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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여고생들 얼평·조롱…"남학생 6명 특정" 2024-12-13 16:34:05
해당 여고생들의 이름과 얼굴을 평가하고 조롱하는 글을 올린 의혹을 받는다. 앞서 인천여고 116대 학생회는 지난 9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후 이같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가해 학생들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학교폭력대책심의회 개최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조사는 시험...
"멀쩡한 걸 왜 부순대요?"…100억 들인 속초 랜드마크 '비상' [혈세 누수 탐지기?] 2024-12-13 08:52:31
영랑호에 설치한 부교(浮橋) '영랑호수윗길', 2022년 3월 속초해수욕장에 솟은 대관람차 '속초아이'가 그 주인공입니다. 각각 생태계 파괴, 불법 건축 등의 이유로 철거 명령이 내려진 상태랍니다. 수십억원 규모의 혈세를 투입한 대형 사업이 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는데, 졸속 추진을 의심할 수밖에...
김병주 회장, 포브스 '올해 아시아 대표적 자선가'로 선정 2024-12-12 14:17:18
모교인 하버드 경영대학원 부교수직 장학금을 위해 700만 달러(약 100억원)를 기부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문화예술 분야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기부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내 한국 미술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국제교류재단, 삼성문화재단과 함께 기부했다....
김병주 MBK 회장, 포브스 '아시아 자선가' 선정…"교육 기여" 2024-12-12 11:58:55
건립에 전액 기부했으며, 2018년 다른 모교인 하버드 경영대학원 부교수직 장학금을 위해 미화 700만 달러(약 100억원)를 기부하기도 했다. 또 지난 2021년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가재울중앙공원에 들어설 시립도서관 건립을 위해 300억원을 사재 출연했으며, 2007년부터 개인이 설립한 'MBK 장학재단'을 운영하...
中베이다이허에 모인 최고 과학기술자들 "애국·인재육성" 강조 2024-08-09 15:59:54
산시대학 부교장과 리주린(李久林·58) 베이징도시건설그룹 총기술사, 중국 첫 심해 시추 장비 개발을 이끈 완부옌(萬步炎·60) 후난과학기술대학 교수 등 '국가 탁월 기술사' 칭호를 얻은 전문가 10명도 참여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초원생태학과 야생동물 전문가인 자오신취안(趙新全·65) 중국과학원...
한화에어로,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납품…국산화율 90% 목표 2024-06-12 16:47:07
자주도하장비와 리본부교를 하나의 다리처럼 연결하는 부교 방식, 자주도하장비 2대를 결합해 동력이 있는 뗏목처럼 운항하는 문교 방식으로 이용된다. 문교 방식으로 운용하면 10분만에 결합해 60여 대에 이르는 장비를 나를 수 있다. 부교 방식을 쓰면 20분 만에 8대의 장비를 연결해 100미터 길이 다리를 만들 수 있다....
軍, 더 빨리 강 건넌다…신형 자주도하장비 '수룡' 실전배치(종합) 2024-06-12 15:08:27
증가했다. 기존에는 부교 설치 시 6시간 정도의 별도 준비시간이 필요했는데 수룡은 준비 시간이 아예 없다. 육상에서의 최고 속도는 시속 70㎞다. 기존 장비 대비 방호력을 높이고 화생방 방호 장비를 갖춰 승무원 생존 가능성을 높였고, 부품 90%를 국산화했다. 이날 경기 남양주 7공병여단 도하훈련장에서 열린 전력화...
[천자칼럼] 잠수교의 '문화 변신' 2024-05-12 18:07:30
부교 같은 모습이다. 강남 개발과 맞물려 건설된 잠수교는 실제로 군사적인 목적도 있었다. 유사시 군 장비의 신속한 이동을 위해 한강 수면 2.7m 위로 낮게 지었고 교각을 15m 짧은 간격으로 둬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했다. 6년 뒤 개통한 반포대교 아래 숨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다. 처음엔 골재 채취선 등이 지나다닐...
T1 아카데미, 日 지케이학원과 e스포츠 교육 맞손 2024-05-10 10:29:48
도쿄디자인테크놀로지센터전문학교 고등과정 부교장 카토 요스케는 “e스포츠는 지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정도로 나날이 발전되어 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주현 기자 2JuHyun@hankyung.com
하멜이 일본으로 탈출한 뒤 받은 54개 질문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4-03-12 17:49:58
곧 나가사키 부교(奉行·행정책임자)의 집중 심문을 받았다. 일본 외교문서 받고서야 '깜짝'54가지 질문은 매우 날카롭고 치밀했다. 이름과 국적 등 기본 사항에 이어 대포 수와 화물, 억류 경위, 조선의 정세와 군사 장비, 경제 상황, 국제 관계, 문물, 풍습까지 세세하게 캐물었다. 예를 들면 “난파된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