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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서 처음" 대박났다…해외서 난리 난 오상욱도 '찰칵' [유지희의 ITMI] 2024-08-03 13:40:37
아이폰을 들고 있는 사진이 여러장 게시돼 있다. 박태환 선수 이후 12년 만에 수영에서 메달을 획득한 김우민 선수도 아이폰 사용자다. 그의 SNS 게시물 중에도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이번 올림픽 기장을 맡은 육상 우상혁 선수와 수영 황선우 선수의 SNS 게시물 곳곳에서도 아이폰...
金만큼 빛난 수영 황금세대…"4년뒤 기다려져" 2024-07-31 18:14:48
대회 박태환(35) 이후 12년 만에 메달이 나왔고, 단체전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 무대를 밟았다. 김민섭(20)은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접영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수영은 이제 4년 뒤인 2028 로스앤젤레스(LA)올림픽을 바라본다. 김우민은 스물일곱, 황선우는 스물다섯이 되는 해다. 수영 선수의 최전성기가 20대...
"제2의 이상화·양학선 육성"…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성황 2024-07-29 13:49:54
국가대표로 활약한 선수만 450여명에 이른다. 이들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획득한 메달은 200여개가 넘는다. 빙상의 최민정·이상화를 비롯해 유도의 최민호·김재범, 체조의 여홍철·양학선, 수영의 박태환·김서영, 테니스의 권순우·정현, 탁구의 김택수·유승민, 육상의 우상혁 등이 대표적인 꿈나무체육대회 출신...
올림픽 최초 '시상대 셀카', 알고보니 삼성 작품이었다…감탄 2024-07-29 08:41:37
있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수영 종목에서 박태환 선수에 이어 12년 만에 메달을 따낸 김우민 선수도 Z플립6로 다른 선수들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우리나라 첫 금메달을 획득한 펜싱 오상욱 선수도 Z플립6를 이용해 현장의 감동을 사진으로 담았다. Z플립6 올림픽 에디션은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삼성...
3년전 도쿄와 다르다…수영 김우민 400m 銅, '노 메달' 설움 날렸다 2024-07-28 18:08:10
딴 건 2012년 런던대회 박태환(35) 이후 12년 만이다. 김우민은 박태환에 이어 한국 수영 역대 두 번째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 시상식 후 김우민은 “3년 동안 준비한 과정들이 생각나서 감정이 북받쳤다”며 “올림픽 메달을 항상 꿈꿨는데, 결과로 노력을 증명해서 더 힘이 난다”고 덧붙였다. 서재원 기자...
이재용도 뛴다…마크롱 초청 행사 참석·기업인과 연쇄회동 [2024 파리올림픽] 2024-07-28 11:55:52
오상욱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회장이 올림픽을 참관한 것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처음이다. 당시 이 회장은 이건희 선대 회장, 홍라희 전 관장,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김재열 IOC 위원 등과 함께 올림픽 수영 경기장을 찾아 박태환 선수를 응원했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오상욱 金 '직관' 이재용, 파리서 글로벌 기업인 등과 연쇄회동 2024-07-28 11:00:00
찾아 박태환 선수를 응원하는 장면으로 주목받았다. 이번에는 우비를 입은 홍 전 관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 김재열 위원이 지난 26일 파리 트로카데로광장에 설치된 개회식장에 앉아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종목별로 연일 치열한 승부가 이어지는 올림픽은 기업인에게도 미래 먹거리를...
12년만에 올림픽 찾은 이재용…반도체·IT 기업인 연쇄회동 2024-07-28 10:56:00
이재용 회장의 의지가 반영돼 있다. 한편, 이재용 회장이 올림픽을 참관한 것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12년만이다. 당시 이 회장은 이건희 선대회장, 홍라희 전 관장,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김재열 IOC 위원 등과 함께 올림픽 수영 경기장을 찾아 박태환 선수를 응원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펜싱 오상욱 '금빛 찌르기'…사격 은메달·수영 김우민 동메달 [2024 파리올림픽] 2024-07-28 07:00:05
"막판에 사지가 타들어 가는 느낌이었는데 올림픽 메달을 위해 꾹 참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레인이 불리하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올림픽 메달을 땄으니 1레인을 좋아하게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국 수영은 김우민 덕에 2012년 런던 대회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을 따게 됐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사지가 타는 줄"…'1레인 투혼' 수영 김우민 '동메달' 쾌거 [2024 파리올림픽] 2024-07-28 06:00:07
선수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건 2012년 런던 대회 박태환 이후 12년 만이다. 박태환은 2008 베이징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과 자유형 200m 은메달, 2012 런던 대회 자유형 400m와 200m 은메달을 따냈다. 김우민이 '우상' 박태환의 뒤를 따르면서 한국 수영의 올림픽 메달은 5개(금 1개, 은 3개, 동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