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日자민당 의원, 주일 한국대사에 "윤봉길 추모관 우려" 2025-04-09 18:17:02
박 대사가 대사관과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은 윤봉길 의사 추모관 설립에 관여하지 않고 있으며, 가두 활동 등으로 혼란이 지속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인식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주일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이번 주 초에 사사키 의원이 대사관을 방문했다"며 "박 대사가 사사키 의원에게 역사가 주는...
日우익 반발에…가나자와 윤봉길 추모관 개관, 4월서 일단 연기 2025-03-31 20:22:14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 건물 벽을 자동차로 들이받기도 했다. 윤 의사는 1932년 중국 상하이 홍커우공원에서 일본군 간부 등을 향해 폭탄을 투척한 뒤 붙잡혀 사형 판결을 받고 가나자와시 일본군 시설에 갇혔다가 총살됐다. 가나자와시 노다야마묘지에는 윤 의사 순국 기념비가 세워져 있고...
日산케이, 가나자와 '윤봉길추모관' 우익 반대 움직임 1면 보도 2025-03-31 10:49:02
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 건물 벽을 자동차로 들이받기도 했다. 현지 우익세력들은 윤의사 추모관 개설에 관계하지 않은 민단과 가나자와시를 상대로도 항의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케이신문은 "허가를 내는 입장에 있지 않고 현재로서는 관여할 수도 없다"는 가나자와시...
[특파원 시선] 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그 뒤…여전한 일본 우익 2025-03-15 07:07:01
시민단체는 이 비 앞에서 매년 추도제를 열어왔다. 그러던 도중 2012년 한 참가자가 '강제연행'을 언급했다는 점을 극우단체들이 문제 삼으면서 철거 요구를 제기했다. 그러자 군마현은 이를 빌미로 설치허가 갱신을 불허했다. 군마현이 애초 설치 허가 때 '정치적 행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조건으로...
日의원, '윤봉길추모관' 설립 반발…"테러리스트 추도 수용못해" 2025-03-10 17:40:05
재일동포 단체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지방본부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에 대해 하마다 의원은 "법률에 따라 항의해 주기를 바란다"며 "범죄 행위를 저질러 버리는 것은 상대가 생각하는 바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산케이는 추모관 전시 내용이 윤 의사를 찬미하는 내용일 것으로 예상돼 일본 정계 관계자...
"윤봉길 추모관 반대"…日 50대, 재일동포 단체 건물 들이받아 2025-03-03 15:32:55
반발해 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 주변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가나자와는 윤 의사가 순국한 장소다. 민단 지방본부 건물을 겨냥한 범죄는 이전에도 종종 발생했다. 2021년 7월에는 민단 아이치현 지방본부 건물을 노린 방화 사건이 일어났다. 같은 해 12월에는 민단 등이 입주한 오사카부 히가시오사카시 한국회관에...
"윤봉길 의사 추모관 반대"…日남성, 경차로 민단 건물 들이받아 2025-03-03 13:41:55
겨냥한 범죄는 이전에도 종종 발생했다. 2021년 7월에는 민단 아이치현 지방본부 건물을 노린 방화 사건이 일어났고, 그해 12월에는 민단 등이 입주한 오사카부 히가시오사카시 한국회관에 해머가 날아드는 사건이 발생해 동포 사회에 충격을 줬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르포] 히로시마서 한국인 피폭 배우는 日학생…위령비 색종이엔 '평화' 2024-11-01 07:30:29
참배한 비석이다. 높이 5m인 이 비석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히로시마본부 주도로 1970년 4월 세워졌다. 본래 공원 바깥에 있었으나, 재일 한국인과 일본 시민단체 요청으로 1999년 7월 공원 안쪽으로 이전했다. 작년 5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직전 평화기념공원에 들렀을 때는 이 위령비 주변에 사람이 거의 없었으나,...
[인터뷰] 히로시마 원폭 韓피해단체 "日히단쿄 노벨상, 기쁘지만 섭섭" 2024-11-01 07:30:28
단체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히로시마본부 한국원폭피해자대책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다. 위원회를 이끄는 권준오(75)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민단 히로시마본부에서 만난 연합뉴스 기자에게 "히단쿄가 노벨평화상을 받아 정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슬프고 섭섭하기도 했다"고 담담히 말했다. 피폭자 2세인 권...
한국인도 피해자였다…노벨상'히단쿄'처럼 日서 피폭알린 동포들 2024-10-15 16:45:09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히로시마현, 나가사키현 지방본부를 중심으로 피폭 관련 활동을 자발적으로 각각 해 왔다. 두 지역 중에서는 히로시마현에서 피폭 관련 활동이 더 활발한 편이다. 문정애 민단 히로시마본부 사무국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2014년 별세한 강문희 선생님이 계실 때 노벨상을 받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