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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7일 제네바서 이란 핵문제·우크라종전 동시 논의(종합2보) 2026-02-14 11:25:10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란 대표단을 이끌며 1차 협상과 마찬가지로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이 양국을 중재한다고 전했다. 같은 날 미국 대표단은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함께 3차 평화 협상도 열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말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도 스위스 제네바에서...
네타냐후 "트럼프는 이란과 '좋은 합의' 믿지만 난 회의적" 2026-02-13 18:18:56
중요한 요소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선 "이스라엘 국가의 위대한 친구이자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이와 또 다른 대화를 나눈 것"이라며 "매우 가깝고 진실하며 솔직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 만난 뒤 백악관 취재진과...
핵협상 지지 확보 나선 이란…"美, 군사옵션 배제 결론" 2026-02-12 03:04:49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간접 회담 방식으로 핵협상을 8개월 만에 재개했다. 이와 관련해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핵프로그램 외에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 협상이 없을 것"이라면서도 "핵무기 를 손에 넣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미국과 입장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 핵기술은 누구에게서도 제공받지 않고...
이란대통령, 반정부시위 유혈진압 첫 대국민사과 "부끄럽다" 2026-02-11 18:14:14
대통령의 중동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 수도 무스카트에서 간접 회담 형식으로 대화하며 8개월만에 핵협상을 재개했다. 이란은 이번 협상 테이블에서 자국 핵 프로그램과 제재 완화만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지난 9일 모하마드 에슬라미 이란 부통령 겸 원자력청(AEOI) 청장은 ...
네타냐후 "트럼프에게 이란과 협상 원칙 제시할 것" 2026-02-10 20:46:51
윗코프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란 수도 무스카트에서 간접 회담 형식으로 대화하며 8개월만에 핵협상을 재개했다. 그러자 이스라엘 측은 19일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의장을 맡은 평화위원회 첫 회의 일정을 계기로 미국을 찾으려던 네타냐후 총리의 일정을 1주일가량 앞당기며 긴박한 대응에 나섰다. 이란은...
안다빈, 父 안성기 향한 그리움…"해주신 말씀 이제야 들려" 2026-02-10 17:18:06
세상을 떠났다. 안다빈은 부친의 영결식에서 어린 시절 안성기가 쓴 편지를 공개했었다. 편지에는 '항상 겸손하고 정직하며 남을 사랑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됐으면 한다', '이 세상에 필요한 건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등의 내용이 담겼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이란 최고지도자 측근 10일 오만행…핵협상 후속 논의 2026-02-09 19:11:01
중동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오만 정부를 사이에 두고 간접 방식으로 핵협상을 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양측이 이번 주 후속 대화를 위해 다시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이번 대화 테이블에서 자국 핵프로그램과 제재 해제만을 다뤄야 하고 미국이 문제삼는...
전세계 흔든 루브르 박물관 1500억 도난 사건…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2-09 16:35:43
티아라와 목걸이, 귀걸이 한 쪽 등 장신구 세 점도 도난품에 포함됐다. 마리 아멜리 왕비의 사파이어 세트는 ‘마리 아멜리 왕비와 호르텐스 여왕의 사파이어 파뤼르’라는 긴 이름으로 불린다. 실론(Ceylon·현재는 스리랑카)산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조합한 작품이다. 이 세트에서 티아라, 목걸이 그리고 귀걸이 중...
‘써밋’ 말고 ‘더성수’…대우건설 성수4지구 설계안 공개 2026-02-09 15:24:30
아라 파비스 박물관을 설계한 마이어 아키텍츠의 건축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새롭게 정의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대우건설의 “이번 설계안은 한강과 서울숲, 그리고 성수 일대 도시 맥락을 통합적으로 해석한 철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건축 거장과의 협업을 통해...
대우건설, 성수4지구 단지명 'THE SEONGSU 520' 제안 2026-02-09 14:48:34
아라 파비스 박물관을 설계한 마이어아키텍츠의 건축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새롭게 정의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대우건설이 제안한 단지명은 ‘THE SEONGSU(더성수) 520’이다. 성수4지구만이 구현할 수 있는 한강 조망 가치를 상징적으로 담았다. 성수4지구는 520m에 이르는 한강 조망 라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