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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는 'Z', 우크라는 '△'…러 본토 진격 우크라군 새 표식 눈길 2024-08-14 11:48:16
물론 서방제 무기에 이르기까지 흰색 페인트나 박스 테이프 등으로 삼각형이 그려진 까닭에, 이에 주목한 일부는 이번 공세에 '세모 작전'(operation triangle)이란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다만 이러한 식별마크가 이번 공세에서 처음 사용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전쟁 초기 우크라이나 수도...
푸틴에 한방 먹인 우크라…러시아 협상 테이블 불러낼까 2024-08-14 11:10:47
1천명의 병력과 서방제 전차, 장갑차 등을 동원, 자국 북동부 수미주(州)와 맞닿아 있는 러시아 쿠르스크주(州)를 상대로 급습을 단행했다. 국경을 넘어 러시아 본토로 진입한 우크라이나군은 이후 1주일이 지난 13일까지 수십㎞를 전진하면서 74개 마을을 점령하고 1천㎢가 넘는 권역을 통제하에 넣었다고 밝혔다. 올해...
우크라 급습에 허찔린 푸틴…'느릿한 러군' 또 망신살 2024-08-10 13:54:19
등 서방제 기갑차량과 야포, 전자전 장비 등으로 무장한 채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우크라이나군이 이후 8일까지 우크라이나-러시아 국경에서 21마일(약 33.8㎞) 지점까지 전진해 135 제곱마일(약 350㎢)에 이르는 러시아 본토를 점령했다고 추산했다. 러시아 전문가들과 군사 블로거들도...
"우크라 아동병원 때린 러 순항미사일에 서방 부품 들어간 듯" 2024-07-10 19:40:09
7명을 포함해 16명이 다쳤다. 주목할 점은 Kh-101이 서방제 부품 공급 없이는 생산되기 힘든 무기란 점이다. 사정거리가 3천500㎞에 이르고 재래식 탄두와 핵탄두를 모두 탑재할 수 있는 Kh-101는 2012년 실전배치됐지만,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인 2021년에는 연간 56발만이 생산되고 있었다....
러시아 "동맹국 장거리미사일 이전 검토"…北 염두? 2024-06-28 15:12:42
등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서방제 무기로 러시아 영토를 공격하게 허용한 것을 거론하면서 러시아 역시 다른 나라에 장거리미사일을 배치할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랴브코프 차관은 푸틴 대통령이 방북 중이던 지난 19일에도 타스통신 인터뷰에서 "우리는 우리의 여러 파트너 국가에 있는 관련 기관들과 이것(장거리 무기...
러 "동맹과 군사·군사기술 협력 지리 넓어져" 2024-06-27 23:24:33
초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서방제 무기로 러시아 본토 타격을 허용하자 다른 나라에 서방 국가를 겨냥한 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랴브코프 차관은 지난 19일에도 타스통신 인터뷰에서 "우리는 우리의 여러 파트너 국가에 있는 관련 기관들과 이것(장거리 무기 배치)을 논의해왔다"고 말했다. 당시...
북러-서방 진영 대결에 우크라전 격화…장기화 기름 붓나 2024-06-21 16:41:37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방제 무기로 러시아가 공격당하는 상황이 무력 침공이냐는 물음에 "추가로 살펴볼 필요가 있겠지만 그것에 가깝다"고 답변했다. jangje@yna.co.kr [https://youtu.be/lnG0IiWDT7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우크라 美무기 사용제한 추가완화…"러 본토 어디든 반격 허용" 2024-06-21 11:05:44
대통령은 이달 초 미국 등 서방이 우크라이나에 서방제 무기로 러시아 영토를 공격하게 허용한 것을 언급하며 "우리도 같은 방식으로 행동할 권리가 있다"며 '맞불 대응'을 경고했다. kms1234@yna.co.kr [https://youtu.be/lnG0IiWDT7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북러조약에 서방언론 "왕따 파트너십" "新악의축" "빈자의 나토" 2024-06-21 10:58:15
partnership)이라고 불렀다. 러시아가 서방제재의 고통과 함께 국제사회에서 고립된 상황에서 궁여지책으로 같은 처지에 몰린 협력 상대를 찾았다는 의미다. 인디펜던트는 "푸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압력을 완화하고 전쟁체제를 계속 굴릴 방안을 찾아 헤맸다"며 "러시아는 기본 식량과 기술적 노하우의 ...
"중국산 믿지마"…美 비밀작전 벌였다 2024-06-15 20:02:45
서방제에 비해선 효과가 떨어지지만 개도국에게는 당시로선 최선의 선택지였던 중국산 백신을 겨냥한 '흑색선전'을 펼친다는 결정이 내려졌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이와 별개로 중동과 이집트, 서아시아 등을 담당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도 역내 무슬림을 상대로 '중국산 백신 제조에 돼지로부터 추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