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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서 방화…대형사고 날 뻔 2025-05-31 14:16:04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방화로 인한 불이 났다. 승객 400여명이 터널을 통해 대피했다. 이 중 21명이 연기흡입과 발목 골절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 밖에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열차 기관사와 일부 승객이 소화기로 큰불을 잡았다. 10시 24분께 화재는 완전히 진압됐다....
"나가야 한다" 곳곳서 다급한 외침…'아수라장' 2025-05-31 14:11:10
길로 깜깜한 터널길을 걸어 마포역 대합실에 도착해 마침내 실외로 나갔다. 이날 이렇게 탈출한 승객은 400여명이다. 김씨는 "크게 다친 분은 없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한동안 지하철은 못 탈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43분께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 불은 방화에 의한 것으로...
서울 5호선 지하철서 방화…400여명 터널로 대피·방화 용의자 체포 [종합] 2025-05-31 11:57:25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 400여명이 터널을 통해 대피했고 이 중 21명이 연기흡입과 발목 골절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현재까지 이 외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 소방 166명, 경찰 60명을 포함한 인력 230명과 소방 장비 68대가 동원됐으며 오전 10시24분께 화재가 완전히...
"기름통 들고 탑승"…5호선 지하철 방화 용의자 체포 [종합] 2025-05-31 10:20:29
9시45분께 60대로 추정되는 방화 피의자 남성 1명을 현행범 체포해 범행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47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기름통을 들고 지하철에 탑승한 뒤 라이터형 토치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지하철에 기름통 들고 타더니"...5호선 방화범 '체포' 2025-05-31 10:11:32
지하철 5호선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승객들이 터널을 통해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이 빚어진 가운데 방화범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체포됐다. 31일 오전 8시 47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안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들은 터널을 통해 신속히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기름통 들고 탑승"…5호선 지하철 방화 용의자 체포 2025-05-31 10:04:15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들이 터널을 통해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74대와 인력 263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여의도역~애오개역 간 열차 운행은 중단된 상태다. 60~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기름통을 들고 지하철에 탑승한 뒤 라이터형...
5호선 지하철 방화…'기름통·토치 든 남성' 용의자 체포 [종합] 2025-05-31 10:01:44
내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들은 터널을 통해 신속하게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74대와 인력 263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완료했다. 여의도역∼애오개역 사이 열차 운행은 현재 중단된 상태다. 경찰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60∼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기름통을...
지하철 5호선서 방화 추정 화재 발생…승객들 터널로 대피 2025-05-31 09:36:58
5호선에서 방화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1일 오전 8시 47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에서 방화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여의도역∼애오개역 간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서울 시민들에게는 이같은 내용을 알리는...
[속보] 지하철 5호선 내부서 방화…승객들 터널 통해 대피 완료 2025-05-31 09:25:23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3만 명 다녀간 독립기념관 붉은 단풍나무 숲길, 두 번째 야간 개장 기대돼 2024-10-11 08:07:01
했다. 1997년부터 독립기념관 외곽을 둘러싼 방화도로 양쪽에 단풍나무를 심었는데 시간 속에 가지들이 맞붙어 자라며 약 3.2km 단풍나무 터널이 만들어진 것이다. 지난 5월, 23만 명이 다녀간 단풍나무 숲길 야간 개장이 10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금·토·일, 15일간 오후 6∼9시에 운영된다. 숲길에 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