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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45)·끝] 싱가포르 4세대 리더십의 향배 2020-07-13 17:54:05
리셴양이 입당한 것이 주목받았다. 리셴양은 리셴룽 총리와 인민행동당이 리콴유의 가치에서 이탈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인민행동당의 독주를 막아야 한다고 몰아붙였다. ‘형제의 난’으로까지 일컬어진 두 형제간 불화는 선친인 리콴유 전 총리의 유훈을 둘러싼 갈등에서 연유한다. 자신의 사택을 허물라는 리콴유의...
[그래픽]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2020-07-11 08:32:37
[그래픽]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10일 치러진 싱가포르 총선에서 대중의 관심을 끌었던 리셴룽 총리와 동생 리셴양 간 '형제의 난'은 리 총리의 승리로 끝났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싱가포르 리셴룽 총리에 반기든 동생 결과는?…"野 선전에 도움" 2020-07-11 06:41:38
셴양이 입당해 지지를 호소한 전진싱가포르당(PSP)은 한 석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 총선은 국부로 불리는 선친 리콴유 전 총리의 유훈을 둘러싸고 수년 전 벌어졌던 형제간 갈등이 선거판으로 옮겨붙은 자리였다. 1965년 독립 이래 싱가포르 정·재계를 사실상 주물러온 리콴유 초대 총리 집안 형제간 파열음은...
싱가포르 총선 여당 ‘찜찜한’ 승리…야당 최다 의석 확보 2020-07-11 06:27:27
리셴양이 가세해 기대를 모았던 전진싱가포르당(PSP)은 한 석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창당 1년에도 불구하고 여러 선거구에서 선전하면서 정치적 존재감을 남겼다. 싱가포르 야당사(史) 전문가인 록호영은 로이터 통신에 "이번 결과는 일부 야당의 예상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55년 싱가포르 역사상 집권 여당...
싱가포르 총선서 여당 상처뿐인 승리…55년만에 야당 최다 의석(종합2보) 2020-07-11 05:35:42
셴양이 가세해 기대를 모았던 전진싱가포르당(PSP)은 한 석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창당 1년에도 불구하고 여러 선거구에서 선전하면서 정치적 존재감을 남겼다. 싱가포르 야당사(史) 전문가인 록호영은 로이터 통신에 "이번 결과는 일부 야당의 예상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55년 싱가포르 역사상 집권 여당 최악의...
싱가포르 총선 여당 승리 전망…야당도 최고 성적 예상(종합) 2020-07-11 03:27:20
동생 리셴양이 가세해 기대를 모았던 전진싱가포르당(PSP)은 한 석도 차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총선에서는 집권당인 인민행동당(PAP)과 10개 야당 등 총 11개 정당이 의원 한명을 선출하는 단독선거구(SMC) 14곳, 4~6명을 선출하는 집단선거구(GRC) 17곳을 각각 놓고 경쟁했다. 한편 투표 시간은 애초 오후...
오늘 싱가포르 총선…여당 승리 예상 속 코로나가 변수 2020-07-10 06:00:01
벌였던 리셴룽-셴양 형제간 간접 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다. 여당 선거를 이끈 리 총리는 총선과 집안싸움은 무관하다며 거리를 뒀지만, 리셴양은 정부는 물론 형인 리 총리의 리더십도 강하게 비판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리 총리 '후임'이 기정사실로 여겨지는 헹스위킷 부총리와 내각에서 리...
싱가포르 내일 총선…여당 승리 전망 속 코로나 영향 주목 2020-07-09 12:50:05
리셴양의 리더십 비판…'형제의 난' 영향 미칠까 선친인 리콴유 전 총리의 유훈을 둘러싸고 형인 리셴룽 총리와 '형제의 난'을 벌였던 리셴양이 야당인 전진싱가포르당(PSP)에 입당, PAP 통치 및 리 총리의 리더십을 강하게 비판한 것이 야당에 플러스 요인이 될 거라는 분석도 있다. 여당이 2011년 총선...
[인터뷰] 유진 탄 SMU 교수 "싱가포르 총선, 여당에 역대 가장 힘든 선거" 2020-07-06 10:43:00
셴양이 야당으로 정계에 발을 들여놓았기 때문에 그 요구가 더 강하다. 이는 리 총리와 리셴양 형제의 선친인 리콴유 전 총리가 세상을 떠난 해인 2015년 치러진 지난 총선 때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다. 문제는 PAP에 의회 의석의 3분의 2를 허락하지 않아야 한다는 요구가 합당한 지를 야당이 유권자들에게 설득할 수...
싱가포르 총선 D-7…여당 승리 전망 속 코로나 위기 변수 주목 2020-07-03 13:47:25
셴양이다. 2017년 선친 리콴유 전 총리의 유훈을 둘러싼 갈등인 '형제의 난' 이후 리 총리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멀어진 리셴양은 선거 직전 야당인 전진싱가포르당(PSP)에 공식 입당했고, 사무총장 직책을 맡았다. 후보로는 뛰지 않지만, 후보들을 측면 지원한다. 이미 형인 리 총리가 이끄는 PAP에 대해 날을...