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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 조종사 2명 모두 사망…美 헬기 충돌 '비극' 2025-12-30 22:40:37
더욱 안타까운 점은 두 사망자는 친구 사이로, 사고 현장 인근 카페에서 자주 아침 식사를 함께했다는 데 있다. 사고 당일 헬기 이륙과 사고 상황을 목격한 카페 주인은 AP와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몸이 떨린다"면서 "(그들은) 단골이었다"라고 말했다. 미연방항공청(FAA)은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함께 사고 경위를...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40대 중반이 넘으니 확실히 몸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평소 생활 습관에 대해 이희진은 "운동을 거의 안 하고, 대식가에다 밤참을 즐긴다. 치킨, 피자, 족발 같은 음식에 단것도 좋아해 젤리와 초콜릿을 끊지 못했다"고 했다. 이 같은 식습관 탓에 체중도 눈에 띄게 늘었다고. 이희진은 "예전에 비해 12kg이 쪘고, 몸무게...
[한경 에세이] 안 좋은 소식을 먼저 듣고 싶다 2025-12-30 17:56:50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윗사람다운 말이다” “꼰대 같다”는 시선도 있다. 그 마음 역시 이해한다. 하지만 나는 조직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성과보다 먼저 소통이 있어야 하고, 결과보다 과정이 자연스럽게 공유돼야 한다고 믿는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편하게 말할 수 있을...
"몸 대신 돈으로 갚아라"…정부, 기업에 '과징금 폭탄' 예고 2025-12-30 17:55:38
대형 유통·플랫폼 업체가 납품 업체와 대리점 경영에 부당하게 개입했을 때 부과하는 과징금 한도가 현행 5억원에서 50억원으로 상향된다. 기업 담합 행위에 대한 과징금 한도도 4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올라간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차 경제형벌 합리화...
"그냥 몸으로 때울래"…일당 9800만원 '황제노역' 판치더니 2025-12-30 17:44:24
노역장 유치로 탕감된 벌금액이 올해 4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역장 유치는 벌금을 납부하지 못한 사람이 구치소 내 노역장에서 일정 기간 노동하며 벌금을 탕감받는 제도다. 고액 벌금을 피하려고 도피했다가 검거돼 노역장에 유치되는 사례도 반복되고 있다. 벌금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집행 수단과 권한을...
[데스크칼럼] 정부가 보여준 노란봉투법의 민낯 2025-12-30 17:38:02
하나를 택해 비행기 밖으로 몸을 던졌다. 로마시대 다리 설계자처럼 낙하산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자신의 생명을 걸고 입증했다. 동료의 목숨이 내 손에 달려 있다는 엄중한 책임감 때문에 가능한 행동이었다. ‘블랙 스완’ 이론으로 유명한 나심 탈레브는 이런 용단을 ‘스킨 인 더 게임’으로 묘사했다. 피부를 게임에...
쿠페의 날렵함과 SUV 실용성 한 몸에 담아낸 전기차 2025-12-30 15:38:40
쿠페의 날렵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실용성을 한 그릇에 담은 듯한 인상을 받았다. 연식변경으로 돌아온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폴스타4’ 얘기다. 운전석에 앉을 때부터 차량은 강한 힘을 뿜어냈다. 가속 페달을 밟자 거대한 차체가 미끄러지듯 나아갔다. 묵직한 승차감 속에 숨겨진 힘은 강력했다. 최대...
매주 화요일 9시, 한밤의 낭독자들이 찾아온다 2025-12-30 15:36:21
국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한 실시간 OTT 생중계 방송이다. 문화예술 분야 등 여러 명사가 낭독자로 출연해 자신을 위로한 책 속의 문장을 직접 선정·낭독한다. 시즌 2는 안희연 시인, 오승훈 아나운서, 지웅배 천문학자, 양나래 변호사 등 6명의 낭독자가 한 회차씩 릴레이로 출연한다. 각기 선정한 책...
워크농, 소상공인 맞춤 상담·주문 'AI 자동화' 서비스 전개 2025-12-30 14:55:20
‘상담 지옥’에서 벗어나 본업에 집중하거나 퇴근 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김영찬 대표는 “서비스를 기획하며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는 사장님들의 호소였다”며 “2026년에는 워크농이 사장님들의 든든한 ‘AI 실무 파트너’로 자리 잡아, 사장님들이 사업의...
“꿈을 향한 질주”, 조웅래 나눔재단 체육 꿈나무에 희망 전달 2025-12-30 14:08:19
‘보약값’이라 부른다. 몸을 위한 보약 대신, 달리기로 쌓은 건강한 땀방울을 아이들의 꿈을 위한 보약으로 쓰겠다는 뜻이다. 조 이사장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약 1만512㎞를 달리며 1억여 원을 적립해 중증장애시설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등에 기부해왔다. 이 특별한 기부의 배경에는 ‘부채의식’이라는 남다른 철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