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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얼음이 땅에서 솟아 올라요"…제천 보덕굴 '역고드름' 2018-12-11 15:30:13
생겨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땅에서 석순처럼 자란 역고드름은 주변 환경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역고드름은 강추위가 시작되는 매년 12월이면 볼 수 있다. 땅에서 솟아오른 5∼30㎝ 크기의 얼음기둥은 보덕굴의 명물로 자리를 잡았다. 보덕굴 인근 사찰 관계자는 "내년 1월이면 지금보다 더 많은 역고드름...
지구 '보호막' 자기장 약화로 대혼란 올 수도 2018-08-24 10:38:00
석순은 약 10만7천년 전부터 9만1천년까지 1만6천여년 동안 자랐다. 중국과 대만 과학자도 참여한 연구팀은 석순 안의 자성 광물을 분석해 1만6천여년 동안 지구 자기장의 흐름을 시기별로 분석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이 시기에 지구 자극이 여러차례 변화한 것을 확인했으며 특히, 9만8천여년 전에는 200년이 채 안 되는...
[연합이매진] 필리핀 팔라완 2018-08-07 08:01:02
갖가지 모양의 종유석과 석순, 석주를 빚어내는 그 수천 년의 시간을, 짧은 생을 사는 인간은 알지 못하니 자연의 힘이 만들어 놓은 결과물 앞에서 어린아이들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즐기는 중이다. ◇ 맹그로브 숲의 반딧불이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가 원망스러웠던 건 딱 한 번. '크리스마스트리 전구에 불을 켜...
"더위가 뭐예요?"…폭염 안전지대 '동굴' 인기 2018-07-18 11:22:01
환경에다 동굴 내부에는 대형광장과 리듬 분수, 석순, 동굴산호, 종유석 등 볼거리도 풍부해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동굴 속 오싹한 공포체험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콘텐츠다. 정선군 화암동굴은 오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귀신소굴로 변한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두컴컴한 동굴 속을 손전등 하나만으로 탐험...
[연합이매진] '동·서 유럽의 경계' 슬로베니아 2018-03-13 08:01:08
있다. 내부에서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200만 년에 걸쳐 형성된 동굴 생성물이 장관을 이룬다. 높이 35m, 너비 50m, 길이 120m의 '콘서트홀'이라 불리는 거대한 공간이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곳에서는 음악회가 열리기도 한다. '동굴 도룡뇽붙이'(OLM)란 희귀 생물도 살고...
[올림픽] 평창 성화, 동굴 속 절경·청정 동해 밝혔다 2018-02-05 17:56:44
종유석, 뚱딴지형 석순 등을 비췄다. 대금굴에 이어 총 길이 6.2㎞로 아시아 최대 석회 동굴이자 약 5억3천만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선굴도 찾았다. 불꽃은 동굴 내부 꿈의 궁전, 지옥소, 옥좌대, 만리장성 등 이름을 가진 특이한 형상의 종유석, 석순, 석주와 더불어 관박쥐, 소백옆새우, 환선장님좀딱정벌레...
[카메라뉴스] 동장군이 만든 제천 보덕굴 '거꾸로 고드름' 2018-01-30 11:55:22
생겨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땅에서 석순처럼 자라는 역고드름은 강추위가 시작되는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 초순까지 볼 수 있는 보덕굴의 명물이다. 5∼30㎝ 크기의 얼음기둥 수십 개가 땅에서 솟아오르고, 크기나 모양도 가지각색이다. 점점 커지면서 길이가 50㎝에 달하는 역고드름도 있다. 역고드름은 터...
[연합이매진] 경기 보고 주변 명소 관광하고 2018-01-06 08:01:03
석순과 석주가 있는 신비로운 천연 종유굴도 감상할 수있다. 고한읍 함백산 자락의 삼탄아트마인은 최근 가장 인기가 높은 명소. 2001년 폐광된 삼척탄좌 정암광업소의 시설을 그대로 활용한 문화·예술 공간이다. 갤러리와 역사관, 스튜디오, 예술체험관, 식당 등을 갖췄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지진으로...
[여행의 향기] 호수 위 천년 고성, 당신이 꿈꾸던 '흑기사'를 만날지도… 2017-12-25 21:02:45
이것은 어마어마한 크기로 달려 있는 종유석과 석순을 보고 알 수 있다. 석순이 10㎝ 자라려면 최소 1000년이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리 쳐다봐도 그 시간을 가늠하기 어렵다. 그저 자연의 신비로움을 서늘한 어둠 속에서 온몸으로 느낄 뿐이다. 동굴 안에서 관광객이 들어갈 수 있는 구간은 총 5㎞ 정도 된다....
[연합이매진] 돌문화공원 & 해녀박물관 2017-12-08 08:01:27
용암동굴의 생성물인 종유석과 석순, 오랜 시간에 걸쳐 빚어진 풍화혈 등을 대면하면 제주만의 독특한 돌들의 추상적인 자연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있는 듯한 형상을 만나고, 시선에 따라 돌이 짓는 표정과 형상이 달라지는 특이한 경험도 할 수 있다. 돌박물관을 나오면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