러 시장에 가서 썼다"며 "장사가 그래도 좀 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다만 기본 15만원인 소비쿠폰이 지급된 지 한달가량 되다 보니 소비 진작 효과가 이미 정점을 찍은 분위기다. 서울...
특별·광역시 고용률, 첫 하락…'쉬었음' 등 21만명↑(종합) 2025-08-21 15:29:30
특히 충남 당진시(72.2%)와 제주 서귀포시(71.7%)에서 높은 고용률을 기록했다. 군(郡) 지역은 취업자 수가 4천명 감소한 210만3천명으로 집계됐고, 고용률은 69.2%로 0.1%p 하락했다. 경북 울릉군(83.3%), 전남 신안군(80.2%) 등은 군 지역 중 고용률이 높았다. 실업률은 특별·광역시에서 3.9%로 0.1%p 하락했으며, 울산...
특별·광역시 고용률 첫 하락…내수 부진 영향 2025-08-21 12:57:31
증가했다. 고용률도 62.6%로 0.3%p 상승한 가운데, 충남 당진시(72.2%)와 제주 서귀포시(71.7%)는 높은 고용률을 기록했다. 군(郡) 지역은 취업자 수가 4천명 감소한 210만3천명으로 집계됐고, 고용률은 69.2%로 0.1%p 하락했다. 경북 울릉군(83.3%), 전남 신안군(80.2%) 등은 군 지역 중 고용률이 높았다. 실업률은 구...
특별·광역시 고용률 첫 하락…비경제활동인구 21만명 증가 2025-08-21 12:00:01
16만2천명 증가했다. 고용률도 62.6%로 0.3%p 상승했다. 충남 당진시(72.2%)와 제주 서귀포시(71.7%)는 높은 고용률을 기록했다. 군(郡) 지역은 취업자 수가 4천명 감소한 210만3천명으로 집계됐고, 고용률은 69.2%로 0.1%p 하락했다. 경북 울릉군(83.3%), 전남 신안군(80.2%) 등은 군 지역 중 고용률이 높았다. 실업률은...
여친 때리고 말리던 시민도 폭행…현직 경찰이었다 2025-08-19 18:08:56
지난 16일 오전 3시께 충남 당진시의 한 거리에서 전북경찰청 소속 20대 경찰관이 여자친구를 주먹으로 때린 뒤 이를 제지하던 시민도 폭행했다. A씨의 여자친구와 시민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경찰청은 사건 경위를 확인하는 대로 해당 경찰관에 대해 감찰에 착수할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20대 현직 경찰관, 여자친구·시민 폭행…경찰 조사 중 2025-08-19 18:03:48
당진시의 한 거리에서 전북경찰청 소속 20대 경찰관 A씨가 여자친구를 주먹으로 때렸다. 그는 이를 제지하던 시민도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A씨의 여자친구와 시민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충남 당진경찰서에서 해당 사건을 조사 중인 가운데, 전북경찰청은 수사 개시 통보가 오면 사건 경위를...
"흉기 든 남성이 다짜고짜"…저녁 먹다 '공포' 2025-08-13 17:28:12
당진시 한 식당에 칼을 들고 들어가 계산대 위에 올려 두는 등 불안감·공포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식당 안에는 손님 10여명이 식사 중이었는데, 손님들이 나서서 흉기를 회수하자 A씨는 "내 칼을 내놓아라"며 이들에게 난동을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재차 손님들을 위협하다 식당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수소특화단지 유치戰 뛰어든 전국 지자체 2025-08-11 17:50:09
충청남도는 지난달 당진시, 도내 24개 기관과 ‘당진 청정수소 생산 특화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현대제철, 삼성물산 등 대기업과 연구기관이 대거 참여해 2030년까지 국내 최초 무탄소 수소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송산2일반산단~석문국가산단...
한국토지신탁, 충남 당진 수해복구에 성금 5000만원 기탁 2025-08-04 14:49:09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7월 16일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과 상가 침수, 도로 파손, 농작물 피해 등 재산 피해가 다수 발생했다. 이틀 동안 평균강수량이 약 378㎜에 달했기 때문이다. 이번 성금은 침수 피해를 본 취약계층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곳에 우선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은 그동안 집중호우 피해 성금...
"커피 한 잔 값으로 땅 주인 된다고?"…최저 감정가 나왔다 2025-08-03 06:42:49
2002년 3월에 나온 충남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의 33㎡ 전(田)으로 4회 유찰 후 2002년 8월 5회차 경매에서 감정가(29만7천원)의 6.09%인 1만8,100원에 최종 낙찰됐다. 지난달 9일에 경남 양산시 상북면 8.4㎡ 규모의 답(畓)이 이보다 낮은 1만1천원에 낙찰됐으나 법원이 최종적으로 매각을 불허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