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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감정적으로 힘든 작품, 멀리했는데"…'넘버원' 택한 이유 [인터뷰+] 2026-02-03 16:10:33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와 함께 설 연휴 경쟁을 벌이는 것에 대해 "다 같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있어서 극장에 놀어와 다양한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다"고바람을 드러냈다. '넘버원'은 우와노 소라 작가의 소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민간인 사망 속출 러·우크라 '에너지 휴전'…갈길 먼 종전 2026-02-02 19:00:24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약속한 에너지 시설 일시 공격 중단 기간이 1일(현지시간)로 끝났지만 기대했던 긴장 완화로는 나아가지 못한 분위기다. 러시아는 에너지 시설만 공격하지 않았을 뿐 전후방 모두에 드론 공격을 집중하면서 '승리'가 머지않았다고 공언했다. 지난달 29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도널드...
'민주주의 상징' 마그나카르타 보안에 中기업 CCTV 사용 논란 2026-02-01 10:15:26
조직인 세계위구르회의(WUC)가 마그나카르타 현존 사본 4점 중 하나를 소장한 솔즈베리 대성당 측에 이 같은 우려를 전하며 중국 다화 테크놀로지가 생산한 CCTV를 철거하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WUC는 해당 기업이 위구르족을 식별해 경찰에 자동으로 신고하도록 설계된 안면 인식 시스템 개발에 관여했다고 고발했다....
"울 것 같은 얼굴, 나 같아"…中서 '와우' 2026-01-31 16:00:09
새 표정에 강하게 공감했다. 이 인형은 중국어로 '우는 말'을 뜻하는 '쿠쿠마'(哭哭馬)라는 별칭을 얻으며 온라인에서 곧 열풍을 일으켰다. 회사에서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자신의 모습과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관련 해시태그는 중국판 틱톡 더우인에서 1억9천만회 이상 노출됐다. 현재는 재봉 실수...
中서 '슬픈 말 인형' 쿠쿠마 열풍…"회사서 시달리는 나랑 닮아" 2026-01-31 15:45:34
우는 말'을 뜻하는 '쿠쿠마'(哭哭馬)라는 별칭을 얻으며 온라인에서 곧 열풍을 일으켰다. 특히 회사에서 과로에 시달리는 자신과 표정이 닮았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쿠쿠마'라는 해시태그는 소셜미디어 틱톡의 중국판인 더우인에서 1억9천만회 이상 노출됐다. 이제는 실수가 아닌 일부러 슬픈...
흔들리는 이란 신정체제, 붕괴는 시기상조 [전문가 칼럼] 2026-01-26 18:15:35
가 동시에 겹쳐 촉발된 결과다. 3중 쓰나미가 동시에 닥친 것이다. 먼저 안보 위기다. 작년 6월 13일, 소위 ‘12일 전쟁’이라 불리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있었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까지 이어졌다. 미국 본토에서 날아온 전략 폭격기가 벙커버스터 16기를 투척한 사건은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K바이오 뉴프런티어 (30)] 트리오어 "독성 적고 효능 뛰어난 차세대 ADC 플랫폼 개발…글로벌 항암 기술 선도하겠다" 2026-01-26 12:03:03
플랫폼이다. 우 대표는 "국내외 ADC 기업이 보유한 링커 기술 가운데서도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20여종의 기존 페이로드와 조합할 수 있어 범용성도 뛰어나다"고 했다. 링커는 ADC의 효능,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다. TROSIG는 기존 링커에 비해 장점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혈액 속에서는 안정성을...
대만서 '5천억달러' 대미투자 우려 지속…"잠재 GDP 감소할 것" 2026-01-23 12:58:57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다런 대만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대만 내 제조업체의 자원이 한정적이므로 앞으로 몇 년 동안 계속되는 미국 투자로 인해 대만 내 투자 순위가 뒤로 밀려 대만 내 GDP가 감소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우 교수는 또 미국 내 투자액이 명목상 15조 대만달러이지만 관련 투자 규모가 20조 대만달러(약...
美 '안전보장' 이끌어낸 우크라…3자회의로 종전 드라이브(종합) 2026-01-23 03:42:01
제재가 너무 소극적이라며 유럽을 힘이 약한 중·소국가로 구성된 '분절된 만화경'에 빗댔다. 그는 "유럽은 미국 대통령을 설득해 변화를 끌어내려고 애를 쓰지만 이 과정에서 길을 잃은 것 같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이런 유럽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젤렌스키...
다보스 만남 직전 미·우크라 '삐걱'…안전보장안 '표류' 2026-01-15 19:15:15
등으로 여전히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안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디음 주 다보스 포럼을 계기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간 만남에서 전후 경제 재건안에 대한 논의가 우선 논의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러시아의 후방 에너지 시설 집중 타격으로 주민들의 불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