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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프 주도 우크라 안전보장군 美지원 무응답속 '공전' 2025-04-11 00:56:01
비공식 협의체인 의지의 연합 국방장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30개국이 참석했으며 의지의 연합 발족 이후 국방장관회의 형식으로 회의가 열린 건 처음이다. 힐리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어떤 평화협정이 이뤄지더라도 우크라이나의 미래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원팀'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테러단체 지정' 멕시코 내 마약 카르텔 공습 검토 2025-04-09 09:59:47
국방장관은 멕시코 정부 관계자들과의 비공식 대화 자리에서 마약 카르텔에 대한 일방적인 군사작전 가능성을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대사로 지명한 로널드 존슨 전 엘살바도르 대사도 미국 시민의 생명이 위험하다면 멕시코 정부에 알리지 않고 단독으로 마약 카르텔에 대한 군사작전을 펼...
中 '군사 압박'에 미국-대만 밀착 2025-04-06 17:54:18
비공식 소통 창구로 활용해온 이른바 ‘특별채널’을 통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은 1979년 미·중 수교 이후 공식 외교 관계를 끊었지만 이 채널을 활용해 안보 현안을 비공식적으로 조율해왔다. 중국은 이런 접촉에 거듭 반발해왔다. 이번 회담은 중국군이 대만 인근 해역에서 대규모 훈련을 시작한 시점과 맞물려...
10년 담금질 끝에…감독 하정우가 정한 노선 [인터뷰+] 2025-04-02 16:32:28
작품들은 안타깝게 흥행에 실패했다. '클로젯', '비공식작전', '1947보스톤', '하이재킹', '브로큰'까지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했다. 또 감독으로서 '롤러코스터'(2013)를 내놓으며 신선한 바람을 몰고 왔지만 이후 300억 원을 들인 '허삼관'이 누적 관객...
美군사작전 채팅 유출 반발 확산…파일럿들 "누군가 죽을수도" 2025-03-28 10:51:47
해명에 더 분노…정보 제공한 이스라엘, 비공식 항의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안보 수뇌부가 민간 메신저에서 군사작전을 논의한 사실이 폭로되면서 불거진 '시그널 게이트'의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작전의 성패와 군인의 목숨이 달린 민감한 정보가 함부로 다뤄진 것을 두고...
中, '중국 견제' 안보협의체 스쿼드 韓 참여 구상에 반발 2025-03-27 18:14:54
맞서 안보 협력을 강화하는 4개국 간 비공식 협의체다. 구성원인 미국·일본·호주·필리핀은 지난해부터 필리핀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공동 해상 작전을 수행하는 등 중국 견제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해왔다. 아울러 중국 국방부는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의 필리핀 방문 및 남중국해에서의 대(對)중국 공동...
머스크, 펜타곤 첫방문…"지출논의" vs "보도 후 당초계획 변경" 2025-03-22 03:41:48
혁신 등에 대해 논의했다"라면서 "그것은 훌륭한 비공식 논의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기(논의 의제)에 중국과의 전쟁계획 등은 없었다"고 밝혔다. 머스크도 헤그세스 장관과 면담 전에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나는 국방부가 악의적으로 NYT에 허위 정보를 흘린 사람을 기소하길 기대한다"라면서 "그들...
"머스크, 中전쟁계획 보고받으려다 취소"…이해충돌 소지 지적 2025-03-21 15:38:13
의식했기 때문인지 국방부는 머스크에 대한 작전계획 브리핑 계획 보도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부인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머스크의 국방부 방문은 혁신과 효율성 증진을 위한 비공식 회의"라면서 중국과의 작전계획과는 상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중국에...
필리핀, 중국 견제 '스쿼드'에 한국·인도 합류 추진 2025-03-19 22:18:44
남중국해 등지에서 중국에 맞서 안보 협력을 강화하는 4개국 간 비공식 협의체다. 이들 4개국은 지난해부터 필리핀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공동 해상 작전을 수행하는 등 중국 견제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의지의 연합' 30개국, 우크라 평화유지군 논의 속도…휴전 대비 2025-03-15 23:26:13
주도하는 '의지의 연합'은 우크라이나 전후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비공식 협의체다. AFP,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화상회의에는 유럽 국가들과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대표 외에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우크라이나 등 약 30개국이 참여했다. 미국은 참여하지 않았다. shin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