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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박강현 그리고 박찬양…박수 쏟아진 '새 얼굴'의 파이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2-17 07:30:36
인사하는 파이 역 배우를 향해 관객들의 힘찬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는 여성 뮤지컬 배우인 박찬양이었다. 파이의 누나인 라니 얼터네이트이자 파이와 쿠마르 커버 역으로 '라이프 오브 파이'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는 그에게 주어진 특별한 기회였다. 커버는 주연 배우가 불가피하게 무대에...
美국무 '순한 맛' 연설에 안도한 유럽…"강경 내용 여전" 경계도 2026-02-15 21:34:45
부통령 '독한' 공격과 뚜렷이 대비…기립박수 나와 "유화적 형식에 본질 감춰" 시각도…핀란드 대통령 "미 우선순위 불변"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1년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안보 포럼인 뮌헨안보회의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유럽을 향해 쏟아낸 적대적인 독설과 훈계에 충격에 휩싸였던 유럽이 ...
李대통령, 쇼트트랙 황대헌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13:12:27
"값진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황대헌은 이날 열린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 12초 304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500m 은메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1500m 금메달과 5000m...
美대권 노리는 뉴섬 주지사, 獨뮌헨서 "트럼프는 3년이면 떠나" 2026-02-15 06:38:28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는 미 행정부 관계자들의 발언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이 오히려 더 고립되고 약해졌다고 반박했다. 뉴섬 주지사의 뮌헨 일정은 주지사급을 넘어서는 광폭 행보로 채워졌다. 그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사직서 낸 '충주맨' 김선태 과거 발언 소환…"순장 위기" 왜? 2026-02-14 16:43:15
100만이 넘을 경우 유튜브를 은퇴하고 싶다. 박수칠 때 떠나고 싶은 심정"이라고 한 바 있다. 또 충주시장 재직 중이었던 조길형 전 충주시장을 언급하며 "시장님 임기가 1년 정도 남았다. 제가 시장님 편은 아닌데, (시장님) 편처럼 보인다. 그래서 약간 순장(왕이나 귀족 등 권력자가 사망할 때 노비·시종 등을 함께...
단 0.98점 차…차준환 4위 마무리, 점프 실수 발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07:21:13
쿼드러플 살코에 깨끗하게 성공해 큰 박수를 받았으나 이어진 쿼드러플 토루프를 시도하다가 크게 넘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곧바로 일어나 연기를 이어갔고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악셀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며 전반부 4개 점프 요소를 마쳤다. 스텝 시퀀스(레벨4)로 연기를 이어간...
"최가온 축하해"…'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도 '박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7:40:02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40)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18·세화여고)에게 축하를 건넸다. 숀 화이트는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세 차례 우승한 '레전드'다. 13일 화이트의 인스타그램에는 최가온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서 열린...
"구독자 덕분에 성공"…충주맨 김선태, 36초 영상으로 작별 인사 2026-02-13 15:39:31
분량의 기획과 특유의 'B급 감성', 재치 있는 편집과 패러디로 큰 인기를 얻으며 공공기관 홍보 방식에 변화를 이끈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 사직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누구도 욕하지 않는 퇴장",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멋있다", "미디어 역사에 처음 걸어본 길을 기억하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李대통령, 금메달 최가온·동메달 임종언에 "진심 축하" 2026-02-13 11:23:04
쓴 최가온 선수의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며 "대한민국이 하프파이프라는 상징적인 프리스타일 종목에서도 세계 정상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특히 1·2차 시기의 아쉬움에도 요동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꿈의 점수인 90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 선수의 모습은 우리 국민은...
안현모 "트럼프 대통령 독대, 찍소리도 못했다" 2026-02-12 14:11:21
사과에서 관객들이 박수를 보내줬던 순간을 회상했다. 안현모는 "마지막으로 사과를 하는데 갑자기 일제히 박수가 나왔다"며 "계속 사과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던 것 같다. 그때 힘이 났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가장 긴장됐던 순간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독대를 꼽았다. 경주예술의전당 백스테이지를 비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