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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드림팀' 떴다…태국과 올스타전 출격 준비 2019-04-02 17:17:05
도로공사의 레프트 박정아, 문정원, 센터 배유나는 피로가 쌓였음에도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임했다. 반면 정규리그를 끝내고 20일 넘게 쉬었던 기업은행의 센터 김수지와 현대건설의 세터 이다영, KGC인삼공사의 리베로 오지영 등은 오랜만에 훈련이라서 몸이 다소 무거워 보였다. 선수들은 6명이 원을 그린 채 스파이크와...
[ 사진 송고 LIST ] 2019-04-02 10:00:01
배유나 04/01 18:49 서울 박동주 V리그 수상자들 한자리에 04/01 18:49 서울 박동주 수줍게 미소 짓는 신인선수상 수상자들 04/01 18:56 지방 박지호 작가 현기영씨, 제3회 4·3평화상 수상 04/01 18:56 서울 배재만 정상외교 선물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한 '거북선' 04/01 18:56 서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2 08:00:06
불가피(종합) 190401-0831 체육-005116:00 '4월의 신부' 배유나 "신혼여행은 나중에 갈 거예요" 190401-0842 체육-005216:06 프로축구 성남, 3일 제주전서 '직장인 데이' 이벤트 190401-0848 체육-005316:11 해외리그 도전 선택한 파다르 "변화가 필요했다" 190401-0861 체육-005416:16 광주세계수영대회...
[프로배구] 역대 정규리그 MVP·신인선수상 수상자(표) 2019-04-01 18:01:43
│2007-2008 │ 배유나(GS칼텍스) │ ├──────────┼─────┼───────────┤ │황동일(LIG손해보험) │2008-2009 │ 염혜선(현대건설) │ ├──────────┼─────┼───────────┤ │ 신영석(우리캐피탈) │2009-2010 │ 양유나(GS칼텍스) │...
'4월의 신부' 배유나 "신혼여행은 나중에 갈 거예요" 2019-04-01 16:00:14
백승호(29)와 결혼식을 올린다. 배유나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18-19 V리그 시상식에 참석해 올 시즌을 끝낸 선수들과 배구 관계자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하지만 배유나는 결혼 직후 신혼여행을 곧바로 떠나지 못한다. 그는 "남자 친구의 훈련 일정과 겹쳐서 신혼여행을 곧바로 못...
정지석·양효진 등 프로배구 FA 37명 공시…'대어급 즐비' 2019-03-30 13:19:41
배유나·표승주도 FA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프로배구 V리그가 포스트시즌만큼이나 뜨거운 프리에이전트(FA) 영입 전쟁에 돌입한다. 한국배구연맹은 30일 FA 37명(남자부 25명·여자부 12명)을 공시했다. FA 명단에는 남자부 정지석(대한항공), 문성민·신영석(이상 현대캐피탈), 노재욱(우리카드), 여자부...
'챔프전 MVP' 이재영, 4월 태국과 여자배구 올스타전 출격 2019-03-29 07:16:40
센터 배유나와 레프트 박정아, 라이트 문정원도 올스타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김수지와 김희진, 고예림(이상 IBK기업은행), 이소영, 강소휘(이상 GS칼텍스), 이다영(현대건설), 오지영(KGC인삼공사) 등 V리그를 대표하는 선수와 '신인 3총사' 이주아(흥국생명), 정지윤(현대건설), 박은진(KGC인삼공사)도...
프로배구 FA 30일 공시…여자부 원톱 양효진 현대건설 잔류할까? 2019-03-28 10:23:03
배유나와 리베로 임명옥이 FA로 풀린다. 이정철 기업은행 감독은 "우리 팀은 여섯 시즌 연속 포스트시즌에 나가면서 신인 드래프트에서 좋은 선수들을 데려오지 못해 좌우 공격수와 리베로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여러 선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FA 취득 선수가 없는 최하위 인삼공사도 다른 구단의...
[프로배구 결산] ①현대캐피탈·흥국생명의 특별한 챔프 복귀 2019-03-28 08:10:00
챔피언 도로공사는 세터 이효희와 센터 정대영, 배유나, 레프트 박정아 등 베테랑을 앞세워 2년 연속 챔프전 우승을 노렸지만 흥국생명의 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GS칼텍스는 4년차 레프트 강소휘가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또 지난 시즌까지 6년 연속 봄 배구 단골 멤버였던 IBK기업은...
'봄 배구 공격득점 500점' 박정아 "오늘은 50점 주고 싶다" 2019-03-23 17:26:57
게 아니다'라며 배유나 언니가 이야기를 잘 해줘서 1차전보다 나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1차전 패배 후 심한 자책감에 시달려야 했다. 외국인 선수 파튜를 제외한 국내 선수 중 많은 득점을 올려야 하는 공격수지만 그 역할을 못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박정아는 "(1차전 패배 후) '침대에서 잘 자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