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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계획대로…영풍 ‘중단' 가처분 기각 [종합] 2025-12-24 13:01:39
수석부장판사)는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고 양측에 결정문을 송달했다. 이날 법원 결정에 따라 오는 26일로 예정돼 있던 유증 대금 납입은 계획대로 이뤄진다.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앞서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미국...
[속보] 고려아연, 美합작법인 3자 유증 계획대로…영풍 가처분 기각 2025-12-24 12:38:25
수석부장판사)는 24일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제기한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고 양측에 결정문을 송달했다. 앞서 지난 15일 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 11조원 규모의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재원 마련을 위해 현지 합작법인 크루서블JV에 약 2조8510억원...
[인사] 신한투자증권 2025-12-24 10:02:10
▲S&T그룹대표 김기동 ◆전무/1명 ▲리서치본부장 윤창용 ◆상무/6명 ▲신한Premier사업본부장 김노근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 박세현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장 남형주 ▲기업금융2본부장 권혁준 ▲경영지원본부장 이규섭 ▲정보보호본부장 공병권 <신임> ◆상무보/5명 ▲신한Premier3본부장 김수성...
"미공개 정보로 30억대 시세차익"…전 인천시의원 2심 실형 2025-12-23 15:54:14
넘겨진 전 인천시의원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2-1부(이수환 부장판사)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65)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 토지는 실시계획인가 고시 후 환지절차가 진행되면서...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오너 3세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전략경영본부장을 맡게됐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 3세' 담서원, 4년만에 부사장 됐다 2025-12-22 14:58:37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담 부사장은 2021년 7월 오리온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해 2022년 12월 인사에서경영지원팀 상무로 승진했다. 지난해 말 전무에 올랐다. 사업 전략과 글로벌 사업 지원, 시스템 개선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실무를 수행하며 그룹...
'입사 4년반' 오리온 3세, 부사장 승진 2025-12-22 14:42:17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의 장남이다. 2021년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한 이후 2022년 상무, 2024년 전무를 거쳐 경영 핵심에 자리 잡았다. 담 부사장은 사업전략과 글로벌 사업 지원, 시스템 개선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실무를 수행하며 그룹의 성장에 기여해왔으며 신사업인 바이오 분야에서도 계열사 리가켐바이오의...
오리온 오너家 장남 담서원, 입사 4년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4:34:06
씨(사진)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은 경영...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반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4:28:20
담서원 씨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략경영본부장을 맡았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은 경...
드라마 '김부장' 인기에...PEF 한숨 커진 이유 [차준호의 썬데이IB] 2025-12-22 11:01:30
22일 11:0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하필 인수합병(M&A) 진행 중에 드라마가 흥행하면서 정말 애를 먹었습니다. 새 회사로 전직하는 데 동의했던 직원들마저 드라마를 본 가족들이 대기업에 남아 있으라고 말린다며 막바지에 마음을 바꾸더군요.” 최근 만난 한 사모펀드(PEF) 경영진은 종영한 드라마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