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좀비딸' 잭팟 터졌다…韓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2025-07-31 10:24:30
첫날 43만 9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42만 3892명)을 넘어선 수치이자, '극한직업'(36만 8582명)을 제치고 한국 코미디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다. 또한 '파묘'(33만 118명), '서울의 봄'(20만 3813명) 등...
마블 전성기 되찾을까…'판타스틱4' 글로벌 3000억원 수입 2025-07-28 10:15:29
로튼토마토 팝콘 지수 93%, 시네마스코어 A- 등급(7월 28일 기준)을 기록하며 평단과 관객의 고른 호평을 얻고 있다. '판타스틱 4'의 이례적 성공은, 마블이 오랜만에 시리즈 의존을 벗어나 '신선한 세계관'과 '새로운 서사'로 승부수를 던진 것이 제대로 통했음을 보여줬다고 외신은 전했다. 또...
'전독시' 첫 주말 42만명 봤다…예매율 1위는 '좀비딸' 2025-07-28 09:19:29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독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42만 7357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62만 7885명을 동원했다. '전독시'는 지난 23일 대만 지역에서도 개봉해 '신과함께-죄와 벌', '파묘'의 오프닝 스코어를 돌파했다. 특히 종전...
마블, 수년 만에 부활 신호탄…'판타스틱4' 전세계 3천억원 수입 2025-07-28 06:53:02
점수 93점, 시장조사업체 시네마스코어의 극장 출구조사에서 'A-' 등급을 받는 등 대체로 호평이 잇따랐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6년 만에 마블의 오리지널 히트작"이라며 "마블 스튜디오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히트작 제조기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평가했다. 영화...
영화 '슈퍼맨' 북미 1천700억원 수입…DC스튜디오 8년만의 흥행 2025-07-14 03:52:05
스코어의 집계치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11일 북미 4천135개 극장에서 개봉한 '슈퍼맨'은 사흘간 1억2천200만달러(약 1천683억원)의 티켓 매출을 올렸다. 이는 올해 북미 전체 개봉작 중 3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며, DC스튜디오의 작품 중에서는 2017년 '원더우먼'(1억300만달러) 이후 8년 만에...
63세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올해 韓 최고 흥행작 등극 2025-07-07 11:42:31
337만 7849명이다. 올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강자의 등장을 알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기록 경신을 이어갔다. 12번째 내한으로 남다른 한국 사랑을 입증한 톰 크루즈를 비롯해 프로 내한러 감독과 배우들의 역대급...
애니 '엘리오', 픽사 역대 최저 흥행성적…"극장서 신작 외면" 2025-06-24 02:48:15
것으로 알려졌다. NYT는 '엘리오'가 시네마스코어의 극장 출구 조사에서 'A' 등급을 받는 등 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평가가 대체로 긍정적인 점을 들어 "품질이 (흥행 부진의) 주된 요인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다만 기존의 원작 없이 완전히 새로 만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극장...
'작년 오스카 후보' 셀린 송 감독 신작도 호평…"매혹적인 작품" 2025-06-17 06:13:35
그리 뜨겁지는 않은 분위기다. 극장 관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네마스코어 조사에서 '머티리얼리스트'는 상대적으로 낮은 'B-' 점수를 받았다. 영화 평점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는 16일(현지시간) 기준 비평가 점수 85점, 관객 점수 69점을 기록했다. 북미 영화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
집념의 부천, 갈길 바쁜 이랜드 발목 잡았다 2025-06-14 20:57:20
박창준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공을 가로챈 뒤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박창준은 이날 경기에서만 2골1도움을 기록하며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부천은 남은 시간을 여유롭게 활용하며 3-1 스코어를 지켜냈다. 부천=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에이티즈, 강렬함은 잠시 안녕…'청량 섹시' 컴백 [종합] 2025-06-12 17:15:37
13회 공연, 유럽 9개국에서 14회 공연을 펼쳤다. 빌보드가 발표한 박스스코어 연간 반기(2024년 10월 1일~2025년 3월 31일) 보고서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해당 기간 2840만달러(약 392억원)의 티켓 매출을 올렸다. K팝 가수 중에서는 세븐틴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판매액이었다. 이번에도 컴백 활동 이후 오는 7월부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