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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천억원대 배상 명예훼손 재판 항소심도 패소 2025-09-09 04:22:51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 탈의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해 2023년 5월 승소한 바 있다. 1심 배심원단은 성폭행 증거는 찾지 못했다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캐럴을 성추행한 사실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법원은 500만 달러의 배상을 명령했고, 항소심도 1심 판결을...
주한미군 미8군 신임 사령관에 힐버트 육군 중장 2025-09-06 03:03:37
알래스카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의 제11공수사단 및 육군 알래스카 사령관으로 복무해왔다. 미8군 사령관은 주한미군의 지상군으로, 한반도에 주둔하는 미 육군 대부분을 관할한다. 힐버트 사령관은 헤그세스 장관의 선임 군사보좌관으로 임명되면서 지난 4월 이임한 크리스토퍼 라네브 전 사령관의 뒤를 잇게 된다....
기아, 호주서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법인 진출 37년만 2025-09-04 08:51:00
도프(James Allendorf)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대 판매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아 타스만(Tasman) 듀얼 캡(Dual Cab) 모델을 구매한 제임스 앨런도프에게 차량을 전달하며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기아가 1988년 호주 진출 이후 37년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라는 성과를 달성함과 동시에 호주 시장에서의 이정표를...
“PER 600배 vs 성장률 94%”…새 혁신인가 거품인가 [팔란티어 마피아①] 2025-09-01 07:40:31
메이도프 금융사기 수사 등 굵직한 사건에 쓰이면서 CIA, FBI를 비롯해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간, IBM으로 고객군이 확장됐다. 지금 팔란티어는 21세기 정부와 공공기관, 대기업이 의존하는 데이터 기반 전략 도구로 자리 잡았다. 정부나 공공기관은 테러 조직의 무차별 공격 증가에, 대기업은 공격적 스타트업의 파괴적...
폴란드 레반도프스키, 석달 만에 주장으로 A매치 복귀 2025-08-29 22:37:22
"우리 팀은 로베르트의 부재를 감당할 수 없다"며 레반도프스키의 대표팀 복귀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레반도프스키는 2008년부터 A매치 158경기에 출전했고 이 가운데 92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찼다. A매치에서 기록한 85골은 폴란드 축구 사상 가장 많다. 유럽을 통틀어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138골), 로멜...
룰라, 트럼프에 "황제인 양 행동하며 위협…우린 종속되지 않아" 2025-08-27 02:15:28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가진 히카르두 레반도프스키(77) 법무부 장관은 최근 미국 비자 취소 처분을 받았는데, 그 이유에 대한 공식적인 통보는 없었다고 현지 언론 G1은 브라질 법무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자신과 친한 자이르 보우소나루(70) 전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 모의·룰라 암살 관여 등...
푸틴만 웃었다…'노딜'로 끝난 미·러 정상회담 2025-08-17 17:29:50
북극 방어 핵심 전력이 모여 있는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레드카펫으로 푸틴 대통령을 맞이했지만, 약 세 시간 회담한 뒤 예정한 오찬 없이 공동 기자회견만으로 6년 만의 만남을 마무리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협상은 건설적이고 유익했다”고 평가했으나 휴전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
푸틴에 호응한 트럼프, 트럼프에 호응하는 유럽, 기로에 선 젤렌스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8-17 16:44:13
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레드카펫으로 푸틴 대통령을 맞이했지만, 약 세 시간 회담한 뒤 예정한 오찬 없이 공동 기자회견만으로 6년 만의 만남을 마무리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협상은 건설적이고 유익했다”고 평가했으나 휴전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푸틴...
"트럼프-푸틴 회담계획 적힌 美정부문서, 앵커리지 호텔서 발견" 2025-08-17 07:55:00
정상이 회동한 앵커리지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 인근 호텔에서 이번 회담의 세부 정보가 적힌 8페이지짜리 문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호텔 비즈니스 센터 프린터에 남겨져 있던 것을 투숙객들이 발견했으며, 문서에는 미 국무부 표시가 있었다고 NPR은 전했다. 공개된 문서 첫 페이지에는 전날 회담 일정과 기지 내...
'노딜' 트럼프-푸틴 대좌, 준비된 오찬도 생략한 채 종료 2025-08-16 16:29:11
앵커리지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만난 미·러 정상은 2시간 반 남짓 만에 회담을 마쳤다. 두 정상은 당초 핵심 측근들이 배석한 3대3 회담을 마친 뒤 양측의 경제 관련 장관 등이 가세한 확대회담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확대회담은 생략하고 곧바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후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 대표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