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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김동연 전 부총리 "정치판의 근본적 변화가 있어야" 2020-01-12 06:01:02
구멍뒤주, 계층이동 사다리, 소셜 벤처 등 세 가지 활동을 중점적으로 하려 한다. -- 부총리까지 한 고위 관료로서 사단법인 설립은 예상을 깬 행보인데. 이것인 '안 가본 길'인가. ▲ 우리 경제와 사회 문제의 핵심은 기득권이다. 사회 여러 부문에 걸쳐 있는 기득권과 기득권 카르텔을 깨지 못하면 문제해결은...
김동연 전부총리 "계층이동 끊기면 혁신 끊겨…상반기 사업개발" 2020-01-12 06:01:02
대가 없이 도와주려는 공급을 연결하는 '구멍뒤주' 프로그램, 농업혁신 등 소셜벤처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할 계획이다. 이사장을 맡는 그를 비롯해 모든 임원은 무보수로 자원봉사를 하고, 사업은 수평적 의사결정을 통해서 하겠다는 게 그의 방침이다. 김 전 부총리는 "취지에 공감하는 분들에게 물질, 재능, 배...
김동연 前부총리 "혁신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로 가는 것" 2020-01-09 15:26:37
뒤주는 과거 마을 공동체에서는 여유 있는 이들이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는 제도로 포용의 정신을 통해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라며 "사회 곳곳에 현대판 구멍뒤주를 만드는 일을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킹핀(볼링에서 1번 핀, 3번 핀 뒤에 숨어있는 5번 핀)과 관련해서는 "계층 이동 사다리를 늘려가는...
"기부와 저소득층 교육, 혁신 돕는 데 매진할 것" 2020-01-06 17:24:43
구멍뒤주 사업, 계층이동 사다리 놓기, 혁신 프로그램 등 세 가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멍뒤주 사업은 온정을 필요로 하는 수요와 대가 없이 도와주려는 공급을 연결시키는 일”이라며 “계층이동 사다리는 자신의 노력보다 배경이 중요한 우리 현실을 바꿔보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동연 前 경제부총리 "가보지 않은 길 가겠다" 2019-12-23 17:26:30
“귀국해서는 책 쓰는 일과 ‘구멍뒤주’ 프로젝트 준비 등 두 가지 일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전 부총리가 주창하는 ‘현대판 구멍뒤주’는 온정을 필요로 하는 수요와 대가 없이 도와주려는 공급 간의 미스매치를 해결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김동연 前부총리 "가보지 않은 길 걸어보려 한다" 2019-12-23 17:20:18
뒤주' 프로젝트 준비 등 두 가지 일에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책에는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 고민을 담아보려 한다"며 "환경과 자기 자신, 사회를 뒤집는 세 가지의 '유쾌한 반란' 중에서도 마지막 파트인 사회에 대한 반란에 대한 이야기"라고 귀띔했다. '구멍뒤주'와 관련해서는...
꼭꼭 숨어있던 비경 만나볼까…역사의 그 순간 둘러볼까 2019-09-08 15:01:32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기도 했다. 9~10월에는 명정전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 화~금요일까지 해설 시간에 해설사와 동행하며 둘러볼 수 있다. 인종의 꿈과 영조의 희로애락이 서린 명정전을 꼼꼼하게 둘러보자. 9~10월 한정판 신선 트레킹! 지리산 칠선계곡 경남 함양의 지리산 칠선계곡은 흔한 말로 ‘우리나라 3대...
[도심산책] 봄밤의 낭만 가득한 창경궁 2019-04-10 08:01:10
아버지 영조의 미움을 받은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숨진 곳도 통명전 앞이다. 한 맺힌 사연이 곳곳에 배어있지만, 창경궁에 들어서면 아늑하다. 눈을 치켜뜨지 않아도 지붕 선이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해가 진 밤이면 하늘과 지붕이 맞닿는 공제선은 더 뚜렷해지고 고궁은 더 고즈넉해진다. ◇ 두툼해...
'해치' 정일우 "이순재·송강호의 영조 연기 참고" 2019-02-11 13:17:36
조명한 사극이다. 대중에게 영조는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의 아버지이자 개혁 군주 정조의 할아버지 이미지가 강하다. 드라마는 생모가 무수리 출신인 신분 한계를 지닌 채 권력투쟁에 휘말리는 청년 시절 영조를 다루면서 오늘날 검찰과 유사한 국가조직 사헌부를 주요 소재로 삼았다. 사헌부 다모(茶母)인 여지 역을...
역사속 '혜경궁'이 기가막혀…200년만에 불명예 사이버 소환 2018-11-21 13:30:08
참척의 고통을 겪었고, 남편인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는 처참한 광경을 지켜본 것은 물론, 혈육인 남동생이 역적으로 몰려 죽임을 당하는 아픔까지 겪어야 했다. 노론과 소론의 극심한 당파싸움에 휘말리는 건 기본이고 한때는 궁에서 내쳐지기까지 했다. 둘째 아들인 정조가 즉위한 뒤에야 혜경궁이란 궁호를 얻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