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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사냥꾼' 켑카도 81타 굴욕…PGA 들 삼켜버린 '악마의 코스' 2020-03-08 17:58:20
물에 빠졌고, 18번홀에서는 티샷이 오비(아웃오브바운즈)가 났다. 켑카와 동반라운드를 한 이경훈(29)도 이븐파를 쳤지만 대다수 선수가 오버파를 치는 덕에 순위가 22계단 높은 공동 16위로 뛰어올랐다. 로리 매킬로이와 마크 리슈먼(호주)이 2타 차 공동 2위(4언더파)로 선두 해턴을 2타 차로 추격 중이다. 이관우 기자...
"하루 10분 트위스트 런지로 '꿀벅지'…OB 걱정 뚝" 2020-02-13 18:34:52
샷 편차가 줄고, 결국 오비(OB: 아웃 오브 바운즈)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 건 물론입니다. ‘귀차니스트’도 쉽게 하는 간단 런지 제가 자주 했던 게 복합하체운동인데요. 일종의 ‘트위스트 런지’와 비슷합니다. ‘허벅지 부자 만들기’에 아주 실용적입니다. 귀찮고 피곤하더라도 이...
피아노맨·섰다맨·거북이맨…캐디들 은어로 본 '3대 진상 골퍼' 2019-12-30 18:35:04
뒤에야 부랴부랴 장갑을 끼고 공과 티를 찾는다. 누가 봐도 죽은(아웃오브바운즈) 공을 계속 찾고 있는 유형도 여기에 속한다. 20년 경력의 한 캐디는 “사회 분위기 때문인지 피아노맨은 확실히 줄었다”면서도 “하지만 나머지는 크게 줄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와이파이’ 유형도...
美 공화·백악관 '탄핵저지' 총력전…트럼프 "터프해서 고맙다"(종합) 2019-10-25 09:33:10
바운즈'(경기장을 벗어난 것)라는 점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다른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하원이 과거에 했던 것과 상당히 다른 일탈"이라고 주장했다. 매코널 원내대표도 이 결의안에 대해 "분명히 지지한다"며 펠로시 하원의장과 민주당 인사들이 '탄핵 집착'에 사로잡혀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펠로시...
"퍼팅 高手로 가는길?…홀 반대편과 '홀 앞 1m' 경사 꼭 읽어라" 2019-09-26 17:30:57
비거리를 늘여 2온 1퍼트 버디를 잡는 것보다 아웃오브 바운즈(OB) 1개를 줄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얘기인데, 퍼팅도 마찬가지입니다. 긴 거리 버디 퍼트를 넣는 것보다 3퍼팅 보기를 피하는 ‘위험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얘기죠. 공 보내면 안될 곳도 찾아라 퍼팅 실수를 줄이려면 먼저 ‘기울기’를...
강성훈 역전 우승 '불발'…펄펄 난 크루거 '코리안 드림' 2019-09-22 17:06:06
후반에 들어서자마자 11번홀(파4) 오비(아웃오브바운즈)를 내주며 동력이 한풀 꺾였다. 보기 한 개를 내준 강성훈은 이후 버디 한 개, 보기 한 개를 맞바꿔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선두조가 팽팽한 기싸움을 하는 틈을 재미동포 김찬(29)과 크루거가 파고들었다. 둘 다 보기 없이 버디 행진을 벌이며 선두그룹을 추월한...
우즈 7오버파·매킬로이 8오버파 '디오픈 첫날부터 망했다' 2019-07-19 07:45:55
왼쪽 아웃오브바운즈(OB) 지역으로 보내며 4타를 잃고 시작한 매킬로이는 7, 9번 홀 버디로 3오버파까지 만회했으나 이후 16번 홀(파3) 더블보기, 18번 홀(파4) 트리플보기로 최악의 마무리를 했다. 매킬로이는 "첫 홀과 마지막 홀에서만 7타를 잃었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인 홈스가 단독...
148회 디오픈 개막…매킬로이 첫 홀 4오버파 '악몽이 시작됐다'(종합) 2019-07-18 22:05:25
로리 매킬로이(30)는 1번 홀 티샷을 왼쪽 아웃오브바운즈(OB) 지역으로 보냈다. 잠정구를 치고 나간 매킬로이는 결국 6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에 올렸고 약 3m 정도 거리의 트리플 보기 퍼트마저 놓치면서 1번 홀에서만 4타를 잃었다. 매킬로이는 3번 홀(파3)에서도 1타를 잃고 5오버파까지 떨어졌다가 7번과 9번...
148회 디오픈 개막…매킬로이 첫 홀 4오버파 '악몽이 시작됐다' 2019-07-18 18:37:42
홀 티샷을 왼쪽 아웃오브바운즈(OB) 지역으로 보냈다. 잠정구를 치고 나간 매킬로이는 결국 6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에 올렸고 약 3m 정도 거리의 트리플 보기 퍼트마저 놓치면서 1번 홀에서만 4타를 잃었다. 한국 시간으로 오후 6시 30분 현재 찰리 호프먼(미국),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알렉스 노렌(스웨덴) 등이...
디오픈 열리는 로열 포트러시 16번 홀 이름은 '참사 코너' 2019-07-16 16:31:29
세팅됐다. 왼쪽으로 티샷이 당겨지면 아웃오브바운즈(OB) 위험이 있고, 오른쪽은 벙커에 빠질 우려가 있다. 하지만 왼쪽으로 공을 보내야 두 번째 샷으로 그린을 공략하기에 수월하다. 대회 개최지인 포트러시는 인구가 채 1만 명도 되지 않는 작은 도시지만 대회 개막도 전에 19만 장의 입장권이 매진됐고, 21만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