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혼다, 관세 피해 멕시코 '시빅'생산 포기…미국 생산으로 2025-03-03 21:13:13
모델 및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모델인 시빅은 24만대 이상 판매해 CR-V에 이어 미국 시장에서 혼다가 두번째로 많이 파는 차모델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있는 시빅의 미국 판매량은 작년에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혼다가 미국에서 판매하는 차량의 약 40%는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수입한 것이다. 또 미국에서 생산한...
파밀리아 토레스, 카카오톡 선물하기 GiftX 통해 '셀레스테 서울 에디션' 공개 2025-02-26 10:42:18
‘파밀리아 토레스’는 지속 가능한 와인 생산과 품질 중심의 전통을 이어 나가며 스페인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카카오톡 선물하기 플랫폼을 통해 한국 시장에 첫 릴리즈되는 ‘셀레스테 서울 에디션’은 GiftX 패키지로 전개되며, 전통적인 와인 생산지이자 현대적인 양조 기술로...
美국무부, 중남미 8개 카르텔을 '외국테러단체'로 지정 2025-02-20 03:59:52
걸프 카르텔(카르텔 델 골포), 라 누에바 파밀리아 미초아카나(미초아칸 새가족) 등이다. 이들 갱단은 베네수엘라, 엘살바도르, 멕시코 등지를 주 활동지로 삼고서 살인·약탈·마약 밀매 등 각종 범죄를 일삼는 것으로 악명 높다. 불법 이민자들에게 돈을 갈취하거나 대가를 받고서 미 접경지대까지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고래가 '꿀꺽' 삼켰는데 살았다…'카약' 타던 남성 '기적' [영상] 2025-02-14 17:44:42
칠레 파타고니아에서 혹등고래가 카약을 탄 남성을 통째로 삼키는 사건이 벌어졌다. 다행히 혹등고래가 남성을 그대로 토해냈고, 무사히 피신했다. 1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아드리안 시만카스는 지난 8일 마젤란 해협의 산 이시드로 등대 근처 바이아 엘 아길라에서 아버지와 함께 카약을 타던 중 갑자기...
"미국 보편관세 적용 땐 중소기업 수출 1조2천억원 감소"(종합) 2025-02-12 11:49:06
때 파급효과 등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지난 4일부터 모든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했으며 다음 달 12일부터는 수출국을 불문하고 모든 철강, 알루미늄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국의 관세 적용을 우려하는 수출 중소기업들의 사례도 소개됐다. 양방향 레이저...
LA 산불 지역 주택 임대료 20% 폭등…일부 지역은 3배 이상 2025-01-26 21:10:57
것으로 파악됐다. WP는 가격을 비교해본 수천개의 부동산에는 아파트부터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유형의 주택이 있었고, 이중 단독주택의 임대료 상승률이 24%로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임대 주택을 물색하던 중 광고 속 임대료가 순식간에 14% 늘어 재등록 된 것을 목격한 샘 델파베로(28)는 "공황 상태에 빠져 있다"면서...
러 흑해 기름 유출 피해 '돌고래 응급병원' 추진 2025-01-15 21:53:26
러시아 흑해 연안 소치에 본부를 둔 러시아 델파 돌고래 구조연구소는 이날 텔레그램에 "올봄에 기름 유출로 아프거나 다친 고래류 동물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능한 한 빨리 응급병원을 설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소는 돌고래를 응급 치료하려면 해안에서 멀지 않은 곳에 약 500㎡ 창고에 여과장치를...
머스크, 독일 극우 전당대회 엑스 생중계…720만 시청 2025-01-13 20:56:47
보내는가 하면 이달 9일에는 엑스에서 알리스 바이델 AfD 공동대표와 대담하며 AfD에 투표하라고 촉구했다. 바이델 대표는 11일 독일 작센주 리자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이 전당대회를 생중계하는 일론 머스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AfD는 미국 차기 행정부가 "표현의 자유와 인터넷 검열에 반대하는 강력한...
성형 관광에 학원 수요까지…레지던스 '붐' 2025-01-07 17:26:24
델링하거나, 재건축으로 이주해야 할 때도 레지던스호텔을 많이 찾는다”고 했다. 또 다른 호텔 관계자는 “방학 때마다 유학생들이 대치동 학원가로 몰려와 인근 레지던스에서 한두 달 머무는 수요가 많은데, 최근엔 지방 학생과 부모들도 적지 않게 이용한다”고 했다. 호텔 입장에서도 레지던스 객실의 운영 리스크가...
돌고래 32마리 '떼죽음'...러 유조선 침몰 탓 2025-01-07 07:24:19
AP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델파 돌고래 구조연구소는 전날 텔레그램에 3주 전 러시아 남부 케르치 해협에서 침몰한 러시아 유조선 2척에서 기름이 유출되어 돌고래 32마리가 죽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와 크림반도 사이의 케르치 해협에서 악천후로 인해 러시아 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