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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이준기, 無감정을 진심으로 만들어낸 감정 연기 장인 2020-08-28 12:07:00
분)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도민석의 공범 찾기에 본격 돌입했다. 선천적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그였기에 공범 찾기는 단순히 권태기를 극복하는 해결책인 줄 알았지만 실상은 아니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그를 수식하고 있던 표현들이 무의미하다는 게 드러난 것이다. 특히 지난 10회가 방송되자 지원을 향한...
'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슬픈 거짓말로 점철된 절절 멜로 폭발 2020-08-27 09:43:00
속 공범이 전화를 건 장소가 과거 부친 도민석(최병모 분)과 함께 갔던 바(Bar)라는 것을 기억해냈고 마침내 인신매매 조직의 염상철(김기무 분)에까지 닿았다. 진범인 부친과 공범이 그를 통해 ‘재료’라는 이름으로 살해할 ‘사람’을 사고팔았음을 알게 된 것. 이에 도현수는 자신 역시 고객이라며 태연한 거짓말로...
'악의 꽃' 이준기, 연쇄살인 공범 찾기→지원 향한 진심까지 찾을까 2020-08-27 07:50:00
'도민석 공범 잡기'. 지원이 단순 업무 스트레스로 힘들어한다 생각했던 희성은 공범을 잡음으로써 그녀의 마음을 풀어주려 한 것이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아내 지원을 위해서라는 목표가 생기자 희성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나 홀로 수사에 들어갔다. 공범이 음성 파일을 녹음한 장소가 과거 아버지와 함께 갔던...
'악의 꽃' 이준기, 공범 잡기 위해 스스로를 미끼로 던져 2020-08-27 00:32:00
백희성은 직업소개소쪽과 연락이 닿았고 "네가 도민석 공범이냐"라고 단도딕입적으로 물었다. 직업소개소의 인물은 백희성이 정말 도민석의 아들이 맞는지 한 차례 테스트 후, 믿을 만한 시점부터 대화를 시작했다. 백희성은 공범을 찾는 자신을 '겁 없다'고 표현하는 이 인물에게 "그 얘기 그 놈에게 그대로 해주라. 겁없...
'악의 꽃' 반환점 돌았다, 김철규 감독이 직접 전한 후반부 관전 포인트 2020-08-26 09:21:00
하고 있다. 여기에 도현수의 부친 도민석(최병모 분)이 과거에 저질렀던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에 공범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재수사가 결정, 공범의 정체를 둘러싸고 서스펜스 가득한 추적이 펼쳐지는 상황. 이처럼 유니크한 서스펜스 멜로가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김철규 감독 역시...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사랑한 적 없어"…충격 고백, 시청률 UP 2020-08-21 10:15:26
공조하며 단서 찾기에 열중했다. 이에 과거 도민석의 장례식에서 도해수에게 피해자 유품인 황금물고기 열쇠고리를 건넨 자가 공범이고 그 살인은 우발적이 아닌 계획된 범죄였으리라 추측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또한 백희성이 "난 내 인생을 잃고 싶지 않아. 절대로"라고 털어놓은 속마음은 마치 '차지원을 잃고 싶...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속이려는 자vs밝히려는 자…긴장감 가득한 정면대치 2020-08-21 08:41:00
단서 찾기에 열중했다. 이에 과거 도민석의 장례식에서 도해수에게 피해자 유품인 황금물고기 열쇠고리를 건넨 자가 공범이고 그 살인은 우발적이 아닌 계획된 범죄였으리라 추측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또한 백희성이 “난 내 인생을 잃고 싶지 않아. 절대로”라고 털어놓은 속마음은 마치 ‘차지원을 잃고 싶지 않다’는...
‘악의 꽃’ 누나 장희진 위해 대신 살인사건 뒤집어 쓴 이준기 2020-08-20 15:07:00
기억에서 잊혀진 도현수는 아버지 도민석(최병모 분)이 저지른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의 공범으로 떠오르면서 다시 세간의 관심을 받았고 그 수사망은 백희성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상황. 이에 과거를 기억하고 있는 또 한 명의 당사자인 도해수가 위기에 직면한 동생에게 사건의 단초를 제공할 수 있을지, 부친의 진짜...
'악의 꽃' 문채원, 숨멎 열연으로 완성시킨 하드캐리 퍼레이드 2020-08-20 11:56:00
도현수의 과거 물건을 꺼내는가 하면, 도민석의 공방 수색에 동행하자고 제안했다. 희성의 반응을 찬찬히 살피는 지원의 날카로운 눈빛과 한 마디로 정의 내리기 힘든 미묘한 표정은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층 더 팽팽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지원은 어릴 적 현수의 트리거였다는 노래를 틀고 현수를 기억하는 증인이 곧...
'악의 꽃' 이준기X문채원, 두 부부의 속고 속이는 심리전 '긴장감 폭발' 2020-08-20 08:43:00
도민석(최병모 분)의 아들 도현수(이준기 분)가 용의선상 1순위에 올랐다. 이에 도현수라는 이름을 지우고 신분을 세탁해 살아가던 백희성은 점점 조여오는 수사망 속 김무진과 양아버지에게 결백을 얘기했지만 돌아오는 건 “못 믿는다”는 불신뿐이었다. 유일한 백희성 편인 아내 차지원 역시 그가 도현수라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