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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키의 발레리나 '메이'가 온다…전민철과 '서울 갈라' 첫 내한 2025-12-23 20:12:00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거점으로 하는 마린스키 발레단은 세계 발레계의 정점으로 꼽힌다.그 중심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온 일본인 발레리나 메이 나가히사(25)가 있다.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인 그는 내년 1월 3~4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갈라 공연 '더 나잇 인 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러 軍장성 폭사…러 "우크라가 암살"(종합2보) 2025-12-23 08:47:19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겨냥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어 러시아의 자존심을 건들고 있다. 2022년 8월에는 러시아 극우 사상가의 딸 다리야 두기나가 차량 폭발로 사망했고 2023년 4월에는 러시아 군사 블로거 막심 포민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카페에서 열린 행사에서 폭발물로 숨졌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인터뷰] '발레 아이돌' 전민철 "마린스키서 백조의호수 왕자…꿈 이뤘어요" 2025-12-23 07:24:50
봐" (상트페테르부르크=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발레 아이돌'로 불리는 무용수 전민철(21)에게 2025년은 잊을 수 없는 해다. 중학교 때부터 선망해오던 러시아의 세계 최정상급 발레단 마린스키 발레단에 입단하는 꿈을 이뤘기 때문이다. 공개 오디션이 없는 마린스키 발레단 입단 '바늘구멍'을 통과한...
푸틴, CIS 정상들과 만나 "공동 안보 협력 계속" 2025-12-23 01:51:29
이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비공식 CIS 정상회의를 열고 "폭넓은 영역에서 CIS 내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것이 우리 국민의 근본적 이익에 부합한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사회경제적 발전, 안정성 강화, 공동 안보 등에서 계속 협력할 것"이라며 특히 테러와 극단주의에 맞서 싸우는 것이 CIS...
러 작전훈련국장 폭탄테러로 사망…"우크라 소행 추정"(종합) 2025-12-22 19:40:04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겨냥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어 러시아의 자존심을 건들고 있다. 2022년 8월에는 러시아 극우 사상가의 딸 다리야 두기나가 차량 폭발로 사망했고 2023년 4월에는 러시아 군사 블로거 막심 포민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카페에서 열린 행사에서 폭발물로 숨졌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니, 러시아 주도 경제협력체 '유라시아경제연합'과 FTA 체결 2025-12-22 10:14:43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FTA를 체결했다. EAEU는 회원국끼리 자유롭게 상품·서비스·자본·노동 등을 교환해 단일 시장을 만드는 게 목표인 러시아 주도 경제협력체다. 러시아뿐만 아니라 옛 소련권 국가인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키르기스스탄 등 5개국이 참여한다. 서명식에는 알렉세이 오베르추크 러시아...
푸틴, 옛 소련 국가 정상들과 경제 협력 논의 2025-12-22 01:18:03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정상회의를 주재하며 "우리나라는 EAEU에서 파트너들과 상호 이익이 되는 다각적 협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를 포괄적으로 발전시키는 공동 작업을 강화하는 데 진정으로 관심 있다"며 협력 발전을 제의했다. EAEU는 회원국 간...
폴란드서 러시아 학자 구금…러, "완전한 압제" 비난 2025-12-11 22:22:19
방문할 최적의 장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부탸긴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예르미타시 박물관에서 고대세계, 고고학 분야 고위 대표를 맡고 있다. 여러 학술 논문 저자인 그는 유럽 여러 도시의 초대를 받아 강연을 다닌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푸틴, 인니 대통령과 회담…국방·원전·농업 협력 논의 2025-12-10 22:55:34
올해 수교 75주년을 맞았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지난 6월 상트페테르부르크 방문을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러시아를 찾았다. 비동맹 외교 정책을 추구하는 인도네시아는 올해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브릭스(BRICS)에 가입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러시아 전역에 번진 한국어 열기…한국어 올림피아드 17회째 개최 2025-12-08 14:42:03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칼리닌그라드 등 러시아 동서남북 전역의 학습자들이 고르게 참여해 한국어 교육의 저변 확대를 확인했다. 대학부 말하기 1등은 모스크바국립대 동양학 석사과정 2학년 가르마예바 다야나, 쓰기 1등은 카잔연방대 4학년 라삐나 나탈리야가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니즈니노보고로드 50김나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