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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세월호 사찰, 결국 朴정권 수호 목적…"불법감청도 감행" 2018-11-06 11:14:59
이른바 '사이버 사찰'도 했다. 기무사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검거 작전에도 적극적으로 관여하면서 불법감청 활동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무사가 2014년 청와대에 보고한 '방탐장비에 의한 감청 위법성 극복 방안'을 통해 "금번 건(件)은 '통비법' 및 '대간첩통신업무규정'에...
기무사, 세월호 수장방안 靑보고 확인…軍수사단 장성 2명 구속 2018-11-06 10:40:01
전 세모그룹 회장 검거조직을 구성해 그의 추종자들의 무전기 통신내용을 불법 감청해 청와대 주요 직위자들에게 보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을 수사해온 '기무사의혹 군 특별수사단'(이하 군특수단)은 6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군특수단은 세월호 민간 사찰에 연루된...
"문재인 대통령은 공산당 간부 아들" 유언비어 유포 40대 실형 2018-10-17 21:35:10
법정에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방 씨는 19대 대선을 앞둔 2016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한 인민회의 흥남지부장 아들 문재인`이라는 표현을 22차례 올려 유력 후보였던 문 대통령을 낙선시키려 한 혐의를 받는다. 방 씨는 또 문 대통령이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공산당 간부 아들"…문재인 대통령 비방한 40대 실형 2018-10-17 19:58:41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방 씨는 19대 대선을 앞둔 2016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한 인민회의 흥남지부장 아들 문재인'이라는 표현을 22차례 올려 유력 후보였던 문 대통령을 낙선시키려 한 혐의를 받는다. 방 씨는 또 문 대통령이 고(故) 유병언...
거액 배임한 유병언 장녀 유섬나…징역 4년 확정 2018-09-02 10:00:04
전 세모그룹 회장 장녀 섬나(52)씨가 징역 4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3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유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 추징금 19억4000만원의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유씨는 2011년∼2013년 디자인컨설팅 회사들을 운영하며 컨설팅 비용...
"유병언 아들, 세월호 참사 직접책임 없어"…정부 2심도 패소 '수습비용 어쩌나' 2018-08-17 19:34:15
세월호 참사 수습비용을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아들 대균씨가 부담해야 한다며 낸 소송에서 연달아 패소했다.서울고법 민사13부(조한창 부장판사)는 17일 정부가 유씨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의 항소심에서 1심처럼 정부의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유씨가 청해진해운의 대주주라는 점 외에는...
애경 2080 '컬러 마케팅'… 8色 칫솔 선보여 2018-08-13 18:13:55
세모와 이중미세모 제품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53개 칫솔모 홀에 칫솔모를 가득 담았다.55년 역사의 컬러 전문회사 팬톤은 전 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색과 관련된 마케팅을 자문하고, 매년 ‘올해의 컬러’를 선정하는 등 컬러 연구를 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을...
'그알' 유병언 사망 미스터리 방송 "매실밭 변사체 유 전회장 맞다" 2018-07-15 08:34:21
지난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생존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미스터리를 다뤘다. 2014년 발견된 변사체가 유 전 회장의 것이 맞는지 여부에 대해 분석했다.방송에 따르면 2014년 6월 전남 순천의 매실밭에서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됐고, 그로부터 40여일...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사망 미스터리-최후의 5일, 그리고 마지막 퍼즐 2018-07-14 23:02:00
세모그룹 회장으로 밝혀졌다. 당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공식 발표 이후에도 매실밭 변사체가 유회장이 아니라는 의혹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최대 18일 만에 사람이 뼈만 남은 백골의 상태로 부패할 수 있느냐는 의문부터, 시신의 자세나 신체적 특징들에 대한 의심, 수상한 소지품들에 대한 지적이 줄을 이었고. 세간에는...
삐죽 솟은 집, 동화 같은 풍경… 일본 '알프스 마을'로 떠나요 2018-06-17 14:48:36
뾰족한 세모 모양의 지붕은 눈이 많이 쌓여도 눈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고, 쌓인 눈을 쉽게 치울 수 있도록 한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 시라카와고에는 갓쇼즈쿠리 민가가 110여 채 모여 있다. 그래서 합장촌이라 부르기도 한다. 시라카와고 합장촌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보기 어려운 독특한 마을이다. 1995년 유네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