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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품 끊긴 가자에 재앙급 식량난…"사형선고 받은 듯 죽어가" 2025-04-28 09:35:58
구호품 끊긴 가자에 재앙급 식량난…"사형선고 받은 듯 죽어가" 구호단체 재고 바닥·물가 급등…의료용품도 태부족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휴전이 무산된 후 가자지구 내 식량난과 구호 물품 부족이 날로 심화하면서 인도주의적 위기가 재앙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유엔 "가자지구 대피령에 하루 새 수천명 피란" 2025-03-20 20:06:10
보내는 통로가 18일째 차단돼 활동이 지장받고 있고 재앙적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현지 활동 중인 적신월사 구급차는 연료 부족으로 53대 중 절반이 운용을 못하며 어제부터는 지역 급식소 30곳이 문을 닫았다"고 말했다. OCHA는 "지금 이 순간에도 폭격이 계속된다"며 "며칠 사이 수백명의 사망자가 나...
트럼프 대외원조 중단에 아프리카 구호활동 '몸살' 2025-02-03 23:08:00
구호 현장에는 재앙을 초래했다"고 말했다. 많은 아프리카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로 아프리카 대륙이 뒷전으로 밀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질병 대응과 교육 프로그램 지원, 무료 급식, 이재민 구호 등 광범위한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흐름을 막는 세계 최대 기부국의 갑작스러운 해외 원조...
트럼프 파리협정 탈퇴…국제사회, 기후 대응 후퇴 우려 2025-01-22 03:10:13
못할 경우 "가뭄, 산불, 폭풍과 같은 기후 재앙은 계속 악화할 것"이라며 "파리협정에 문은 여전히 열려 있으며, 모든 국가의 건설적인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COP21의 의장으로 파리 협정 체결을 이끌었던 로랑 파비우스 전 프랑스 외무 장관도 "이 결정은 과학적 증거에 반하는 심각한 결정이지만, 기후 변화에 맞서...
예술도시 LA 덮친 산불…앤디 워홀 명작까지 '잿더미' 2025-01-16 17:52:01
샌디보다 훨씬 더 큰 손실이 예상되는데, 재앙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당장 다음달 20일부터 LA 샌타모니카공항에서 열기로 예정돼 있던 아트페어 ‘프리즈LA’ 개최도 불투명하다. 게티재단을 중심으로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LACMA) 등 주요 박물관과 스티븐스필버그재단, 포드재단, 앤디워홀시각예술재단...
"히틀러 따라했나"…베를린서 尹 탄핵 촉구 집회 2024-12-14 04:50:29
독일 교민과 유학생 등 약 400명은 이날 저녁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앞 파리광장에 모여 크리스마스 캐럴을 개사한 '탄핵이 답이다', '탄핵벨', '계엄 안돼 전쟁 안돼' 등 노래를 부르고 야광봉을 흔들며 국회에 탄핵안 가결을 촉구했다. 베를린 훔볼트대 전규민 씨는 1933년 나치가 공산주의자...
"美, '크립토 프레지던트' 선택"…환호하는 가상자산 시장 [한경 코알라] 2024-11-06 17:08:51
마크 우에다(Mark Uyeda)는 방송에 출연해 SEC의 과잉 규제가 “산업 전반에 재앙(disaster for the whole industry)”이라고 말했다. “안티 크립토 군단”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이 주축이 된 미국 민주당의 “안티 크립토(anti-crypto, 반 가상자산)” 기조는 SEC의 ‘증권성 시비’를 통해 업계...
美 대선 초유의 접전…유권자 10명 중 6명은 "부정투표 우려" 2024-10-06 17:45:02
노동자에게 재앙”이라며 “이 사람(트럼프 전 대통령)은 일생 노조 파괴자였고 노조 지도자를 향해 ‘노조 회비나 빨아먹는 사람들’이라고 불렀다”고 날을 세웠다. 또 그는 “트럼프는 대통령으로 재직할 때 노동자에게 단 한 개의 자동차산업 공장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디트로이트의 스텔란티스...
사망 41825, 어린이는 11355…숫자에 비친 가자전쟁 1년 참상 2024-10-06 13:21:22
= 이스라엘의 공격에 병원 36곳 중 19곳은 문을 닫았고, 17곳은 일부만 운영 중이다. 1차 의료기관 131곳 중에선 56곳만 운영되고 있다. 위중한 환자 1만5천600명이 치료를 위해 출국을 신청했지만 39%(6천75명)만 승인을 받았다. ▲ 가자지구 인구 96% 기아 위험 = 치열한 교전으로 인프라가 무너지며 가자지구의 식량...
해리스 "트럼프는 노조 파괴자·일자리 루저…空約에 속지 마라" 2024-10-05 04:50:56
기록은 노동자들에게는 재앙"이라면서 "그는 (그럼에도) 미국 전역의 사람들을 가스라이팅하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 사람은 일생 노조 파괴자(union-buster)였으며 노조 지도자들을 향해 '노조 회비나 빨아먹는 사람들(dues-sucking people)'이라고 불렀다"면서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