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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명품백' 최재영 목사 고발…시민단체 관계자 檢 출석 2024-05-09 16:03:16
윤 대통령 부부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서울의소리와 치밀하게 공모해 범법 행위를 저질렀다"며 "청탁금지법상 대통령의 배우자는 처벌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뻔히 알면서도 고발 행위를 남발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오는 13일과 20일 최 목사와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를 차례로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김건희 여사에 디올백 건넨 최재영 목사 피의자 조사 2024-05-08 21:45:58
서민민생대책위 사무총장을, 오는 20일에는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를 각각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최 목사는 명품 가방 외에도 명품 화장품, 향수 등을 여러 차례에 걸쳐 김 여사에게 전달했다고 주장했는데 검찰은 제기된 의혹을 모두 들여다볼 방침이다. 최 목사와 백 대표 등은 문제의 영상이 공익 목적의 ...
검찰 "'김건희 여사 명품백' 원본 영상 달라"…촬영자에 요청 2024-05-08 09:42:42
서울의소리 측이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같은 해 12월 윤 대통령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서울의소리 측이 공개한 원본 영상을 확보해 영상 속 전후 상황과 전체 대화 내용을 토대로 직무 관련성이 드러나는지 등을 검토할 전망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 여사...
'김건희 여사 통화녹음 공개' 서울의소리, 1000만원 배상 확정 2024-04-25 17:51:09
따르면 대법원 1부는 김 여사가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이날 확정했다. 이 기자는 대선을 앞둔 2022년 1월 김 여사와의 7시간 분량 전화 통화 내용을 녹음했다며 MBC와 협업해 이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김 여사는 방송 전 녹음파일...
'김건희 녹취 공개' 서울의소리, 2심도 "1000만원 배상하라" 2023-12-07 12:58:46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1심과 같이 피고들은 원고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지난 2월 1심 재판에서도 재판부는 백 대표와 이 기자에게 1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하지만 서울의소리 측은 1심 판결에 불복하곤 3심까지 다투겠다고...
"윤석열 이 XXX" 안해욱 후보 TV 토론 욕설, 고발 당해 2023-04-03 16:07:47
29일 전주 MBC에서 방송된 후보자 토론회에서 "(난)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와 세례 요한 정대택과 함께하는 3대 독수리 중 한 명"이라며 "그 두 분도 그런 소리는 안 하지만 나는 용산대(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관저 앞에 가서도 꼭 이렇게 먼저 외친다. 윤석열 이 XXX야"라고 말했다. 사회자가 "비속어 사용은 자...
'쥴리 의혹' 안해욱, 이번엔 "윤석열 XXX" TV토론 중 욕설 2023-03-30 19:28:49
29일 전주 MBC에서 방송된 후보자 토론회에서 "(난)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와 세례 요한 정대택과 함께하는 3대 독수리 중 한 명"이라며 "그 두 분도 그런 소리는 안 하지만 나는 용산대(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관저 앞에 가서도 꼭 이렇게 먼저 외친다. 윤석열 이 XXX야"라고 말했다. 사회자가 "비속어 사용은 자...
'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2023-03-22 15:19:42
태권도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회견에는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가 참석해 안 후보에 대한 지지 발언을 했다. 안 후보는 지난해 1월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유흥주점에서 '쥴리'라는 예명으로 일하던 김 여사를 목격했다고 언급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정보통신망법상...
김건희 여사, 서울의소리 '1000만원 배상금' 전액 기부키로 2023-02-12 10:08:48
내용을 일방적으로 공개한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와 이명수 기자에게 지난 10일 1000만원을 배상하도록 판결했다. 김 여사 측은 애초 배상금을 받으려는 목적보다 김 여사의 인격권, 명예권, 프라이버시권 등이 침해당했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기 위해 소송을 냈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 측 대리인이 판결 선고...
김건희 측 "서울의 소리, 편파 편집"…정신적 손해 배상 요구 2022-10-07 12:03:21
소리 백은종 대표와 이명수 기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 기일을 진행했다. 김 여사 측 소송대리인은 "피고들이 원고(김 여사)의 동의 없이 6개월간 7시간 이상의 통화를 녹음해 음성권과 인격권, 프라이버시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또 서울의 소리가 법원이 금지한 대화 일부를 방송했고,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