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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부탄캔 파열 방지 장치 의무화 추진 2021-02-03 11:07:26
가스안전공사, 부탄캔 파열 방지 장치 의무화 추진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부탄캔 파열 방지 장치 의무화를 추진하는 등 부탄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가스안전공사는 2일 충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국내 6개 부탄캔 제조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협의회를 열고,...
"부탄가스 시장점유 66% 1위 업체, 안전장치 부착 고작 1.2% 그쳐" 2020-10-20 09:18:29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기업별 부탄캔 시장점유율 및 안전장치 부착비율’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판매된 부탄캔의 안전장치 부착비율은 11.3%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판매된 부탄캔 2억448만개 중 파열방지 장치가 부착된 제품은 2355만개로, 전체의 11.5%에 불과했다. 업계 1위인...
"추석 연휴, 가스사고 조심하세요" 2020-09-28 07:29:21
총 15건이다. LPG(액화천연가스) 9건, 부탄연소기(캔) 3건, 고압가스 2건, 도시가스 1건 등이다. 사용자 취급 부주의(5건)와 시설 미비(4건)가 대부분의 사고 원인이다. 구체적으로 사용자가 직접 LPG 용기를 교체하거나 부탄연소기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발생한 경우가 대다수다. 가스안전공사는 부탄캔이 들어 있는...
추석 연휴 가스사고 주의…"안전수칙 지키세요" 2020-09-28 07:00:06
3일씩 포함) 기간에 LPG(액화천연가스) 9건, 부탄연소기(캔) 3건, 고압가스 2건, 도시가스 1건 등 총 15건의 가스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은 사용자 취급 부주의(5건·33.3%)와 시설 미비(4건·26.7%)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중 사용자 취급 부주의 사고는 사용자가 직접 LPG 용기를 교체하거나 부탄연소기를 사용할...
한국가스안전공사, 지자체 71곳과 가스안전 점검…일자리 481개 창출 2020-06-23 15:04:03
부탄캔 사고 예방을 위한 ‘부탄캔 국민참여 안전협의회’도 발족했다. 공공·민간분야 17명으로 구성된 이 협의회는 부탄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등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가스안전공사는 그동안 부탄캔 안전성 향상 대책 등을 통해 부탄캔 사고 건수를 크게 줄여 왔다. 그럼에도 최근 5년 동안 부탄캔 사고는...
마스크 생산 안한다고?…단타매매족 '허당 테마주' 주의보 2020-04-20 17:24:49
이 회사는 매출의 70%를 부탄가스, 살충제 등 에어로졸 캔에서 창출하는 제관업체다. 손 세정제 테마주인 MH에탄올(32%), 창해에탄올(51%) 등과 비슷한 주가흐름을 보여 여전히 테마주로 묶인 모습이다. 마스크 관련주는 단순 테마주가 아니라 사회구조적 변화의 수혜주로 꼽히며 투자자의 관심을 끌었다. 코로나19 이후...
한 방 노리는 단타매매족…'무늬만 테마주' 조심해야 2020-04-20 13:41:40
30일 발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매출의 70%를 부탄가스, 살충제 등 에어로졸 캔에서 창출하는 제관업체다. 승일 주가는 연고점 대비 43.78% 하락한 상황이지만 반등장(3월 19일 이후)에서는 40% 넘게 올랐다. 손세정제 테마주인 MH에탄올(32%), 창해에탄올(51%) 등과 비슷한 주가흐름을 보여 여전히 테마주로...
유로 '가스 온수매트' 국내외 판로 '꽁꽁' 2020-03-15 18:25:26
것. 산업부는 이에 대해 “가스용품(부탄캔)의 개조 행위에 해당하는 불법제품으로 야외용으로 개조하더라도 동절기 사용자가 임의로 텐트나 차량 등 실내에서 사용하면 사고 우려가 높다”고 회신했다. 수많은 가스용 난방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만 정부는 10년이 지나도 기존 ‘시행규칙’의...
"설연휴 가스사고 주의하세요"…4년간 설 연휴 가스사고 21건 2020-01-22 10:35:04
부탄 캔을 홈에 맞게 정확히 장착하고, 가스가 새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받침대보다 큰 조리기구를 사용하면 복사열로 인해 부탄 캔이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조리기구 사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설 미비 사고는 보일러 급·배기통 관련 사고(3건)가 절반에 달했다. 미리 가스보일러 배기통이 처지거나 꺾인...
'강릉펜션 참사 재발 막자' 숙박시설 일산화탄소 경보기 의무화 2020-01-05 11:00:07
기본계획 마련…부탄캔 파열방지기능 장착해야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강릉펜션 참사 재발을 막기 위해 가스 보일러가 있는 숙박시설에는 일산화탄소(CO) 경보기 설치가 의무화된다. 액화석유가스(LPG) 소형탱크는 제조 단계부터 가스차단장치 등 안전장치를 부착하고, 부탄 캔은 파열방지 기능을 장착하도록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