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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대구경북 통합법안, 전남·광주에 27전 27패”...전면 철회해야 2026-02-24 13:15:48
있다는 점을 도민 여러분께 호소해 왔다”며 “두 특별법안을 비교하면 할수록 자존심이 상하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대성통곡할 지경”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과연 누구를 위한 통합인지, 누가 거짓말로 경북도민을 현혹하고 있는지에 대한 최종 평가는 우리 경북도민과 더 나아가 국민께서 내려주실 것”이라고...
경기아트센터,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출연단체 모집 2026-02-23 17:13:07
도민을 위해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에 참여할 공연예술 전문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노인·직장인·시설 이용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연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경기도, ASF 확산 차단 총력…불법 수입 축산물 특별수사 2026-02-23 16:22:50
확산을 막기 위해 불법 수입 축산물 단속에 나선다.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경기도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ASF 발생 지역과 외국인 밀집 지역 내 돈육 및 돈가공품 판매업소 240곳을 대상으로 특별 수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지역은 안성·화성·포천·평택 등 ASF 발생 지역과 안산·시흥...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TK 통합, 주민투표 실시해야" 2026-02-22 18:31:57
경북도민이 아니냐"며 반문했다. 그는 "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주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거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지자체의 주요 결정 사항 등에 대해 주민투표에 부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행법상 주민투표가 충분히 가능함에도 이를 임의로 생략한다면 위헌·위법 행위에 다를 바...
이강덕 "통합법안, 경북·대구 미래 내팽개쳐지는 극악무도한 실상, 그냥 넘길 수 없어" 2026-02-20 09:29:07
미래는 완전히 다르다”며 “우리 도민들이 교실에 남겨진 학생이 되는 것을 저는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역사적으로 보면 단종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는 세조의 서슬 퍼런 어명이 있었지만, 엄흥도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시체를 몰래 수습한다”며 “대구경북통합특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콘텐츠 유통 업무협약 2026-02-19 15:24:21
JDC는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문화적 가치와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받는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협약은 기관 간 경계를 넘어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유통을 통해 더욱 많은 국민들이 아시아 문화의 정...
베를린영화제 찾은 정지영 감독…"4·3은 아직 이름 없는 사건" 2026-02-19 10:56:37
용기가 있는 감독이라고 믿어주었다. 물론 제주도민들에게 아직 공개가 안된 상태라 그 반응이 궁금하긴 하지만 모든 영화에는 호불호가 존재하기 마련이 아닌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영화를 만들 수가 없다 (웃음)." ▶ 프리미어 상영 후의 Q&A에서도 하신 말씀이지만 영화에는 3개의 타임라인이 존재하지...
이강덕 “주민 절반 반대에도 경북지사, 민주당 찾아 ‘정말 위대한 일’이라며 與 입법독주 독려” 맹공 2026-02-18 21:06:01
경북도민의 통합 반대 정서는 결코 가볍지 않다"며 "본회의 통과를 앞둔 대구·경북 통합법안에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제대로 담보되지 않았고, 그나마 있던 특례 조항까지 대거 삭제된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반대 목소리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대체 어떤 세력이 제가 평소 존경하는 정치가이자...
경북도, 공무원 채용문 넓힌다. 총 2234명 채용 2026-02-18 09:14:14
취득해 응시할 수 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이 공직에 진출해 저출생 문제 해결, 문화관광, 민간투자 활성화 등 도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올해는 작년 대비 선발 인원이 크게 늘어난 만큼 시험장 운영 등 제반 사항을 철저히 점검해...
이강덕 “대구·경북 졸속 통합, 이철우 불출마 해야” 2026-02-18 08:02:48
도민을 현혹하고 있다”며 “경북도지사가 우리 경북의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행정가라면 정치 셈법이 아닌 책임 있는 행동으로 그 진정성을 증명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다만 이 예비후보는 자신 역시 통합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준비와 공감대 속에서 신중하게 추진하자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