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닝·하이킹… 운동 마니아라면 타이베이에서 달려볼까 2024-11-07 10:23:09
산림 등산로가 완비돼 자연 속에서 산행을 즐길 수도 있다. 타이베이 대종주, 타이베이 자전거 일주 등 자전거를 타고 타이베이의 자연을 탐방할 수도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기 캐릭터 펭수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베이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펭수는 타이베이시의 마스코트 브라보베어와 함께 댄스 퍼포먼스를...
[게시판] 동국제약, 국립공원 산행 안전 캠페인 2024-10-28 10:29:55
[게시판] 동국제약, 국립공원 산행 안전 캠페인 ▲ 동국제약[086450]은 지난 26일 서울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제27회 국립공원 산행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서 동국제약 임직원은 산행 안전 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배포하며 탐방객의...
"지금이 한창 때인데"…시작도 못했다 2024-10-26 12:06:46
안전하게 산행하려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제주도소방본부 관계자는 "환절기 가을철은 큰 일교차로 인해 미끄러지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기 쉽고 심혈관계 질환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무리한 산행은 자제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게 안전한 산행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조대원이 종도 아니고"…등산객 업고 내려왔더니 '황당' 2024-10-22 08:15:59
김재운 소방청 구조과장은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산행 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일몰 전에 하산할 수 있도록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거나 음주 후 산행은 매우 위험하므로 산행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설악산은 이미 겨울…'영하 2.6도' 첫눈 내렸다 2024-10-20 17:44:34
10m 안팎의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였다. 이번 첫눈은 지난해 10월 21일보다 이틀 빠르고, 재작년과 비교하면 9일 늦게 관측됐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고지대는 이미 겨울 날씨에 접어들었다"면서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보온·방한용품 등을 반드시 챙기고, 샛길은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영하로 떨어진 기온…설악산에 올가을 '첫눈' 2024-10-20 14:17:37
초속 10m 안팎의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까지 내려갔다. 이번 첫눈은 지난해 10월 21일보다 이틀 빠르고, 재작년보다는 9일 늦게 찾아왔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고지대는 겨울 날씨에 접어든 만큼 안전한 산행을 위해 방한용품을 반드시 챙기고, 샛길은 위험하므로 절대 이용해서는 안...
등산하기 좋은 10월…관절 지키는 요령은 2024-10-15 16:07:15
고려해 어두워지기 1~2시간 전에는 산행을 마치는 것이 안전하다. 또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몸이 쉽게 지칠 수 있어 산행 중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탈진을 예방해야 한다. ○몸에 맞는 등산복·등산화 착용해야가을철 산길은 미끄러운 낙엽과 거친 돌길 때문에 평소보다 미끄럼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특히 하산할...
잘 마칠 다짐. 한반도의 끝에서 2024-10-14 08:00:01
안전을 비는 칡머리당할머니 조형물이 우리네 삶을 응원해주는 듯도 하다. 땅끝의 옛 이름이 칡머리로 칡 갈(葛), 머리 두(頭)를 써서 ‘갈두’라는 지명을 얻었다. 달마고도를 따라 해남을 탐하다 태백산맥 지맥의 마지막 자락에 위치한 해남은 이름난 명산과 사찰이 곳곳에 자리한다. 대표적으로 두륜산의 대흥사,...
벌떼·진드기에 폭우까지…'15시간 사투' 2024-07-31 18:00:19
결정했다. 이들은 절벽에서 최대한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뒤 담요로 B씨 몸을 감싸고 음식과 물을 주며 체온을 유지했다. 이후 날이 개면서 지난 28일 오전 6시 50분께 횡성항공대 헬기가 B씨를 구조했다. 등산객들을 구조하는데 무려 15시간 동안 사투를 벌인 것이다. 구조대원들의 구조화 밑창은 뜯어졌고 벌에...
경기 구리시서 3년만에 말라리아 환자 발생 "외출 주의" 2024-07-09 18:57:28
시민들에게 안전 문자를 보냈다. 9일 구리시에 따르면 이 환자는 50대 남성으로 평소 국내 산행을 즐겼으며 최근 열이 나 지난 8일 병원을 찾았다가 말라리아 판정을 받았다. 구리시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한 건 지난 2021년 이후 3년 만이다. 구리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삼일열 말라리아로 확인됐으며 최근 해외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