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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언급한 `구속된` MB 2018-03-26 16:22:24
뜨겁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오 전 의원, 류우익 전 비서실장, 김효재 전 정무수석 등은 천안함 피격사건 8주기인 날,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현충탑에 이명박 전 대통령 명의 화환을 헌화하고 묵념하며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이어 천안함 희생자 묘역에 올라 다시 한 번 이 전 대통령 이름으...
MB 측근들, 천안함 용사 묘역 찾아…"대신 참배 당부" 2018-03-26 13:41:42
46용사 묘역을 찾았다. 이재오 전 의원, 류우익 전 비서실장, 김효재 전 정무수석 등은 천안함 피격사건 8주기인 이날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현충탑에 이명박 전 대통령 명의 화환을 헌화하고 묵념하며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이어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올라 다시 한 번 이 전 대통령 이름으로 된...
검찰 "대통령님, 다스는 누구겁니까"… 차명재산·뇌물 혐의 집중 추궁 2018-03-14 18:59:51
촉구하는 현수막을 펼치고 시위를 벌였다. 지난해 박 전 대통령이 출석할 때 수백 명의 지지자가 삼성동 자택에 몰린 것과 대조를 보였다.자유한국당 권성동·김영우·주호영 의원과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이동관 전 홍보수석, 김효재 전 정무수석 등 10여 명이 출두 직전 자택에서 이 전 대통령을 응원했다....
[MB소환] 사저에 친이계 집결…MB, 측근들에 "고생한다" 격려(종합) 2018-03-14 10:31:08
전 의원 등도 모습을 드러냈다. 또 류우익·임태희·정정길·하금열 전 비서실장과 김두우·김효재·이동관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 참모진도 이 전 대통령 사저에 모였다. 이들은 짧게는 30여 분, 길게는 2시간 가까이 이 전 대통령과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고, 9시 14분께 이 전 대통령이 검찰 청사로 향한 뒤에야...
김영우 "문재인, MB 포토라인 세우려는 치졸한 꿈 이뤄" 2018-03-14 10:05:21
비롯해 한국당 주호영 권성동 의원 등 친이(친이명박)계 인사들이 모습을 보였다. 친이계 좌장으로 불렸던 이재오 전 의원과 안경률 최병국 전 의원도 나타났다. 류우익 임태희 정정길 하금열 전 비서실장과 김두우 김효재 이동관 전 청와대 수석 등 참모진도 이 전 대통령 사저에 모였다. 일부 시민들은 사저 주변에서 이...
[ 사진 송고 LIST ] 2018-03-14 10:00:01
정무수석 03/14 08:10 서울 안정원 이명박 자택 향하는 맹형규-류우익 03/14 08:12 서울 홍해인 MB 자택 향하는 맹형규 전 장관 03/14 08:18 서울 안정원 이명박 자택 향하는 'MB 측근' 장다사로-김효재 03/14 08:22 서울 홍해인 이명박 자택 향하는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 03/14 08:23 서울 홍해인...
[MB소환] 자택서 출발하자 "구속하라" 외침…지지자 없어 朴때와 대조(종합) 2018-03-14 09:56:24
의원과 류우익 전 대통령실장, 이동관 전 홍보수석, 김효재 전 정무수석 등 10여명이 이날 오전 자택을 방문해 이 전 대통령을 응원했다. 경찰은 경호인력 3개 중대 240명을 배치해 자택 앞 골목을 통제하고 신분이 확인된 취재진과 일부 주민만 드나들 수 있도록 조치했다. 자택 앞에도 펜스를 설치하고 포토라인을 마련해...
MB 소환 앞두고…사저에 친이계 집결 2018-03-14 09:10:53
전 의원, 안경률·최병국 전 의원 등도 모습을 드러냈다. 또 류우익·임태희·정정길·하금열 전 비서실장과 김두우·김효재·이동관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 참모진도 모였다.이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석하는 시간은 오전 9시30분이다. 검찰청까지 가는 길은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MB소환] MB 사저에 친이계 집결…일반인 지지자는 없어 2018-03-14 09:01:03
또 류우익·임태희·정정길·하금열 전 비서실장과 김두우·김효재·이동관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 등 참모진도 이 전 대통령 사저에 모였다. 이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석하는 시간은 오전 9시 30분으로, 검찰청까지 가는 길은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동행할 예정이다. 이날 논현동 사저 주변에는 이 전 대통령의...
검찰 'MB가 뇌물 주범' 판단, 측근들 자백이 결정적 단서 2018-02-05 15:05:34
김 전 실장은 최근 검찰 조사에서 2008년 류우익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을 통해 이 전 대통령을 독대하고, 특활비 지원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취지의 '진언'을 했다고 진술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국정원 실장급 인사가 대통령과 독대를 한다는 것은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반발했으나 검찰 관계자는 이날 "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