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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팩트체크에 흥분한 트럼프…해리스엔 "지금 말하고 있다" 격앙 2024-09-11 18:06:22
주장하자 다른 사회자인 데이비드 뮤어는 “연방수사국(FBI)은 미국에서 전반적인 폭력 범죄가 실제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짚었다. 해리스 부통령도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 중간에 나지막이 “그건 사실이 아니다”고 말하거나 황당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등 트럼프 전 대통령을 도발했다. 여기에...
[美대선 TV토론] 달라진 사회자…주제 이탈 막고 팩트체크 2024-09-11 17:59:53
뮤어는 "스프링필드를 언급하셨는데, 여기서 분명히 하겠다"며 "ABC뉴스가 그곳 시청 관리자에게 연락을 취했다. 그는 이민자 커뮤니티 내에서 애완동물이 해를 입거나 다치거나 학대당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보고는 없었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전 대통령은 말을 가로채 "TV에 나오는 사람들이 '내 개가...
"내가 말하고 있잖아!"…팩트체크에 분노한 트럼프 [美 대선토론] 2024-09-11 15:26:56
주장하자 다른 사회자인 데이비드 뮤어는 “연방수사국(FBI)은 미국에서 전반적인 폭력 범죄가 실제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짚었다. 여기에 해리스 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 중간에 나지막이 “그건 사실이 아니다”고 말하거나 황당하다는 듯한 표정일 지어 보이는 등 트럼프 전 대통령을 도발시켰다....
[美대선 TV토론] 트럼프 "내 최고의 토론…3대1로 싸웠다"(종합) 2024-09-11 14:29:41
데이비드 뮤어와 린지 데이비스가 해리스 부통령편에 섰다는 주장으로 해석되는 내용이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 "사람들이 오늘 (트럼프의) 큰 승리였다고 말한다"며 자신이 해리스 부통령보다 더 잘했다고 평가한 몇몇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들을 게재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선캠프의 수지 와일스와 크리스 라시비타...
[美대선 TV토론] 악수하고 시작했으나 100분 혈투 같은 공방전 이어져 2024-09-11 13:40:50
측 진행자 데이비드 뮤어와 린지 데이비스가 중간중간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팩트체크 개입을 하는 등 과거 대선 TV 토론에선 쉽게 볼 수 없었던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은 신생아를 '처형'(execution)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발언하자 진행자인 데이비스는 발언 내용이 사실과...
[美대선 TV토론] 트럼프 "내 최고의 토론…3대1로 싸웠다" 2024-09-11 12:50:57
데이비드 뮤어와 린지 데이비스가 해리스 부통령편에 섰다는 주장으로 해석되는 내용이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 "사람들이 오늘 (트럼프의) 큰 승리였다고 말한다"며 자신이 해리스 부통령보다 더 잘했다고 평가한 몇몇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들을 게재하기도 했다. [https://youtu.be/cI95ZdZ35OA] jhcho@yna.co.kr...
트럼프, TV 토론서 "이민자들이 반려동물 잡아먹는다" [美 대선토론] 2024-09-11 11:51:50
보고는 없었다고 말했다”는 사회자 데이비드 뮤어 ABC뉴스 앵커의 말에도 “이민자들은 개와 고양이를 잡아먹고 있다”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주장은 최근 SNS를 통해 떠돌던 온라인상 루머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인 JD 밴스 상원의원도 자신의 SNS에 “사무실에 반려동물을 납...
초박빙 대결 해리스·트럼프 첫 토론…'밀리면끝' 진검승부 예고 2024-09-10 21:27:59
ABC 뉴스의 간판 앵커 데이비드 뮤어와 린지 데이비스가 진행하는 이번 토론은 진행자의 질문에 각 후보가 2분씩 답변을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답변을 마친 뒤에는 상대 후보 답변에 대한 반박(2분), 그에 대한 각 후보의 추가 설명(1분) 등이 가능하다. 모두발언이나 청중은 없으며 자신의 발언 순서가 아닐 경우에는...
[美대선 토론 D-1] '90분 진검승부' 해리스·트럼프 TV토론 어떻게 진행되나 2024-09-10 01:42:02
앵커 데이비드 뮤어와 린지 데이비스가 맡으며, 지난 6월 바이든-트럼프 토론 때처럼 청중 없이 토론이 이뤄진다. 토론 개최 장소는 이번 대선의 최대 승부처 중 하나인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국립헌법센터로 결정됐다. 앞서 바이든-트럼프 TV 토론 역시 경합주인 조지아주의 애틀랜타에서 CNN의 주최로 열린...
해리스·트럼프 '진검승부'…토론방식 보니 자료없이 2분씩 공방 2024-09-08 13:08:22
입회하지 않으며 ABC 방송의 앵커 데이비드 뮤어와 린지 데이비스가 사회를 맡는다. 토론 규칙에서 관심을 모았던 마이크 작동 시점과 관련해서는 각 후보의 정해진 발언 순서에만 마이크가 켜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의 TV 토론 때와 같은 방식이다. 상대의 발언을 중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