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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경 '집단폭행'에 심경 고백 "여전히 사과 한 번 없어…" 2015-07-06 19:23:38
라윤경이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주장이 다른 소지가 있어 쌍방 폭행 혐의를 적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편, 1999년 mbc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라윤경은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대장금’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우와한 녀’ 등에서 개성...
라윤경, 왕따 가해자 학부모가 집 찾아와 18개월 딸을…'충격' 2015-07-06 18:29:27
라윤경은 “경기 s초등학교 왕따 가해 학생 엄마인 권모·정모 씨가 술을 마시고 우리 집에 무단 침입해 500cc 유리컵을 내게 던지고 수십 번의 욕설과 함께 온 몸을 구타했다”고 주장했다.이 때문에 라윤경은 전치 3주의 뇌진탕 진단을 받았고, 얼굴에 흉터가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또, 당시 집에 있었던...
개그우먼 라윤경vs 동료 학부모 주장 엇갈려… 진실은 어디에? 2015-07-06 17:45:14
라윤경의 주장이 A씨의 주장과 엇갈리고, 라윤경 역시 폭행을 했다는 사실도 있어서 쌍방 폭행 혐의를 적용하게 됐다"며 "두 사람 외에도 당시 현장에 있던 타 학부모 역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다 마쳤다. 모든 진술을 종합한 결과 라윤경이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주장이 다른 소지가 있어 쌍방...
라윤경 사건, “사과 한 번 없다” 심경 고백 2015-07-06 17:43:50
폭행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라윤경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폭행을 가한 학부모들이)이젠 검찰로 송치가 되어 형사 조정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사과 한번 없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제 아이들에게 준 상처는 억만금을 준다해도 용서치 못 할 테지만, 다시는 가해자들이...
개그우먼 라윤경, 학부모들로부터 집단 폭행 당해.. "가해 학부모들, 협박성 발언까지" 2015-07-06 17:29:40
이 사건으로 라윤경은 전치 3주의 뇌진탕 진단을 받았으며 얼굴에도 지우기 힘든 흉터가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 역시 발바닥에 상처가 생겼고 18개월 된 어린 딸은 흉부와 복부의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어린 딸은 어른들을 보면 놀라고 우는 대인 기피증 증상을 보이고, 밤마다 경기를...
개그우먼 라윤경, 주장과 달리 `쌍방 폭행`..`라윤경vs가해자` 진실은? 2015-07-06 17:20:13
불충분으로 범죄사실에 넣지 않았다. 또 경찰 관계자는 "(라윤경 주장과 달리) 왕따 문제로 볼 수 없다"며 "주거 침입도 사실 관계와 달라 불기소 처분했다. 양 측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지만 A 씨가 집에 쳐들어온게 아니라 라윤경이 불렀다고 한다. 학부모 5명이 함께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면서 다투다 라윤경의...
라윤경 학부모들로부터 집단 폭행, 현재 `라윤경 · 子女` 상태는? "충격" 2015-07-06 16:29:14
라윤경 아들은 발바닥에 상처를, 18개월 된 어린 딸은 흉부와 복부에 타박상을 입은 상황. 더불어 어린 딸은 어른들을 보면 놀라고 우는 등 극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상황에 라윤경은 최근 MC를 맡은 OBS `줌마가 간다` 촬영까지 중단한 상태. 이에 `줌마가...
라윤경 "폭행 학부모, 형사 조정 앞두고…" 심경고백 2015-07-06 16:28:00
것이 알려졌다. 라윤경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젠 검찰로 송치가 되어 형사 조정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사과 한 번 없다"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제 아이들에게 준 상처는 억만금을 준다해도 용서치 못 할 테지만, 다시는 가해자들이 폭력을 휘두르지 않고 참된 부모로서 바르게...
`라윤경` 학부모들이 집단 폭행 `충격`…무슨 일 있었나? 2015-07-06 16:03:35
찾았다. 그들은 사건을 중재한 라윤경에게 500CC의 유리 호프잔을 집어던진 것을 시작으로 수차례 욕설과 “연예인 생활을 못하게 해주겠다”라는 협박성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라윤경은 전치 3주의 뇌진탕 진단을 받았으며 얼굴에도 지우기 힘든 흉터가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 역시 발바닥에 상처가...
라윤경 사건 가해자, “내가 피해자” 맞고소 2015-07-06 16:02:39
이 사건으로 라윤경은 전치 3주의 뇌진탕 진단을 받았으며 얼굴에도 지우기 힘든 흉터가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 역시 발바닥에 상처가 생겼고 18개월 된 어린 딸은 흉부와 복부의 타박상을 입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어린 딸은 어른들을 보면 놀라고 우는 대인 기피증과 밤마다 경기를 일으키며 울면서 깨는 등 극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