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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해수욕장을 한눈에"…관광공사, '여름해변지도' 공개 2025-06-25 10:37:53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는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과 방아머리해변(경기 안산), 선유도해수욕장(전북 군산), 속초해수욕장(강원 속초), 영일대해수욕장(경북 포항), 을왕리해수욕장(인천) 등이 있다. 지도에서는 해수욕장별 주요 특징과 올해 개장 일정, 지난해 7∼8월 주별 방문 추이와 주변 인기 방문지도 함께 확인할...
속도는 기술로, 공간은 철학으로…‘모토 아레나’의 탄생 스토리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6-17 12:11:02
충남 보령시 대천의 한적한 바닷마을. 그 숲속 깊숙한 곳에 자리한 벨포레 리조트는 휴식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복합 레저단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곳의 중심에는 ‘모토 아레나 벨포레(MOTO ARENA BELLE FORET)’가 있습니다. 단순한 레저시설을 넘어, 국내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공간으로 기획된 이...
대천해수욕장에서 머드축제에 '풍덩'…해양관광휴양도시 보령으로 오세요 2025-05-27 16:29:19
선사한다. 해수욕 외에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대천 짚트랙은 높이 52m, 탑승 거리 613m 규모로 바다 위를 활강하며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스카이바이크는 해수욕장과 대천항을 오가는 해상 레일 전동 바이크로 기존 자전거 페달 방식이 아니라 액셀러레이터 방식을 적용해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 2.3㎞ 구간을...
"보령페스티벌은 모터스포츠 풀뿌리행사…車문화 구축도 중요" 2025-05-07 05:50:01
충남 대천해수욕장으로 장소를 옮겼고, 2021년 2만명이었던 관람객 수는 지난해 13만3천명으로 7배 가까이 늘었다. 지역 유일의 자동차 축제로 자리 잡은 보령 모터페스티벌은 올해 15회째를 맞아 지난 3∼5일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에는 관람객 15만명이 250여개의 전시 차량을 둘러보고,...
"보령서 자전거 타GO"…자전거의 날 맞아 친환경 페달 축제 2025-05-02 12:00:01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보령시는 ‘자전거와 함께, Fighting Korea! OK 보령!’을 주제로 올해 ‘자전거의 날(4월 22일)’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09년부터 이어져 온 자전거의 날 행사는 자전거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자전거를 탄소중립...
충남도, 인공지능 기반 ‘선박충돌방지시스템’ 도입 2025-04-28 16:00:27
28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천항에서 발생한 선박 사고는 2022년 12건, 2023년 8건, 지난해 19건이다. 대천항은 동쪽과 서쪽에 입출항로가 있는데 동쪽은 수역 수심이 얕고, 대형 해경선이 계류해 어선과 여객선 등 소형 선박은 서쪽 입출항로를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 설치된 방파제 때문에 입출항 선박 간...
한국도요타, ‘2025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 참가 2025-04-28 09:19:23
동승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온로드 구간에서는 대천해수욕장 인근의 해안도로를 따라 LX 700h, RX 450h+, RX 500h, NX 450h+ 등 렉서스의 전동화 모델을 직접 주행해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 마련돼 렉서스가 지향하는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체험할 수 있다.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짐카나 및...
올여름 K-컬처에 흠뻑 빠져들 축제 명소 4선 2025-04-25 17:13:54
남대천교 사랑의 다리와 무주상상반디숲의 도서관, 문화센터를 지나 과거 여행에서 다시 오늘날로 돌아올 수 있다. 나물과 버섯으로 만든 향토 음식과 어죽은 빼놓을 수 없는 무주의 별미다. 7월 : 부여서동연꽃축제사랑과 전설의 도시이자 백제의 수도였던 부여. 여름 여행을 위한 숙박 검색량이 57% 증가한 것으로...
골드시티 짓고 '워캉스 핫플' 조성…생활인구 모시는 보령 2025-04-21 17:30:59
등 생활인구 늘리기에 나섰다.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 등 시 대표 관광 자원을 내세워 지역 내 정주 인구를 늘리는 방식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21일 시에 따르면 보령은 정부 에너지정책 변화와 지역 경기 침체로 인구 감소 직격탄을 맞았다. 2020년 지역 경제를 뒷받침해온 석탄화력발전소 1·2호기...
역대 최악의 산불…"24명 사망·26명 부상" 2025-03-26 17:07:44
파악됐다. 고속도로는 의성∼대천 분기점 양방향, 동상주∼영동 부기점 양방향 등이 통제되고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이날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이번 산불이 역대 최악의 산불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산불, 예상 뛰어넘는 양상으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