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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청각미디어통신위법, 본인 배제 노린 것" 2025-08-20 15:23:51
그는 다만 "제 입장이 방통위의 공식 입장은 아니다. 지금 방통위로서 가장 시급한 것은 5인 상임위원회를 만들어 특별재난지역 수신료 면제에 관한 건 등 현안을 의결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은 "통신과 방송의 융합 시대에 걸맞게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에 맞춰 법을 제정했다"고 이...
'사장도 국민이 추천'…공영방송 지배구조 대개편 2025-08-18 13:31:36
기존 방송법 규정에서 방통위의 이사 추천권이 사라지는 것이다. 대신 국회 교섭단체, KBS 시청자위원회, KBS 임직원,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 변호사 단체 등이 추천하는 사람을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추천권은 교섭단체가 6명, 시청자위원회가 2명, KBS 임직원이 3명,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가 2명, 변호사 단체가 2명...
공영방송 사장, 국민추천제로 선출…지배구조 대개편 2025-08-05 17:00:17
새 방송법이 시행되면 방통위의 이사 추천권이 사라지는 대신 국회 교섭단체, KBS 시청자위원회, KBS 임직원,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 변호사 단체 등이 추천하는 사람을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교섭단체가 6명, 시청자위원회가 2명, KBS 임직원이 3명,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가 2명, 변호사 단체가 2명의 추천권을 가진다....
단통법 11년 만에 폐지…휴대폰 보조금 경쟁 본격화 2025-07-17 18:00:01
내용을 담은 시행령은 현재 방통위가 위원장 외에 위원들이 없어 정족수 부족으로 의결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통법 폐지의 역기능을 막기 위한 부분은 상당 기간 방통위의 행정지도나 통신사·유통점의 자율 규제에 맡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개정 시행령 불비에 따라 위반 시 제재에 어려움이 있을...
이진숙, 국무회의 배석 제외에 "아쉽다"…사퇴 요구는 일축(종합) 2025-07-09 17:33:41
대량문자 전송자격인증제 관련 조치 등 방통위의 심의·의결이 필요한 사항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여권에서 제기되는 사퇴 주장과 관련해서는 "현행법상 제 임기는 내년 8월 24일까지"라며 "임기가 남아있는 동안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방통위가 충실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 국무회의 배제…'불편한 동거' 되풀이되나 2025-07-09 14:48:28
"이 위원장은 자신의 일탈 행위로 인해 방통위 조직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음에도 자신만을 위해 임기를 채우겠다며 있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고 있다"며 "이 위원장은 '대통령과 임기를 같이해야 한다'는 말을 자신부터 즉각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다른 국무위원들과 달리 3년 임기를 보장받는 이...
이진숙, 李대통령 질책에 "'자기 정치'한 적 없다" 2025-07-09 09:34:36
방통위의 안을 만들어보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것은 아니며 방송3법과 관련한 방통위의 '의견'을 물었다고 설명했는데, 지시한 것과 의견을 물은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며 "대통령이 방통위 차원의 의견을...
"세상이 바뀌었다"…국정기획위, 공직사회 향해 '쓴소리' 2025-06-22 16:45:15
국정기획위는 검찰과 방통위의 업무보고도 준비가 부실하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 20일 중단시켰다. 오는 25일과 26일 검찰과 방통위로부터 업무보고를 다시 받을 예정이다. 검찰 업무보고를 받았던 이해식 정치행정분과장은 "형식적 요건 자체가 갖춰지지 않은 정말 불성실한 보고였다"고 꼬집었다. 수사권·기소권 분리,...
"정권나팔수"vs"부역한적 없다" 방통위 국정위 보고 질책속 중단(종합2보) 2025-06-20 13:17:33
수신료의 경우에도 방통위가 용산 비서실로 전락해 분리 징수를 해야 한다는 논리를 전파하는 나팔수가 됐었는데 오늘은 통합징수를 하겠다면서 설명이 한 줄도 안 붙어있다"고 했다. 김 위원은 또 "이 업무보고에 대해 이진숙 위원장이 동의했는지도 궁금하다. 위원장 소신과 다른 이야기들이 들어가 있다"며 "이 위원장은...
"尹정권 나팔수" 방통위 국정위 보고 질타로 시작했다 중단(종합) 2025-06-20 11:45:45
수신료의 경우에도 방통위가 용산 비서실로 전락해 분리 징수를 해야 한다는 논리를 전파하는 나팔수가 됐었는데 오늘은 통합징수를 하겠다면서 설명이 한 줄도 안 붙어있다"고 했다. 김 위원은 또 "이 업무보고에 대해 이진숙 위원장이 동의했는지도 궁금하다. 위원장 소신과 다른 이야기들이 들어가 있다"며 "이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