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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먹통' 예스24 "랜섬웨어 공격 받았다" 2025-06-10 16:42:30
국내 최대 인터넷서점이 이틀째 마비되자 출판계는 당혹스러운 분위기다. 대한출판문화협회 관계자는 "웬만한 단행본 출판사는 예스24의 매출 비중이 20%가 넘어갈 텐데 매우 당황스럽다"며 "지난 알라딘 전자책 해킹사태 이후 예스24에 모의 해킹 테스트를 제안했는데 응한 바 없다"고 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악마의 시' 루슈디 "챗GPT가 쓴 웃긴 책 나온다면 작가들 큰일" 2025-06-02 11:22:31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루슈디는 서점이 많기로 유명한 영국 웨일스의 소도시 헤이온와이에서 열린 도서축제 '헤이 페스티벌'에서 한 연설에서 인공지능(AI)을 무시하고 싶다면서 "AI를 써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AI가 유머감각이 없다며 "챗GPT가 하는 농담을 듣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챗GPT가...
'연기 중단' 박정민, 출판사 대표 되더니…찜한 책 뭐길래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5-14 15:51:09
안 오는 서점이라 너무 심심하더라고요. 그때 조현철 배우가 제게 김영하 작가 얘기를 했던 게 기억나는 거예요. 한국 소설 코너에 김영하 작가 책이 있길래 집어 든 게 였어요. 그걸 재미있게 읽어서 김영하 독파를 한 거죠. 그다음 박민규 작가로 넘어가고, 그러다가 고전도 읽게 되면서 그렇게 책이랑 가까워진 거예요."...
日고교 교과서 '독도=일본땅' 주장 강화…가해역사 희석 지속(종합) 2025-03-25 21:24:40
'고유 영토'라는 기술이 추가된 사례도 있었다. 아울러 니노미야서점이 간행한 '우리의 지리총합'은 현행 교과서에는 없던 한국의 '불법' 점거 관련 기술을 넣었다. 이 교과서는 "1953년 한국의 연안경비대가 점거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부분을 "1952년 한국이 '이승만 라인'을 일방적...
[포토] 홈플러스 창립 28주년 세일 '홈플런 is BACK', 첫날부터 오픈런 2025-02-28 13:33:34
행사에서는 삼겹살, 계란, 통닭, 딸기, 한우 등 인기 먹거리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는 주차별 행사를 통해 최대 1만5000여 개의 상품을 할인하며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28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이 개점 전부터 고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봄맞이하러 호텔로 가족여행 가요 2025-02-25 11:27:19
있는 큐레이팅으로 사랑받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독립서점이다. 패키지 이용객은 서점이 선별한 10원의 책을 한 줄 소개만 보고 고르게 된다. 호텔 카페 아메리카노 이용권, 책갈피를 함께 제공한다. 호텔 1층 카페에는 '호텔 카푸치노X서점 리스본 도서관'을 운영해 방문객이 책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한...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조건 없는 배움이 아름다운 노후를 보장한다 2025-02-18 11:28:08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발견했으면, 구입하거나 또는 빌려서 안에 있는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야 한다. 필자는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책을 많이 읽는다. 눈으로 보기도 하지만, 음성으로 듣기도 하므로 지루하지 않다. 물론 종이책과 달리...
일본 종이 출판 시장 28년간 62% 감소…지난해 1조원 하회 2025-02-16 11:22:31
갈수록 줄고 있다. 일본 출판문화산업진흥재단의 작년 8월 조사 결과 서점이 없는 기초자치단체가 전체의 27.9%에 달했다. 산케이신문은 "전자 서적의 매출을 합쳐도 현재의 출판시장 규모는 전성기의 60%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삶에 지쳤다면 휴남동 서점 들러보세요" 2025-02-03 10:00:12
배송해주는 인터넷서점이 성업 중이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런 곳에 서점을 열다니, 장사가 될까?’라는 걱정을 불러일으키는 작은 서점이 동네 구석에 자리해 눈물 나도록 반가울 때도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한 톤을 유지하는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밀리의 서재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