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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훈스, tvN ‘계룡선녀전’ OST 첫 번째 주자 낙점 2018-11-13 08:16:20
선옥남(문채원 분)이 두 남편 후보 정이현(윤현민)과 김금(서지훈)을 만나 과거의 비밀을 알아가는 코믹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계룡선녀전’의 재미를 더할 훈스의 `위드 커피(With coffee)`는 순수한 연애의 첫 설렘을 솔직한 가사로 풀어낸 곡으로 리드미컬하고 밝은 멜로디가 포인트인 곡이다. 훈스가...
‘계룡선녀전’ 안영미, ‘대체 불가’ 터주신 매력 발산 2018-11-13 08:12:40
선옥남의 거처를 마련해 주는 등 터주신의 능력을 선보였다. 또 지난 3회에서는 선옥남이 학교 구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오랜 세월 남편을 기다린 그를 향해 너무 절망하지 말라는 위로를 건네며 선인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처럼 안영미는 독보적 매력으로 조봉대를 완성시키며...
한현민→‘커피 신선’ 변신, ‘계룡선녀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2018-11-12 10:36:15
보기만 해도 웃음 버튼을 자극할 비주얼이다. 한편, 선옥남의 남편 찾기가 본격 시동을 걸고 있는 현재 선옥남의 눈물 앞에 정이현(윤현민)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한 윤소이와 한현민의 특별 출연으로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금일(12일) 오후 9시 30분 tvn ‘계룡선녀전’ 3회 방송에 기대가 모아진다.(사진제공: tvn)...
퓨전 로맨스 사극 부활…꽃세자 가니 선녀님 강림 2018-11-12 06:00:30
내리며 남편을 기다리는 선녀 선옥남으로 분해 최근 드라마에서 흔히 보는 1인 2역이 아닌 2인 1역을 소화한 점이 신선했다. 남편 후보로는 정이현(윤현민)과 김금(서지훈)이 나섰는데, 성격이 극과 극이라 '응답하라' 시리즈처럼 여성 시청자 취향에 따라 응원(?)할 수 있는 구도가 갖춰졌다. 여기에 옥남의 딸...
문채원 눈빛부터 걸음걸이까지 선녀, 699년간 서방님 기다리다 2018-11-07 10:37:18
서방님의 환생을 찾아 나선 선녀 선옥남으로 완벽 변신한 문채원이 엉뚱함과 애절함을 넘나드는 연기 내공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첫 등장부터 선녀 폭포에서 목욕을 하며 독보적 우아함을 뽐냈던 문채원(선옥남 역)은 선녀 그 자체의 비주얼로 시선을 싹쓸이했다. 다방에서 커피를 내리는 야무진 손끝과 온화한...
‘계룡선녀전’ 강미나, ‘능글+넉살+애교’ 힐링 캐릭터 등극 2018-11-07 08:38:00
6일 방송에서 강미나는 엄마 선옥남(고두심/문채원 분) 몰래 정이현(윤현민 분) 집에 들어가 이현의 화장실에 볼일을 보고 변기 물을 내리기 않거나, 가득 끓여놓은 카레를 훔쳐 먹고 발뺌하는 등 통통 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취미인 음탕 소설 집필을 위해 와이파이를 찾아 헤매던...
강미나 ‘계룡선녀전’서 상큼 발산, 호랑이 기운으로 수염 꼬리 불쑥 2018-11-06 11:05:00
엄마 선옥남(고두심/문채원)의 딸이자, 그의 곁을 지키는 앙큼한 고양이 점순이(강미나)로 등장한 강미나가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생기를 더했다”고 전했다. 방송 전부터 인간과 호랑이, 고양이를 오가는 1인 3역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한 몸에 받은 강미나는 깜찍한 고양이의 모습으로 첫...
`계룡선녀전` 시청률 5.6% 산뜻한 출발…문채원X윤현민 조합 통할까 2018-11-06 10:51:52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과 그의 눈앞에 나타난 두 남편 후보 정이현(윤현민), 김금(서지훈)을 둘러싼 이야기가 그려졌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만큼 통통 튀는 이야기가 `백일의 낭군님`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했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도 눈에 띄었다. 옥남이 첫 회 마지막에 금에게 자신이 선녀라고 밝히는 등의...
안영미, ‘계룡선녀전’으로 한계 없는 대세 행보 2018-11-06 10:18:50
받아왔다. 다양한 활동으로 다져진 그의 연기 내공이 ‘계룡선녀전’을 통해 200% 발휘, 안방극장에도 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매주 월, 화...
'계룡선녀전', '백일의 낭군님' 기세 이어 5.6% 출발 2018-11-06 09:33:23
계룡산에서 서방님을 기다린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과 그의 눈앞에 나타난 두 남편 후보 정이현(윤현민), 김금(서지훈)을 둘러싼 이야기가 그려졌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만큼 통통 튀는 이야기가 '백일의 낭군님'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했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도 눈에 띄었다. 옥남이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