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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100% 나오는데 700만원 더 싸졌다…볼트 EV 타보니 [신차털기] 2022-02-27 12:00:02
날 시승해 열선 시트와 히터(23도로 설정)를 주행 내내 켰던 점을 고려하면 선방했다고 생각된다. 원페달 모드 사용 비중을 더 늘렸다면 훨씬 감소 폭이 적었을 것으로 보인다. 쉐보레 관계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 주행 결과 오히려 주행거리가 남는 차"라고 설명했다. 공인 전비는 복합 기준 킬로와트시(kWh)당...
"지금 계약해도 1년 걸린다"…벤츠 EQA, 돌풍 이유 있네 [신차털기] 2022-02-20 07:07:48
선루프, 1열 열선·통풍 시트 등 옵션이 포함됐다. EQA는 차체가 크지 않은 소형 SUV이지만 차량 하단부에 배치된 배터리 무게 때문에 안정적이다. 이 차의 차분한 매력은 통통 튀는 주행을 하는 GLA와의 차이점이다. 가속은 매끄러우면서도 힘이 있다. 190마력의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다. 인상적이었던 건...
"이거 물건이네"…볼보-中 지리 전기차 '폴스타2' 돌풍 예감 [신차털기] 2022-01-24 07:00:01
롱레인지 싱글모터 전륜구동 모델에 파일럿(안전 기능)·플러스팩(열선 스티어링휠 등) 옵션이 추가된 차량으로 진행했다. 78킬로와트시(kWh) 용량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으로 417km 주행 가능하다. 듀얼모터 주행거리는 이보다 줄어든 334km다. 배터리가 10%에서 80%까지 충전되는 데 30분가량 걸린다. 차량 시트에 앉...
[시승기] '거실에 앉은 것처럼'…BMW 럭셔리 전기차 iX 2021-11-24 00:00:01
중앙 통풍구 등에서 따듯한 바람이 나오는 동시에 열선을 통해 운전석, 스티어링 휠, 차량 문 안쪽 면, 글로브 박스 리드가 따뜻해졌다. 탑승 1분도 안 돼서 추위를 느낄 수 없었다. 출발 직전 계기반에서 확인한 배터리 잔량은 92%, 주행가능 거리는 319㎞였다. 가속은 다소 민감할 정도로 페달을 밟을 때마다 차가 튀어...
갑자기 찾아온 추위…신일 '에코히터'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2021-10-19 15:24:55
△열선 과열 방지 △열선 이상 감지 △온도퓨즈 △과전류 차단 기능 등 5중 안전장치를 갖춰 안전성을 높였다. 소비자에게는 2년 무상 보증 및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통해 원활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제품 사이즈는 점보, 특대, 중형 세 가지가 있어 거실, 침실, 침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운전 재미 제대로"…잘생기고 힘도 좋은 '재규어 F타입' [신차털기] 2021-09-26 13:30:16
깊게 누르면 통풍·열선시트 버튼으로 변신했다. 최고급 윈저 가죽과 새틴 마감, 모노그램 스티치 패턴 등 고급감은 만족스러운 수준이었고 시동을 걸면 위로 솟아나는 송풍구도 매력적이었다. 주행에 나서자 예상보다 조용하면서도 부드러운 승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스포츠카는 저속에서도 우렁찬 배기음이 나고 하체가...
"가격 더 내렸다"…3000만원대 수입 SUV 타고 싶다면? [신차털기] 2021-09-05 08:18:02
봐도 무방하다. 열선시트는 포함됐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도 서라운드뷰, 발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는 '트렁크 이지 오픈 앤 클로즈'도 탑재됐다. 시승차인 프레스티지 2륜구동 모델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기준 4380만원부터 시작된다. 기존보다 240만원 저렴해진 가격이다. 폭스바겐...
"내 돈이나 가져가"…3만5000명 외치게 만든 기아 車 [신차털기] 2021-08-29 07:30:11
재질로 마감됐고, 열선·통풍시트 버튼도 터치식으로 제공해 상당히 미래적인 인상을 풍겼다. 다만 이 부분이 기아가 EV6에 내연기관차와 같은 사용자경험(UX)을 제공하려 노력한 부분임을 쉽게 느끼게 해줬다. 센터콘솔을 길게 연장하면서 내연기관차와 유사한 운전 환경이 갖춰졌기 때문이다. 전기차는 미션이 없기에...
얼어버린 美 '에너지 심장' 텍사스…원전만 빼고 다 멈췄다 2021-02-18 17:00:27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발전원을 마련한 것도 발목을 잡았다. 텍사스의 평년 2월 최저기온은 영상 5도 가량이다. 반면 이번엔 일부 지역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졌다. 로이터통신은 “겨울에 영하권까지 기온이 내려가는 것을 예상한 동부 각 주와 달리 텍사스 내 각 발전소는 열선 등 겨울 대비가 거의 안 돼있다”며 “일단...
제네시스 GV70, 7500만원 풀옵션?…5000만원대도 충분하다 [신차털기] 2020-12-20 08:24:01
크게 좁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뒷좌석도 열선과 통풍시트 기능을 제공해 패밀리카로 활용성까지 높였다. 스포티한 성격 드러내는 엔진·배기음본격적인 주행에 들어가자 스포티한 질감을 느낄 수 있었다. GV70는 에코, 컴포트, 스포츠, 커스텀 등 총 4개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출발 당시엔 에코 모드로 설정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