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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사고' 우왕좌왕 코레일…"엉터리 안내로 불안 키웠다" 2018-11-28 11:57:12
부역장 등 직원이 현장으로 출동해 우선 구호 조치한 사실도 드러났다. 열차 지연에 따른 고객 안내와 보상 과정에서도 문제점이 드러났다. 사고나 가면 여객상황반에서 역·고객센터 단말기와 승무원 휴대폰으로 사고 발생내역과 고객안내 참고사항 등을 전송해야 하지만, 당시에는 매표직원에게 단말기 공지사항으로...
공항철도 검암역 앵무새 소동…쫓기다가 주인과 극적 상봉 2018-08-17 15:47:23
검암역을 순찰하던 부역장이 어른 팔뚝만 한 앵무새가 날아다니는 것을 발견했다. 노란색과 초록색 털빛의 알록달록한 앵무새는 전동차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 위에 앉아있는가 하면 스크린도어 위를 종횡무진 날아다녔다. 까맣고 큰 부리를 삐쭉대며 자신을 바라보는 승객들을 빤히 쳐다보기도 했다. 이때부터 앵무새를...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 서울메트로 2심 무죄…"협력사 책임" 2018-07-12 11:08:07
강남역 부역장, 최모 전 종합운동장서비스센터장도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앞서 1심은 "협력업체의 유지·보수 업무를 감독·지시할 권한이 없고, 인력 운용에 개입할 권한도 없다"며 서울메트로 측의 법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반면 협력업체 유진메트로컴 대표 정모씨와 기술본부장 최모씨는 점검을 소홀히...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업체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2018-06-08 15:58:27
작성을 요구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 구의역 부역장 김모(60)씨 등 2명에게는 "근로자 안전 확보와 위험 예방을 위한 서류를 기재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된다"며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또 당시 서울메트로 기술본부 이모씨 등 2명에게는 정비원 안전교육 일부 미실시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해 각각 벌금 800만원과...
65년전 열차 무임승차 80대 구포역 찾아와 100만원 건네 2018-05-29 09:38:37
마음의 짐이었는데 늦게나마 갚고 싶다며 구포역 부역장에게 100만 원을 건넸다. 박 씨는 "나이가 들어 과거를 정리하다 보니 형편이 어렵던 시절 무임승차 했던 기억이 났다"며 "넉넉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모은 돈인데 이제 마음의 빚을 갚고 싶다"고 설명했다. 박 씨는 자세한 내용과 신원을 묻는 직원의 말에 쑥스러워하...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 서울메트로 무죄…"관리의무 없어" 2018-02-22 20:29:00
전 강남역 부역장, 최모 전 종합운동장서비스센터장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서울메트로는 유진의 유지·보수 업무에 대한 감독·지시할 권한이 없고, 인력 운용에 개입할 권한도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철도안전관리체계에 따라 서울메트로에 유진에 대한 관리·감독 업무가 있다 하더라도 유진의 업무에 대한...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 서울메트로 무죄…"관리의무 없어" 2018-02-22 15:22:54
전 강남역 부역장, 최모 전 종합운동장서비스센터장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서울메트로는 유진의 유지·보수 업무에 대한 감독·지시할 권한이 없고, 인력 운용에 개입할 권한도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철도안전관리체계에 따라 서울메트로에 유진에 대한 관리·감독 업무가 있다 하더라도 유진의 업무에 대한...
[ 사진 송고 LIST ] 2018-02-05 10:00:00
박승무 부역장 02/05 09:38 서울 이재희 9백만 원대 초반으로 떨어진 비트코인 02/05 09:38 서울 백승렬 이정미 "민주당에 서울시 지방선거제도 개편 답변 촉구" 02/05 09:39 서울 사진부 ㈜링크제니시스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 02/05 09:41 서울 백승렬 인사하는 이정미 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 02/05...
'10원 한장 못남기고 당할뻔한' 보이스피싱서 시민 구한 역무원 2018-02-05 08:15:01
2호선 서울대입구역에서 근무하는 박승무(59) 부역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5시께 역내를 순찰하다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20대 여성 A씨가 물품보관함 앞에서 이어폰을 꽂은 채 누군가와 휴대전화로 통화하며 쩔쩔매고 있던 것이다. A씨는 불안한 듯 연방 손을 떨고 있었고, 얼굴은 사색이 된 채 무척이나 불안해 보였다....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에 책임 없다" 당사자들 부인 2017-09-06 14:40:43
수도 없다"고 주장했다. 오모(60) 전 강남역 부역장 측도 "사고 당시 지켜야 할 매뉴얼은 다 지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을 고소했던 조씨의 부친은 법정에서 피고인들이 혐의를 부인하는 모습에 끝내 눈물을 보였다. 재판장은 조씨 부친에게 "적절한 시점에 충분히 의견을 말할 기회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조씨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