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정환 칼럼] 취업률 98% 日 vs '그냥 쉼' 50만 韓 2025-05-29 17:47:46
4~5월 일본 도쿄 거리를 거닐다 보면 흔히 마주치는 풍경이 있다. 일명 ‘리크루트슈트’를 말끔하게 차려입은 신입사원들이다. 남자는 하나같이 흰색 와이셔츠에 검정 양복과 넥타이, 여자는 재킷에 스커트 차림이다. 삼삼오오 이동하는 이들이 일본 취업시장의 활기찬 단면을 보여준다. 지난주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올해...
[천자칼럼] 스쿨존 속도 제한 2025-05-06 17:21:13
’를 도입해 원칙적으로 평일 등하교 시간에만 스쿨존에서 속도를 제한하고 있다.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맹목적인 규제 강화가 오히려 불편과 불만을 낳고 법의 취지를 퇴색할 수 있다. 이번 헌재 판단이 시간과 상황에 맞는 합리적인 교통 정책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서정환 논설위원 ceoseo@hankyung.com
[서정환 칼럼] '헌법 53조'가 사문화하면 생길 일 2025-04-16 17:45:18
더불어민주당이 21대 대선 후보를 결정하는 경선에 들어갔다. 경선 초반부터 ‘어대명’(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이란 말이 공공연히 나돈다. 아직 본선까지 47일 남았지만 현재로선 이 전 대표의 대선 승리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점을 부인하기 어렵다. 지난 2년간 윤석열 전 대통령과 권한대행은 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천자칼럼] 600클럽 신화 2025-04-02 17:51:36
있다. 저마다의 리더십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이 전 회장은 지난 50여 년간 주인 정신을 갖고 일한 점을 자신의 롱런 비결로 꼽았다. 무엇보다 최대주주와 임직원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았기 때문이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500클럽’ ‘600클럽’ 맨들이 더 늘어나길 기대한다. 서정환 논설위원 ceoseo@hankyung.com
[천자칼럼] BYD의 질주 2025-03-20 17:27:04
투자는 500억위안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의 6%를 웃돈다. BYD란 회사명은 ‘당신의 꿈을 설계하라(Build Your Dream)’는 의미다. 일각에선 이번 꿈의 기술이 실제로 상용화될지 의문이란 지적도 나온다. 초고속 충전 기술을 바탕으로 초격차를 유지해 갈지 두고 볼 일이다. 서정환 논설위원 ceoseo@hankyung.com
[서정환 칼럼] '고려아연 나비효과'가 걱정이다 2025-02-24 17:46:15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60)과 조현덕 김앤장 변호사(57).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초반 영풍·MBK 연합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소송을 각각 주도한 인물이다. 서울대 경영학과 3년 선후배 사이다. 김앤장에서 9년 차 인수합병(M&A) 전문 변호사로 있던 김 부회장은 박사학위를 따고 뒤늦게 들어온 신참 조 변호사와...
"21세기판 '스무트-홀리법' 시대 온다…韓, 우군 모으는데 총력 쏟아야" 2025-02-17 18:20:32
게 중요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서정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은 “일본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은 올해 과거사는 잊지 않되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하는 게 양국의 국익 수호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석 국민대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자주의를 거부하고 면 대 면 협상을 선호하는...
[인사] 한국경제신문 ; 한진그룹 ; 법무부 등 2025-01-15 18:26:58
논설위원(부국장대우) 서정환▷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서욱진▷〃 김동욱▷〃 송형석▷편집국 부국장 겸 B&M부문 에디터 김형호▷〃 부국장 겸 마켓부문 에디터 고경봉▷〃 부국장(바이오헬스부 전문기자) 박영태▷편집국 정치부장 이상열▷〃 경제부장 유창재▷〃 사회부장 류시훈▷〃 국제부장 주용석▷〃 유통산업부장...
軍지원 손잡은 한경·기업은행 2024-09-23 17:51:42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기업은행은 오는 27~28일 열리는 한경 주최 ‘집코노미 박람회’에서 군인 가족의 주거 안정을 돕는 부동산·대출·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유일광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왼쪽)과 서정환 한국경제신문 부국장이 군 관련 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기적의 경제 일군 克日 60년…진격의 K는 멈추지 않는다 [창간 60주년 특별기획] 2024-09-22 18:25:52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사업과 제품 혁신에 뛰어들어 지구적 영토 비율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넓은 전 세계 GDP의 2%를 차지하고 있다. 이제 그 영토를 3%, 4%로 넓혀 나갈 준비와 전략이 필요한 시기다. 그 길이 숨찬 오르막이라고 해도 폐허를 딛고 일어난 과거 세대의 어려움에 비할 수 있겠나. 서정환 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